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하고 바쁜 사람들은 많다. 그 중에서 잘 되는 사함의 비결은 무엇일까? 차이는 태도에서 나온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매우 공감된다. 일터에서 끝까지 해내는 힘인 워크그릿을 갖춘다면 성과가 잘 나오고 인정받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워크그릿을 타고났다면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절망적이겠으나, 다행히도 워크그릿은 의도적인 연습으로 훈련될 수있다고 한다. 이 책의 노하우를 통하여 내 워크그릿을 키우고, 또 타인의 워크그릿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 |
|
워크그릿. 이 책은 40 언저리에, 워킹맘에 애매한 직업적 위치에 있는 나에게 위로와 용기와 의지를 복돋워 주었다. 직장인으로써, 워킹맘으로써 힘들때마다 꺼내보면 위안이 되고 힘이 될 책!!! 직장에서도 인생에서도 그릿하게 !♡♡ |
|
10년 팀작업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이 현장감있게 펼쳐져요.
책 읽다 말고 #끝까지해내는사람들 #워크그릿 #서평 #북스타그램 #도서협찬 #자기계발서추천 |
|
직장인의 필독서 회사 가서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는 찰나에 발견한 보석 같은 책입니다 직장에서 일이 목표도 없고 무의미한 나에게 워크 그릿을알려준책 소설 형식으로 쓰여있어 재밌고 시간 순삭했습니다 워크그릿 평가표에서 제점수를 보고 충격이었지만 이 책에 내용을 잘 실천하면 높아지겠죠?! 길잃은 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
|
10년 넘게 뜨겁게 쌓아온 커리어가 무색하게, 이직 후 무력감에 빠져 체력과 환경탓만 했다. 책을 통해 내게 부족했던 건 에너지가 아닌 ‘워크그릿’임을 깨달았다. 이제 핑계대신 내 안의 그릿을 깨워 다시 단단하게, 끝까지 해내보자 한다. |
|
단순한 '존버'를 넘어 성과를 만드는 실무 근성, '워크그릿(Work Grit)'의 실체를 파헤치는 책입니다. 인생에서 깨어 있는 시간의 37%를 차지하는 '일'. 이 긴 시간을 소모전이 아닌 미래의 자산으로 바꾸는 비밀은 거창한 재능이 아니라 '지속적 노력, 적극적 학습, 긍정적 사고'라는 세 가지 태도에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독창적인 매력은 '이론과 소설의 결합'에 있습니다. 1부가 워크그릿과 1on1 면담이라는 단단한 뼈대를 세워준다면, 2부는 글로벌 마케팅 회사 속 입체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개념을 현실에 완벽히 이식합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라"고 채찍질하는 대신, 개인이 묵묵히 성장을 쌓아 올리는 법과 리더가 팀원의 내적 동기를 이끌어내는 구조적 장치(원온원)를 동시에 제시합니다.
무기력한 일상에 지쳐 성취감을 되찾고 싶은 모든 직장인과 리더에게 일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해 줄 인생 지침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