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자살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여성의 영이 나오는 현장으로 조사를 나간 야쿠모와 하루카. 그영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생각에 잠긴 야쿠모 앞에 죽은 이의 영혼이 보인다고 하는 두눈이 붉은 사내가 나타나는데...! 이번 내용은 좀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었어요. 두 눈이 붉은 사내와 연결 시키려다보니 이런 캐릭터가 등장했나 싶기도 했고... 암튼 오래 걸리지
투신자살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여성의 영이 나오는 현장으로 조사를 나간 야쿠모와 하루카. 그영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생각에 잠긴 야쿠모 앞에 죽은 이의 영혼이 보인다고 하는 두눈이 붉은 사내가 나타나는데...! 이번 내용은 좀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었어요. 두 눈이 붉은 사내와 연결 시키려다보니 이런 캐릭터가 등장했나 싶기도 했고... 암튼 오래 걸리지 않게 다음권에서 사건이 해결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