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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 이 책은요 정말.. 1권부터 나올때마다 그냥 매 권 자체가 버릴 내용이 하나도 없구요, 주인공 둘이 사귀었다가, 우린 안 맞는거 같아서 헤어졌다가, 또 무슨 운명처럼, 빨간 실이 끊어지지 않은 것처럼 다시 서로에게 끌리는? 미치겠어요 너무 좋아요ㅠㅠ 다들 읽어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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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연인과 헤어진 미와와 사에코가 충동적으로 떠난 무계획 여행을 통해 묘한 감정의 변화를 맞이하는 13권입니다. 대학 시절부터 취업 준비에 이르기까지 두 사람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의 궤적이 깊은 공감을 자아내네요. 이름을 정의하기 힘든 관계의 미묘함을 섬세하게 포착해 낸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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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기묘한 동행이 시작된다. 한쪽은 모든 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끊임없이 강해지려고 하는 반면, 다른 한쪽은 너무 강해서 오히려 아무것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두 사람의 성격은 정반대지만 함께 괴인을 상대하면서 묘한 관계를 형성한다. 이후 두 사람은 영웅 조직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이 조직은 단순히 강한 사람을 모아 놓은 곳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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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가는 미래에 대한 진솔한 고찰과 더 넓어진 마음의 지평. 서로 다른 삶의 방향과 미래에 대한 고민 속에서 두 사람이 함께하는 관계의 의미를 다시금 깊이 되돌아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점차 커지는 현실적인 벽과 감정의 간극을 마주하며 고민하면서도, 마침내 서로를 온전히 인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이 진중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정선으로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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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진통을 지나 비로소 서로의 단단한 단짝이 되어가는 성장의 순간. 서툰 감정 속에서도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애쓰는 모습과, 마침내 솔직한 속마음을 터놓으며 한 단계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는 진통의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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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지만 솔직하게 다가가며 서로의 깊이를 알아가는 진짜 연애의 시작. 서로에 대한 애정이 깊어질수록 사소한 오해나 서툰 표현 때문에 발생하는 솔직한 고민과 갈등을 현실감 있게 그려냅니다. 연인 관계가 안정기에 접어들며 생겨나는 미묘한 거리감과 차이를 마주하며,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맞춰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진솔한 공감을 끌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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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4권. 드디어 완결권이다. 표지만 봐도 알겠지만...어찌됐든 이걸 나름의 해피엔딩으로 봐도 괜찮겠지? 처음에 둘이 헤어지면서 도대체 무슨 만화를 그리고 싶은 건지 궁금했지만 작가 나름대로...의도가 있었던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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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4권 리뷰입니다. 흑흑 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제목처럼 정말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라는 불안을 그동안의 성장으로 극복하고 두 주인공이 함께 더욱 성장해 나가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매번 책 뒤에 작가님 코멘트도 재미있게 읽었고 마지막 작가님 멘트.. 너무 아쉽네요 번외편으로라도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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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3권 리뷰입니다. 대학교 1학년부터 이제 취업 준비까지 두 주인공의 시간 흐름에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미와랑 사에코가 처음 사귀었다 헤어졌을 당시 많이 아쉬웠지만 그 이후 새로운 연애를 하면서 두 사람 다 성장을 한 게 보여서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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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4권이라니, 한 권 한 권 나올 때마다 아껴 읽게 되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제목처럼 '정말 사귀어도 괜찮을까?' 하는 불안함과 설렘이 가득했다면, 이제는 두 사람이 서로의 감정에 깊어지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