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나기 사토루 원저/니노미야 에츠미 작가님의 재난은 날 너무 좋아해 3권 리뷰입니다. 표지 너무 예뻐서 종이책 욕심도 날 정도입니다... 요즘 그림체가 아니라 더 좋아요ㅎㅎ 흐늘흐늘 나른나른ㅎㅎ 계속 구입할 거 같아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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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미는 치하야의 제안대로 그에게 이야기를 해 주었다는 치하야의 할아버지를 만나러 함께 히로시마로 갑니다 장인의 가업을 물려받아 야쿠자를 하고 있는 치하야의 본가는 이쿠미를 깜짝 놀라게 하는데… 한 권이 대부분 두 사람의 집안이 어떻게 시작했는지에 대한 과거 이야기입니다 쌍둥이라 불길하다고 다른 마을에 보냈다가 이쪽 형제가 죽었으니 죽은 형제의 대리역할을 하라고 데려왔다는 호우샤쿠 집안은 문제가 뭐였을까요 ㅠㅠ 치하야 할아버지의 의미심장한 혼잣말이 마음에 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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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에고... 그런 과거가... 이들이 어째서 이러한 운명을 타고 나게 된 건지 과거에 대한 회상도 나오고.. 하얀머리 집안이 어떤 집안인지도 나오네요. 그리고 조금식 썸을 탑니다. 그리고 늘 그렇듯 자신의 마음에 조심스럽게 굴죠. 아 난 개인적으로 검은머리 남자애의 형에 대해서 더 많이 나오기를 바랐는데ㅜㅜㅜ 형은.. 형의 마음은 대체 뭘까... 보다보면 재밌어서 한 권이 너무 짧아 보여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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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지키는 호우샤쿠의 무녀는 마을 사람들과 접촉하면 안된다.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규칙을 어기고 밀회를 거듭해 마음을 키워가는 뱌쿠야와 나리타카. 그것은 가혹한 운명을 함께한, 멀고 먼 선조등ㄹ의 그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사랑과 우정이야기. 치하야의 할아버지로부터 12개의 재난의 시작에 대해서 들은 이쿠미는 다시금 치하야를 지키겠다고 결심한다. 그?때, 그곳에서는 매년 열리는 봄 축제가 개최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