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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년이 되면서 슬슬 자녀가 비문학 책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사회는 한국사, 세계사, 경제, 문화 등등 재미있는 이야기 책들이 시리즈 별로 있죠. 물론 과학도 글과 사진 자료로 풀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이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마음 한편 아쉬움이 남습니다. 단지 읽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과 접목하여 교과 지식, 그리고 글쓰기로 확장시키면 어떨까? 라는 질문에 답을 해주는 책입니다. 교과서를 기반으로 과학 지식들을 재미있게 배우며 흥미와 깊이 있는 배움으로의 마중물이 되어주는 좋은 책입니다. 그림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쾌하고 위트가 느껴져 자꾸 책에 손이 갑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에 한 꼭지 씩 읽고 부모와 자녀가 가정에서 이야기 나누며 할 수 있는 책이 나와 참 반갑습니다. 과학적 호기심, 깊이감 그리고 더 나아가 문해력까지 채워 줄 수 있는 책이 나와 반갑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식탁 한편에 두어서 식사 시간에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 하며 시작하고 40분정도의 시간을 들여 한자어 뜻 해설과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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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 서평단
오늘의 책은 《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과학 글쓰기》 입니다 :) 초등학교 4학년쯤부터, “엄마, 달이 왜 따라와요?”라고 묻던 호기심 가득한 아이는 사라지고 과학은 재미없고 어렵다는 아이가 나타났습니다. 이 책은 과학은 어렵게만 생각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또또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그리고 과학 전공했던 엄마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를 지도하기에도 딱 좋은 책이구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이자, 초등 과학 핵심 주제가 담긴 28가지의 이야기가 힘과 운동, 물질과 변화, 생물과 환경, 지구와 우주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어요. 다 쓴 휴지심으로 스피커를 만들어보고, 이 때 어떤 과학이 숨어있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좀 더 나아가 높은 곳에 오르면 귀가 먹먹해지는 이유와 귀의 내부 구조에 대해 알려주고 있지요. 마지막에는 과학 용어를 다시 정리해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빙고나 ox퀴즈를 풀어보고, 내용 체크와 함께 예시를 보며 나만의 글쓰기를 해보는 형식입니다. 단순히 과학 용어나 정의를 나열해 놓지 않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 속에 녹아있는 과학 이야기를 해주지요. 그리고 그 이야기를 내가 직접 써서 읽어보며 다시 한 번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과학을 제대로 읽을 줄 아는 ‘과학 문해력’. 아이가 과학을 제대로 읽고 쓰면서 과학이 다시 재미있어지길 바래봅니다. 또또와 같이 과학 어려워하는 초등 중학년 이상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영수책방>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문해력을키우는과학글쓰기 #정예슬홍유경지음 #영수책방 #초등과학 #초등과학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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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이 은근 공부할 게 많은데 '동물의 한살이'라는 단원을 배우면 동물 예시가 많지 않고 파생되는 이야기들도 알았으면 해서 다양한 책을 읽히고 싶은데 뭘 읽힐지도 모르겠고... 그냥 넘어가게 되는데...
이 책은 교과서 내용을 알차게 담고 있어서 보충 심화 공부도 하고 글쓰기까지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첫 글부터 흥미진진~ 스파이더맨 보고 기분 좋아진 아들이 글을 읽더라고요ㅎㅎㅎ
다양한 글쓰기까지 해볼 수 있어서 꾸준히 하면 정말 도움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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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선생님이셨던 작가분들이 쓰신 책이라 믿음이 가서 책을 고르게 되었다. 문해력과 과학과 글쓰기가 고민이였는데 3가지를 한번에 접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내용을 설명해주고 그 내용에 나오는 용어를 한번더 정리해주면서 어휘와 개념을 제대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글쓰기 활동으로 배운 내용을 가지고 글쓰기를 하니 아이도 어려워하지 않고 제대로 할 수 있었다. 주제들도 힘, 물질, 생명, 우주 파트로 나와있어서 초등에서 나오는 핵심 주제들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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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을 좋아하고, 과학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도 과학글쓰기를 해보자고 하면 어려워할 수 있어요. <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과학 글쓰기>에는 초등 과학 핵심 주제가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고, 어휘와 개념을 확실히 정리해주고, 다양한 글의 종류가 안내되어 있어 과학 글쓰기가 막막하지 않아요. 배운 내용을 직접 글로 쓰며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연습을 많이 하면 문해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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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고학년 아이와 함께 본 책 입니다. 고학년이 되면 과학 교과서에 새로운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어렵게 느낀다고 합니다. 단어의 뜻을 잘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과학에 어려움을 덜 느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셨던 정예슬, 홍유경 작가님의 글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 스타일을 딱 맞춰 그려주신 이창우작가님의 그림으로 된 책 입니다.
