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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랑 돌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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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랑 돌이랑>은 서로 다른 삶의 상처와 두려움을 가진 두 강아지가 만나 우정을 나누며 함께 세상과 소통하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눈이 보이지 않아 낯선 곳을 두려워하던 봄이와 버림받아 거리를 헤매던 돌이는 각기 다른 환경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다가가 마음의 벽을 허물고 진정한 친구가 된다사실 장애견이 입양되기는 힘든 것이 현실이다그런데 입양되기 힘들었던 시각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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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랑 돌이랑>은 서로 다른 삶의 상처와 두려움을 가진 두 강아지가 만나 우정을 나누며 함께 세상과 소통하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눈이 보이지 않아 낯선 곳을 두려워하던 봄이와 버림받아 거리를 헤매던 돌이는 각기 다른 환경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다가가 마음의 벽을 허물고 진정한 친구가 된다



사실 장애견이 입양되기는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입양되기 힘들었던 시각장애견이 좋은 주인을 만난 덕분에 자신만의 안내견까지 생긴 일이 있었다

영국의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봉사를 하던 자원봉사자가 있었는데 한 시각장애견을 봉사자의 반려견이 안내견처럼 돌보아 주었다고 한다

이후 자원봉사자는 시각장애견을 입양해 가족이 된 감동적인 실화가 있었다

<봄이랑 돌이랑>은 이 실화에 감동받은 곽민수 작가님이 이야기를 짓고 신진호 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으로 완성한 작품이다


동물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우리 사회에 비추어 본다면 장애를 가진 존재도, 상처받은 존재도 충분히 사랑받고 돌봄을 받을 자격이 있고, 서로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과 따뜻한 손길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거기에 실화에 기반해서 나온 이야기라서 작품의 진정성을 더 더하는 것 같다


봄이와 돌이가 만들어 가는 따스한 동행은 우리 각자의 삶속에 있는 작은 상처들을 보듬으면서 차별없는 세상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한다

장애와 다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 성장해 나가고, 우리 모두 서로에게 위로의 힘을 전해 줄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

싱그런 초록의 아름답고 따스한 그림만큼이나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키우기에 딱인 이 그림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봄이랑돌이랑

#곽민수글

#신진호그림

#이디그로

#그림책추천


p*******8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이랑 돌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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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이디그로🍀봄이랑 돌이랑 🍀곽민수 글🍀신진호 그림🍀이디그로✔️앞뒤 표지를 쫙 펼치면, 반려견 놀이터의 전경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화창한 풍경 속에서 두 팔을 활짝 벌린 주인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봄이와 돌이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합니다..✔️이 책은 날 때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았던 시각장애견 봄이와 상처 입은 과거를 가진 유기견 돌이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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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이디그로


🍀봄이랑 돌이랑 

🍀곽민수 글

🍀신진호 그림

🍀이디그로


✔️앞뒤 표지를 쫙 펼치면, 

반려견 놀이터의 전경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화창한 풍경 속에서 두 팔을 활짝 벌린 주인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봄이와 돌이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합니다.


.


✔️이 책은 날 때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았던 시각장애견 봄이와 상처 입은 과거를 가진 유기견 돌이가 만나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가는 특별한 우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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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깜깜한 봄이는 시력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냄새도 잘 맡고 소리도 잘 들어요. 

하지만 보이지 않는 세상 속에서 낯선 것은 늘 겁이 납니다. 

남들에겐 유혹적인 맛있는 냄새도 봄이에겐 심드렁할 뿐이에요. 

코를 킁킁거리며 냄새를 따라가다가는 어디에 쿵 하고 넘어질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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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앞날이 깜깜한 유기견 돌이는 

무작정 달리고 또 달려 낯선 곳에 다다랐지만,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릅니다.


.


✔️그러던 어느 날, 각자의 어둠 속에 갇혀 있던 

봄이와 돌이는 운명처럼 서로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렇게 돌이는 봄이의 눈이 되어 세상의 풍경을 나누고, 

봄이는 돌이의 안식처가 되어 상처 입은 마음을 다독입니다. 

함께이기에 서로에게 의지하며, 혼자였다면 결코 내딛지 못했을 용기의 발걸음을 한 발씩 내딛기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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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함께 읽은 아이들은 봄이와 돌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픔을 공감하는 느낌을 이야기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불쌍하다’고 말하던 아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봄이와 돌이를 응원하고 진정한 공존과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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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반려가족 1000만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소외되고 아픈 생명들이 존재합니다.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 곁의 유기견과 장애견들이 

가진 삶의 무게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그들이 우리와 다를 바 없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 하는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봄이와 돌이를 향해 두 팔 벌린 주인의 마음처럼 

