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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와는 달리 인문학이나 고전은 단어가 주는 특유의 무게감 때문에 사실 선뜻 읽어볼 마음을 먹기가 쉽지 않았어요. 학창 시절 억지로 외우며 읽었던 기억 탓에 우리 아이에게도 지루한 숙제처럼 느껴질까 봐 걱정이 앞섰거든요. 하지만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을 살펴보면서 고전은 우리 아이가 삶의 지혜를 배우고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는 길잡이 같은 거였어요.
흔히 고전이라고 하면 지루한 설교처럼 느껴지기 쉬잖아요? 이 책은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서 편안하게 풀어내서 매력적이었어요. 자연스럽게 흥미를 유발해 주니 스마트폰 영상에 익숙해진 아이들도 이야기 흐름에 푹 빠져들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도 옛날이야기를 다시 듣는 기분으로 즐겁게 읽었어요.
글을 읽으면서 가장 큰 벽이 되는 어려운 단어들을 꼼꼼하게 다뤄주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고전에는 요즘 잘 안 쓰는 한자어나 옛말이 많아서 흐름이 끊길 때가 많은데, 핵심적인 말들을 풀어주니까 이해하기가 한결 수월하더라고요. 낱말의 뜻을 알아가면서 문해력도 탄탄해지고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문맥을 파악하는 요령을 조금씩 익혀가는 과정이 알차게 느껴졌어요.
줄거리를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만약 나라면 어땠을까?"라고 묻는 부분이 이 책의 진짜 묘미 같아요. 정답을 외우는 게 아니라 옳고 그름을 스스로 고민해 보는 시간이 우리 아이의 사고력을 훌쩍 키워준 것 같았어요.
우리 고전뿐만 아니라 「어린 왕자」나 「동물농장」 같은 세계 명작까지 한 책에서 만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는 비슷하고, 시대나 나라는 달라도 용기나 사랑, 책임 같은 주제는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배경지식이 풍부해지는 건 물론이고 마음의 그릇도 한 뼘 더 자라난 기분이었어요.
고전 읽기가 어렵고 힘들다는 편견을 깨준 시간이었어요. 아이랑 같이 한 페이지씩 넘기며 생각을 나누다 보니 고전 속에 담긴 보석 같은 이야기들이 우리 아이의 생각 속에 단단하게 자리 잡은 것 같아요. 같이 읽는 부모까지 한 뼘 더 성장하게 만드는 값진 독서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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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초등학생 고학년이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중학생도 내용을 모르면 읽어보면 좋아요. 동양고전 - 홍길동전, 흥부전, 토끼전, 춘향전, 규중칠우쟁론기, 장끼전, 심청전, 장화홍련전, 박씨전, 조웅전, 사씨남정기, 운영전, 유충렬전, 청선감의록, 양반전, 허생전, 호질, 금방울전, 이춘풍전, 배비장전 서양 고전 - 노인과 바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어린 왕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바보 이반, 리어왕, 동물농장,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꼭 알면 좋은 책들이 있어서 좋아요. 요약본 형태로 내용이 나와서 한번 읽어본 친구들은 줄거리는 생각해보는데 좋고 처음 보는 친구들은 줄거리를 알고 원본을 읽어보는 것도 좋아요. 귀찮으면 이정도만 알아도 문제들은 충분히 풀수 있을 것 같아요. 핵심 정리가 되어 있어서 책을 읽어보고 내가 정리해 보고 비교하기 좋아요 생각하는 힘 기르기에 어휘 문제도 있고 주제도 알아보고 글도 써 볼수 있어요. 하루에 한개씩만 가볍게 해도 우리 아이들의 배경지식이 늘어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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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서술형과 논술의 비중이 점점 높아진다고 하는데~ 저희 아이는 아직 일기쓰기도 힘들어하네요ㅠㅠㅠ 또한 고학년으로 갈수록 고전읽기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우리아이 조금 더 쉽게 고전문학과 글쓰기를 할 수 없을까.. 