힘과 물질, 생명과 지구탐험까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하나의 주제는 두세 장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한장 반 정도의 이야기 속에 과학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더 궁금해요]부분에서는 사소하지만 일상에서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것들을 풀어줍니다.
그리고 이 책의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실전 과학 글쓰기]가 나옵니다. 한자와 같이 과학 용어를 배울 수 있고 빙고놀이나 퀴즈로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다시 짚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고서나 아이디어를 작성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교과서 크기의 글자에 글밥도 적당합니다. 내용은 간략하고 쉽게 설명 되어있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과 사진도 적당히 섞여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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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는 낯설고 어려운 학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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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영수책방으로부터 도서지원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과학 글쓰기 ■정예슬 홍유경 지음 ■이창우 그림 ■영수책방
공부를 곁에서 지켜보며 가장 크게 체감하는 건, 단순한 지식 습득보다 ‘이해하고 설명하는 힘’문해력이 모든 학습의 뿌리라는 점이에요. 특히 과학은 용어부터가 장벽이죠. 내용을 분명히 아는 것 같은데도, 막상 말이나 글로 풀어내라고 하면 무척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런 엄마들의 고민을 정확히 짚어준 교재를 만났어요 전직 초등교사이자 크리에이터인 정예슬 선생님과 수,과학 영재 학급 지도하시고 현재 엄선클래스를 운영하시고 계신 홍유경 선생님이 함께 만든 <초등 문해려을 키우는 과학 글쓰기>입니다 1. 우리 주변의 다양한 힘 2. 변신 대장, 물질을 만나요 3. 우리는 모두 소중한 생명이에요 4. 지구를 넘어 우주까지 탐험해요 ✔ 어려운 개념을 일상과 상상으로 풀다 <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과학 글쓰기>의 가장 큰 장점은 '공부'라는 거부감을 지워준다는 거예요 탄력성, 전기력, 마찰 같은 딱딱한 개념들을 풍선에 종잇조각이 붙는 현상처럼 아이들이 직접 겪어본 실제 예시로 설명해 주니 이해의 속도가 확실히 달라요 특히 아이들이 열광하는 ‘슈퍼히어로’와 과학 원리를 연결한 대목은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이 질문 하나에 아이가 무쇠다리로 학교에 빨리 가고 싶다거나, 불꽃 신발을 신고 날고 싶다며 한참을 이야기하더라고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생각을 꺼내고 말로 풀어내는 과정 자체가 이미 훌륭한 문해력 연습이 되어주었어요 ✔ 놀이처럼 즐기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까지 -빙고 활동 -초성 퀴즈 -나만의 퀴즈 -보드게임 등 참여할 수 있는 요소가 정말 풍성하여 학습부담 없이 게임하듯 활동하게 되요 -더 궁금해요 코너 놓치기 쉬운 호기심까지 그림으로 한 번 더! 어느새 [이해 → 정리 → 표현]으로 이어지는 글쓰기 단계까지 거부감 없이 도달하게 되요 3. 초등 4학년 엄마의 눈으로 본 '진짜 힘' 아이와 직접 체험해 보며 느낀 이 책의 팩트는 명확합니다 과학 지식 암기가 아니라 “상상으로 이해하고 아는것을 글로 표현하는 힘”을 길러준다는 점이에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돈해 내뱉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이보다 좋은 훈련은 없을 것 같아요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오늘의 한 줄 핵심 과학 개념을 ‘이해’라는 머릿속 단계에서 꺼내어, ‘내 생각으로 표현하는 힘’으로 완성해 주는 문해력 필독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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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과학 글쓰기>
☑️ 첫번째, 과학 지문을 읽고 이해하기 단계 이 책은 초등학교 아이들이 일상에서 흥미를 느낄 만한 주제들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기며 자연스럽게 과학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선생님이 옆에 앉아 아이에게 조곤조곤 이야기해 주듯, 과학 개념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말하는 사람은 가르치는 사람이라기보다 학자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교수자의 능력은 어려운 내용을 쉬운 말로 풀어내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다시 설명하는 데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가 배운 낯설고 어려운 내용을 자기만의 언어로 다시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 줍니다.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개념과 원리도 생활 속 익숙한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니, 아이들이 느끼는 진입장벽을 크게 낮춰 준다는 점이 특히나 좋았습니다. ☑️ 두 번째, 적용과 분석 단계 아이가 방금 읽은 과학 지문의 내용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트입니다. 