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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참 귀여워요~ ^^ 마리모들의 머리를 열심히 잘라주는 가새우와 오새우 실력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소원을 이루어주는 항아리 스토리도 너무 따뜻해요~! 시냇물 속과 시냇물 밖의 이어지는 스토리가 흥미로워요 ~ㅎㅎㅎ 저도 새우 미용실에서 머리 잘라보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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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 머리를 잘라 주는 미용실이라니!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소재와 내용이 참신하고, 일러스트도 너무 귀여워요!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서로 돕고 배려하는 데서 보람을 배우는 교훈적인 스토리여서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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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새우와 오새우가 가위질을 할 때마다 신선한 결과물(?)이 나와서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림체가 정교하고 예뻐서 읽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동화책치고는 두께감이 있어 분량도 아주 알차더라고요! 여러 편의 시트콤을 본 기분입니다. 저도 커트 한 번 받아보고 싶네요. ㅎㅎ 비용이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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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서 오세요, 새우 미용실입니다」를 읽고 재미있고 따뜻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는 손님들을 정성껏 꾸며 주는 새우 미용실이 나옵니다. 새우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각자에게 어울리는 모습을 찾아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새우가 손님들을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손님들도 미용을 받고 자신감을 얻어 더 밝아졌습니다. 저는 이 장면을 보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 겉모습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마음도 소중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도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책을 또 읽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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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용실 가는 게 너무 무서웠어요. 이 책은 물속에 있는 신기한 미용실 이야기예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그 미용실에 간 것 같았어요. 이제는 미용실에 가도 “새우 미용실처럼 재미있을 거야”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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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런 아이들이 미용실 의자에만 앉으면 왜 울음이 터지는 걸까요? 저는 너무 겁이 많아서 미용실 갈때면 겁도 나고 하루종일 이상하게 배가 아파요. 그런데 새우 미용실은 이런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주어요. 저글링과 오새우의 묘기를 구경하다 보니까 어느새 두려움은 사라졌어요. 가새우의 가위손과 오새우의 신나는 회전 숱치기 때문에 미용실은 이제 행복한 곳으로 바뀌었어요. 퐁당퐁당 물동네 개성 넘치는 새 친구들이 너무 좋아요. 반은 보석이고 반은 돌이라서 자신이 가장 특별하다고 믿는 자존감 대왕 보돌이와 겉으론 까칠해 보여도 속은 누구보다 따뜻한 겉바속촉 다슬기.. 재미있는 친구들의 친절한 웃음으로 우정이 가득한 새우 미용실이 즐거운 놀이터가 되었네요. 이곳이 우리 친구들에게 행복의 공간이니까 모두다 놀러 오세요. “조금 달라도 괜찮아, 우리는 서로 소중한 친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