생각하던 차에 알게 된 책이예요~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책은 고전 이야기를 어렵게 되어 있지 않아요~ 아이들이 이야기처럼 읽기 쉽게 되어 있어요~ 동양고전으로는 홍길동전, 흥부전, 토끼전, 춘향전, 심청전, 장화홍련, 양반전, 허생전 등 서양고전은 노인과 바다,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어린왕자, 리어왕,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등 아이들과 어른들이 한번씩은 들어봤을 만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요~ 작품에 대해 길고 자세하진 않지만 요약 압축하였지만 이야기를 쉽게 풀어놨어요~ 특히나 한눈에 보는 스토리로 작가소개와 등장인물 핵심정리까지 특히나 이책의 장점이죠? 이야기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 기르기로 주어진 어휘로 문장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한자어도 학습, 서술형 찬반토론 문제를 통해 이해려그 논리려그 비판력을 향상시켜가며 아이가 직접 글을 써보기도 하면서 아이의 글쓰기를 조금씩 조금씩 향상시킬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와 가볍게 한문장이라도 생각을 써보자 하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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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평소에 과학책을 좋아해서 우주나 발명, 실험 같은 책만 자주 읽었다. 그래서 국어 시간에 나오는 옛날 이야기나 고전 작품은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졌다. 특히 한자어나 어려운 말이 많아서 읽다가 포기한 적도 많았다. 그런데 이번에 읽은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은 내가 생각했던 고전 책과 달랐다.
이 책은 ‘홍길동전’이나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같은 동양과 서양의 고전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중요한 단어도 알려줘서 이해하기 쉬웠다.
특히 ‘홍길동전’ 부분이 인상 깊었다. 홍길동은 힘이 세고 똑똑하지만 신분 때문에 차별을 받는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지금과는 다르게 옛날에는 태어난 집안 때문에 차별받는 것이 너무 불공평하다고 느꼈다. 또 홍길동이 부당한 세상에 맞서 싸우는 모습이 멋있었다. 책 속에 나온 ‘호부호형’이나 ‘탐관오리’ 같은 단어도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뜻을 알고 나니 이야기가 더 잘 이해되었다. 내가 직접 문장을 만들어보는 활동도 있어서 공부하는 느낌도 들었다.
나는 그동안 국어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는 과학책뿐만 아니라 이런 고전 이야기도 조금씩 읽어보고 싶다. 어려운 단어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생각하는 힘도 더 길러야겠다고 느꼈다.
📙 엄마가 읽었어요. 세 아이를 키우며 아이들의 독서를 늘 고민하게 된다. 특히 아들은 과학 분야에는 깊은 흥미를 보이지만, 국어나 고전 읽기에는 어려움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읽게 된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은 매우 반가운 책이었다. 이 책은 고전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어휘와 배경지식을 함께 풀어준다. 덕분에 아이가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책 속의 어휘 학습과 문장 만들기 활동은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요즘 아이들은 글을 읽는 양은 줄고 영상에 익숙해져 있는데, 이런 방식의 책은 다시 읽는 힘을 길러주는 좋은 도구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아이가 “국어가 조금 덜 어렵게 느껴진다”고 말한 순간이었다.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이런 책을 꾸준히 읽으며, 지식뿐 아니라 생각의 깊이도 함께 키워가고 싶다.
