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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면서 캐릭터들의 감정이 더 깊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특히 미즈호를 둘러싼 관계와 각자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본격적으로 드러나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풋풋했던 학창 시절과 10년 후의 모습이 함께 나오는 것도 재미있었고, 앞으로의 선택이 더욱 궁금해지는 권이었어요. 애니화하고 본 거라 뭔가 더 몰입이 잘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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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쌓여온 관계와 감정이 중요한 순간으로 이어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각자가 어떤 마음으로 상대를 바라보고 있는지 생각하며 읽게 됐고, 달콤함뿐 아니라 청춘의 복잡한 감정까지 느낄 수 있어 여운이 남았다. 곧 완결이 다가온다는 느낌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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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12 이제 완결이 가까워지고 있는거 같아요 어쩌조ㅜㅜ전 서브남이 너무매력있고 좋아서ㅜㅜ 남주가 갑자기 이별한 이유도 다시 돌아온 이유도 납득이 쪼금 어려워요ㅜㅜ 얼굴도 순애도 서사도,,, 전 신인데... 신이랑 이뤄지게 해주세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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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누군지는 점점 더 확실해졌습니다 그래도 저는 섭남 신이 좋습니다-ㅎㅎ 히로인의 어장관리가 이제 최종장에 돌입했으니 더이상 끌지않고 마무리 했음 좋겠네요,, 연재가 오래되었고 정발도 느리고 스토리는 그냥저냥 ,,그래도 의리구매 중임다,,끝은 궁금하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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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 남주가 4명인 것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여주가 너무 갈팡질팡하는 게 좀 맘에 안들었던 작품…ㅠㅠ 애니화가 잘 된 게 아니라서 만화가 훨씬 낫긴 합니다. 서브남주인 신이 정말 맘에 드는데 그것도 아쉬웠어요 ㅎㅎ 그냥 뇌빼고 소꿉친구물, 역하렘물 좋아하면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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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을 애니로 먼저 접한지라 뭐 순정만화의 결말은 다 비슷하지만 여러 서브 남주와 남주 사이에서 두루 사랑받는 여주의 이야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네요 애니 그림체가 만화보다 못해서 조금 실망이 큰작품이지만 끝까지 결말 지켜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