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용 리뷰]1. 공정위 문구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책 출처 도서명: 로봇 유니버스 | 저자: 조영조 외 | 발행처: 지식과감성# 3. 한줄평 "자동인형에서 피지컬 AI까지, 로봇의 어제와 오늘을 잇는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4. 깊은 읽기와 독후감 조영조, 전현주, 김보영 저자의 『로봇 유니버스』는 로봇 공학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흥미로운 인문 과학서입니다. 고대의 자동기계부터 현대의 최첨단 AI 로봇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꿈꿔온 로봇의 진화 과정을 풍부한 시각 자료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친 정확한 정보는 물론, 미래 사회에 대한 따뜻한 통찰이 돋보이는 이 책은 로봇 시대를 살아갈 우리 모두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5. 해시태그 #지식과감성 #로봇역사 #피지컬AI #조영조작가 #미래기술 #청소년과학추천 #로봇공학 #서평단 #북리뷰 #윤집사의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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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만 해도 '로봇'이라고 하면 이족 보행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멍청한 기계장치 이미지였는데, 요즘은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했다.평소 로봇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시대적 흐름에 맞춰 로봇에 대한 기본 지식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된 책이 "로봇 유니버스"이다. "로봇 유니버스"는 로봇 제0세대인 자동인형에서부터 로봇 제5세대인 인공두뇌 로봇까지 시간대 별로 발전해 간 로봇 역사에 대해서 쉽고 재밌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사람과 로봇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에 대해서 말한다. 로봇 제0세대부터 제5세대까지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0세대 : 자동장치/자동인형 1세대 : 초기 산업용 로봇 2세대 : 초기 서비스 로봇 3세대 : IT 융합 로봇 4세대 : 스마트 로봇 5세대 : 인공두뇌 로봇 0세대 자동장치에 장영실이 만든 물시계도 포함된다니 놀라웠다. 로봇 유니버스는 독자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도표와 사진, 일러스트가 많이 들어있다. 참고 자료가 많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쉬웠고, 독서 진도도 술술 나가서 좋았다. 그리고, 헷갈릴 수 있는 개념은 "반짝상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다시 한번 비교 설명해주는데, 이게 은근 도움이 많이 됐다. 로봇공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나, 로봇공학의 개념을 알고 싶은 성인이 읽기에도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로봇 교양서로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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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로봇 유니버스> 최근에 열심히 일해야 하는, 엄밀히 말하자면 열심히 돈을 모아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집도 차도 아닌, 언젠가 함께 살 반려로봇을 구매하기 위해서입니다. 뉴스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로봇들을 볼 때마다 우리 집에도 그런 로봇이 있으면 어떨까 상상하곤 합니다. 집안 일을 너무 너무 싫어하는 저에게 당장 집사 로봇이라도 살 수 있다면 얼른 구매할 기세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허황된 공상처럼 느껴졌겠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로봇 시장이 너무 빠르게 발전해 제가 따라가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머지않은 미래에 저와 함께할 로봇을 기대하며 <로봇 유니버스>에 관심 갖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0세대부터 6세대까지 로봇의 발전사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전기가 발명되기도 전에 로봇과 비슷한 개념의 기계를 만들었다는 사실은 꽤 놀라웠습니다. 물론 지금의 로봇과는 많이 다르지만 그 시대에 그런 상상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합니다. 로봇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다 보니 제가 이미 경험했던 로봇들이 속속 떠올랐습니다. 5년 전 어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커피 내리는 로봇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커피는 항상 직접 내려먹기에 절대 사먹지 않는 저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바로 결재해버렸지요. 엄청 획기적인 발명이라고 생각했는데 불과 2세대 로봇이었네요. 3년 전 개복 수술을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로봇수술로 하면 20cm나 열어여하는 수술을 단 구멍 몇 개로 할 수 있다는 상담도 받았습니다. 이미 우리집 바닥 청소를 해주는 로봇도 계속해서 발전된 모델이 나오고 있구요. 그 뒤에는 기계·전기·전자공학자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재료, 디자인, 사회과학, 인문학, 법학, 윤리학 등 수많은 전문가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점도 새삼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책을 통해 현재 로봇의 기능이 제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앞서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제가 꿈꾸던 안드로이드 로봇은 이미 존재하고, 사람과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로봇은 대기업에서 시험 운영 중이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사람 같은 로봇과 함께 살 수 있을 것만 같았지만, 그만큼 우리가 고민해야 할 문제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책의 말미에서는 로봇 사용자로서 가져야 할 태도를 짚어주는데, 그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저 역시 미래의 로봇 사용자로서 로봇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한 곳에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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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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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