#최소한의초등고전인문학의힘 #가로책길 #엄인정 #신영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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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고전 문학을 통해 선조의 지혜와 생각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의 배경과 가치관을 이해하고 현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가치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어 고전 읽기를 추천하는데요. 이번에 출간된 가로책길 출판사의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은 동서양 초등고전 필독서를 통해 문해력과 사고력 확장까지 가능하다고 해서 소개하려고 해요. ✔️ 전·현직 교사들이 직접 고른 문학 ✔️ 초등 교과 성취 기준 심층 분석 ✔️ 2022 개정 교육과정 완벽 반영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에서 「노인과 바다」, 「어린 왕자」, 「동물농장」,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등 세계 명작과 「홍길동전」, 「흥부전」, 「춘향전」, 「심청전」 등의 우리 고전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인문 독서 입문서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은 세종국어문화원 김슬옹 원장님이 감수하고 국어교육학을 전공하고 『중학생 국어 교과서 소설 읽기』, 『열려라! 초등 문해력 논술의 힘』 등의 저자 엄인정 작가님과 역시 국문학을 전공하고 독서·토론·글쓰기 전문 학원을 운영하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국어 교육, 독서와 토론, 논술 강의, 그리고 입시 컨설팅을 진행한 신영서 작가심이 함께 집필하였습니다.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이 책은 동서양 초등고전 필독서들의 단순한 줄거리 요약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읽기 → 이해 → 사고 확장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어렵다는 문학을 읽기로 익히고 쓰기로 마무리하고 해요. 1부 동양 고전 2부 서양 고전 이 책에는 우리 고전과 세계 명작 가운데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꼭 필요한 작품만을 엄선해 한 권으로 담고 있는데요. 1부 동양고전 20개 2부 서양 고전 8개를 만나게 됩니다. 초등고전 필독서로 추천하는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의 1부 동양 고전은 「홍길동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먼저 작품 함께 읽기를 통해 전체적인 줄거리부터 만날 수 있었어요. 동서양 고전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하고 있어 좋은 것 같은데요.
본문 중간에 고전 문학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작품의 주요 장면을 살린 삽화가 추가되어 있어요. 이 삽화가 너무 고퀄이라 아이가 그림 예쁘다고 했는데요. 동서양 초등고전 필독서답게 본문에는 간결한 어휘 풀이도 있고, 수능 1등급 심화 해설을 통해 문해력과 독해력도 올릴 수 있겠네요. 한눈에 보는 「홍길동전」 코너를 통해 동서양 초등고전 각 작품의 작가 소개와 작품의 핵심 정리까지 되어 있어 도움됩니다. 그리고 함께하는 인문학 수업으로 고전이 탄생한 시대와 사회적 배경까지 살펴보며 인문학적 관점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었어요. 동서양 초등고전 필독서인 이 책은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문학 읽기로 쉽게 익히고 쓰기로 마무리한다는 표지 문구처럼 생각하는 힘 기르기를 통해 어휘, 서술형, 찬반 토론 문제까지 다룰 수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작품을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읽기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될 것 같아요. 초등 시기에 꼭 만나야 할 동서양 초등고전 필독서를 덕분에 탄탄하게 준비 가능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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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어렵다는 편견부터 내려놓았어요 사실 ‘고전’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하고, 아이가 금방 지루해할 것 같은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그래서 늘 “언젠가는 읽혀야지…” 하면서도 선뜻 시작하지 못했던 분야였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은 그 고민을 정말 자연스럽게 풀어준 책이었어요. 고전을 ‘공부’가 아니라 👉 이야기로 먼저 만나게 해주는 책이었거든요.
🌱 익숙한 이야기에서 시작하니 부담이 없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치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아, 이거 아는 이야기네!” 하는 반응이었어요. ✔️ 「홍길동전」 ✔️ 「흥부전」 ✔️ 「춘향전」 ✔️ 「심청전」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부터 시작하니까 읽는 속도도 훨씬 편안하고, 부담이 확 줄어들었어요. 특히 선아는 👉“아는 이야기라서 더 잘 읽히고 재밌게 느껴졌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더라고요. 이게 시작의 힘이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
✏️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생각이 이어지는 책’이에요 이 책이 좋았던 가장 큰 이유는 단순히 줄거리만 읽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구성이 정말 잘 짜여 있어서 자연스럽게 사고가 확장되는 느낌이었어요. ✔️ 1단계: 이야기 읽기 아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줘서 혼자서도 충분히 읽어갈 수 있었어요. ✔️ 2단계: 어휘 학습 중간중간 나오는 어휘 설명 덕분에 막히지 않고 읽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 이 부분은 문해력에 정말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3단계: 인문학 확장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 “이게 과연 옳은 걸까?”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니까 읽는 깊이가 달라지더라고요.
