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주인공은 하와이로 여행을 가게 됩니다. 거기서 남자주인공과 서로 부딪치고 옷을 사주게 됩니다. 혼자 여행왔던 남자주인공은 여자주인공에게 같이 여행을 하자고 권합니다. 전개가 빠릅니다. 여자주인공의 사연에 대해서 위로해주기도 합니다. |
| 제목처럼 여자 주인공을 곤란하게 하는 남자 주인공이 아주 불도저 같은 직진 남이어서 전개가 굉장히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권에서 만나자마자 사귀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저는 그 부분이 조금 불호였던 거 같고 남자 주인공이 나이가 많이 어려서 저 감정이 얼마나 오래 갈까 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