우리의 마음도 따뜻하게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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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봄이와 돌이의 이야기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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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두 친구가 전해주는 마음 따뜻한 우정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26.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이랑 돌이랑 같이 따스함을 느껴보세요
"봄이랑 돌이랑 같이 따스함을 느껴보세요" 내용보기
#도서제공 요즘같이 맑은 봄날, 시각장애견 봄이랑 유기견 돌이의 따스한 우정이 가득 담긴 봄이랑 돌이랑 그림책 어떠신가요?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또 어른이 읽어도 힐링되는 그림책이에요. 봄이와 달이가 주는 예쁜 마음을 받아보세요:)시각장애견 봄이의 이야기와 유기견 돌이의 이야기가 함께 보여지는 그림책.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며 둘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마음 한켠이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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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요즘같이 맑은 봄날, 시각장애견 봄이랑 유기견 돌이의 따스한 우정이 가득 담긴 봄이랑 돌이랑 그림책 어떠신가요?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또 어른이 읽어도 힐링되는 그림책이에요. 봄이와 달이가 주는 예쁜 마음을 받아보세요:)


시각장애견 봄이의 이야기와 유기견 돌이의 이야기가 함께 보여지는 그림책.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며 둘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마음 한켠이 아리고, 안쓰럽고 그런것 같아요.



그러다가 어느 날 병원에서의 둘의 만남. 봄이는 눈은 보이지 않지만 대신 후각이 발달해 돌이의 냄새를 맡고 다가갑니다. 돌이도 봄이가 오는 걸 알아채던 순간, 자전거가 다가오는게 보이고, 앞이 보이지 않는 봄이가 위험하다는 걸 깨달아요.



얼른 알려가 따뜻한 몸을 슬쩍 대어 위험한 순간을 모면하게 해준 돌이. 봄이도 그 마음을 느꼈고, 둘은 그 자리에서 친구가 되었어요. 이제는 서로서로 돌보며 지내는 돌이와 봄이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도 이런 따스한 마음을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따뜻하고 포근한 봄처럼 봄이와 돌이의 예쁜 우정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나눠보세요.


#봄이랑돌이랑 #이디그로 #강아지그림책 

k******j 202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이랑 돌이랑>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두 친구가 들려주는 따뜻하고 뭉클한 동행 이야기!
"<봄이랑 돌이랑>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두 친구가 들려주는 따뜻하고 뭉클한 동행 이야기!" 내용보기
매년 3월 23일은 국제 강아지의 날 (National Puppy Day)2006년 미국 반려동물학자인 콜린 페이지가 제안해서 제정된 날이에요.모든 강아지를 사랑하고 보호하며특히 유기견의 입양 문화를 확산하고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기념일이죠.세상의 모든 강아지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특별한 두 강아지의 다정하고 따뜻한 동행 이야기를 소개할게요~🎶🎵<봄이랑
"<봄이랑 돌이랑>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두 친구가 들려주는 따뜻하고 뭉클한 동행 이야기!" 내용보기

매년 3월 23일은 국제 강아지의 날 (National Puppy Day)

2006년 미국 반려동물학자인 콜린 페이지가 

제안해서 제정된 날이에요.


모든 강아지를 사랑하고 보호하며

특히 유기견의 입양 문화를 확산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기념일이죠.


세상의 모든 강아지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특별한 두 강아지의 

다정하고 따뜻한 동행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봄이랑 돌이랑>






날 때부터 눈이 보이지 않았던 시각장애견인 봄이.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낯선 환경에 두려움을 많이 느껴요.

시력을 되돌릴 순 없었지만

냄새도 잘 맡고 소리도 잘 들어요.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리는 유기견 돌이.

돌이는 그 어디에도 끼지 못하고 달리고 또 달렸어요.

어디로 가야 할까요?




봄이가 병원에 가는 날이에요.

앞이 보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수의사 선생님께서 응원해 주셨어요.

공원에 쓰러져있는 돌이를 사람들이

다리를 치료해 주었어요.


봄이랑 돌이는 그렇게 만났어요.

털 색깔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른 두 강아지. 

서로가 낯설고 두려움을 겪어봐서 잘 이해하고 알아봐줘요.




그렇게 봄이랑 돌이의 세상은 낯설고 무섭지 않은 

따뜻하고 신나는 곳으로 변해가요.


누군가에게 관심을 기울이면

존재 자체를 인정 받는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그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이 힘을 낼수 있게 해주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지켜봐주고 보듬어준

장애견 봄이와 유기견 돌이의 우정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진정한 우정,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큰 힘을 가졌는지 이야기합니다.


<봄이랑 돌이랑>

따뜻한 봄 그자체 그림책이었어요.




<이디X그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따뜻해지는 책!
"마음 따뜻해지는 책!" 내용보기
앞이 보이지 않는 봄이에게는 돌이가 용기가 되어주고, 혼자였던 돌이에게는 봄이가 따뜻한 위로가 되어줘요.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함께 나아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어요.아이들에게는 친구의 소중함과 배려를 알려주고, 어른들에게는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따뜻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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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보이지 않는 봄이에게는 돌이가 용기가 되어주고, 

혼자였던 돌이에게는 봄이가 따뜻한 위로가 되어줘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함께 나아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어요.


아이들에게는 친구의 소중함과 배려를 알려주고, 

어른들에게는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따뜻한 책📚


YES마니아 : 로얄 k*****7 202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