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자율주행, 전기차 등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트렌드에 대하 잘 정리한 책이다.
중국이 얼마나 무서운 국가로 성장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깔끔하게 제시하고 있다.
분야는 다양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대응 전략도 간결하면서 임팩트가 있다.
물론 현직자들마다 보는 시야는 다를 것이다.
모빌리티 산업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