특히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는 자주 사용하지 않지만, 교과 학습에서 꼭 필요한 교과어와 학습 도구어를 따로 추려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무엇보다 과학 용어 옆에 한자를 함께 표기해 두어, 풀이를 읽기 전에 먼저 뜻을 스스로 유추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글자씩 천천히 풀어 의미를 짚어 보다 보면, 처음 접하는 낯선 용어도 훨씬 선명하게 이해되고 오래 기억에 남기 마련입니다. ✔️초성퀴즈 풀이를 통해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말의 구조와 뜻을 스스로 떠올리며 자신의 이해 정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방식은 학습 내용을 능동적으로 확인하게 해 주어 학습 효과가 큰 구성이라 느꼈습니다. ✔️지문을 읽기 전에 이해를 돕는 배경지식 체크 파트가 마련되어 있어 아이가 낯선 주제도 훨씬 수월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미리 관련 개념과 핵심 정보를 익히고 읽기 시작하니 내용이 보다 선명하게 들어오고, 글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지문을 읽고 난 뒤에는 내용을 점검하는 확인 파트가 있어, 단순히 읽고 지나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무엇을 정확히 이해했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기 전 배경지식과 읽은 뒤 내용 체크가 유기적으로 이어져 있어서 한 편의 지문을 더욱 꼼꼼하고 깊이 있게 정교화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참 좋았습니다. ☑️ 세 번째, 종합 및 창조의 단계 이 책의 집필 목적은 제목만큼이나 분명합니다. 바로 과학 ‘글쓰기’입니다. 이 세 번째 단계야말로 이 책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선 1단계와 2단계는 결국 이 글쓰기에 도달하기 위해 차근차근 기초를 쌓아 온 과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느 교과든 마찬가지겠지만, 배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것을 자신의 언어로 다시 풀어내는 일은 매우 높은 수준의 학습입니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결과만을 확인하는 평가에서 벗어나, 배우는 과정과 사고의 흐름을 살피는 과정 중심 평가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 정답 찾기가 아니라,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 표현하는 논·서술형 평가의 비중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교육적 변화에 맞추어, 과학 지문을 읽은 뒤 글쓰기로 이어지는 학습 구조를 탄탄하게 마련해 두었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내용을 정확히 이해해야 하고, 핵심 개념을 추려 정리해야 하며,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더해 새로운 문장으로 재구성해야 합니다. 즉, 읽기·이해·정리·표현이 자연스럽게 하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특히 참신하고 다양한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지문의 내용을 발판 삼아 과학적 상상을 넓혀 가도록 이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그 질문에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게 합니다. 이는 단순한 문제풀이와는 전혀 다른, 능동적인 사고 훈련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머릿속에만 머문다면 학습으로 완성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글쓰기를 통해 배운 내용을 밖으로 꺼내어 표현하는 연습까지 하게 해 줍니다. 입력된 지식을 출력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이해 수준은 더욱 선명해지고, 부족한 부분도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 마치며... 교과 문해력을 기르고, 여러 지식과 사고를 연결하는 융합형 학습 활동이 중요해지는 요즘, ‘글쓰기’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에 가깝습니다. 단순히 아는 내용을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이해한 지식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학습의 경쟁력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과학 해설서에 머물지 않습니다. 아이가 과학을 어렵고 딱딱한 과목이 아니라 흥미롭게 탐구할 수 있는 분야로 느끼게 도와주고, 동시에 학교 평가에서 요구하는 서술형·논술형 답안 작성력까지 자연스럽게 길러 줍니다. 읽기, 이해하기, 정리하기, 쓰기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구성 덕분에 아이는 공부를 단순히 외우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주어진 과학 글쓰기를 성실하게 완수한다면, 앞으로의 학습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힘을 기르고 자신의 삶 속에서도 과학적 호기심과 사고를 이어 가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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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과학을 잘하고 싶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기초를 튼튼히 할 필요가 있는 중학 신입생까지를 대상으로 만든 책 같다. 실제로 이 책의 저자들은 초등학교 선생님 출신으로 아이들에게 생활 속에서 과학하는 생각을 신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많은 과목이 그러하뎄지만 특히 과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국어를 잘 해야하고, 특히 어려운 한자어를 포함한 단어의 뜻을 잘 이해해야 한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이야기를 먼저 풀어 놓으면서 그 안에 들어있는 과학 요소를 설명한다. 그 이야기를 마무리 한 후에는 주요 용어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야기 속에서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관련 된 내용에 대한 간단한 에세이를 작성하도록 하며 단원을 마무리한다.
짧게 짧게 진행되는 이야기와 확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그리고 무겁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잠시 시간이 날때 스마트폰을 들여다보지 않도 하루에 한 챕터씩 읽고 생각하다보면 어느새 과학적인 사고가 자리 잡고, 과학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