💬 한 번쯤 멈추고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생각하는 힘 기르기’ 코너였어요. 예를 들어 👉 홍길동전에서는 “의적은 정의로운 존재일까?” 같은 질문이 나오는데요. 이 질문을 보면서 아이도 자연스럽게 자기 생각을 정리하려고 하더라고요. 선아는 처음엔 👉 “나쁜 사람 거니까 괜찮은 거 아닐까?” 라는 방향으로 생각했다가 조금 더 이야기 나누면서 👉 *“그래도 법이 있으니까 고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확장되는 모습이 보였어요. 이 과정 자체가 정말 ‘생각의 근육’을 키워주는 경험 같았어요.
🌍 동서양 고전을 한 권으로 만나는 균형감 이 책이 또 좋았던 점은 동양 고전뿐 아니라 서양 고전도 함께 담겨 있다는 점이에요. ✔️ 노인과 바다 ✔️ 어린 왕자 ✔️ 동물농장 이렇게 다양한 작품을 한 권에서 만나다 보니 아이도 자연스럽게 👉 “시대가 달라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았어요.
📌 엄마 입장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 솔직히 엄마 입장에서는 “이거 공부 되는 책인가?”가 항상 중요하잖아요. 이 책은 딱 그 중간 지점이었어요. ✔️ 재미 ✔️ 학습 ✔️ 사고력 이 세 가지가 균형 있게 들어 있었어요. 특히 👉 ‘수능 1등급용 심화 해설’은 지금 당장은 다 이해 못해도 배경지식으로 충분히 쌓일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
🌷 총평: 고전의 첫 경험을 이렇게 시작하면 좋겠어요 고전은 어렵게 시작하면 금방 포기하게 되는 분야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 책은 👉 “쉽게 시작하고,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구조”라서 첫 고전책으로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문해력 키우고 싶은 아이 ✔️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 ✔️ 고전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 이 세 가지에 모두 잘 맞는 책이었어요. 우리 아이에게 👉 “생각하는 재미”를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 정말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아요 😊 #가로책길 #최소한의초등고전인문학의힘 #초등고전 #초등인문학 #문해력책 #초등독서추천 #어휘력향상 #초등논술 #인문학입문 #초등추천도서 #엄마표독서 #초등책추천 #독서교육 #생각하는힘 #고전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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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책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보다는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쇼츠나 릴스의 재미에 푹 빠진 아이의 모습을 보면 정말 울컥할 때가 많은데요. 지식을 아는 것보다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이 더 중요하기에 인문학 학습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인문학 사고력 확장을 위해 읽게 된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입니다. 우리는 고전 문학을 통해 선조들의 지혜와 생각을 배울 수 있고, 우리의 삶과는 다른 선조들의 생활 방식과 가치관을 이해하고 현대 관점으로 그들의 삶을 바라보면서 이해력과 비판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작품 함께 읽기에서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쓰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고전 문학 속 어려운 어휘는 본문 안에서 쉽고 간결하게 풀이해 내용 이해를 도와줍니다. 고전 문학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재미있는 삽화를 함께 실어 흥미와 함께 기억에 오래 남게 해줍니다.
작품마다 수능 1등급 해설을 수록해 문해력과 논리력, 독해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도록 한답니다. 작가 소개와 작품의 핵심 정리를 통해 감상의 폭을 넓히고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요. 함께하는 인문학 수업에서는 고전이 탄생한 시대와 사회적 배경을 함께 살펴보며 인문학적 관점에서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주어진 어휘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서술형, 찬반 토론 문제를 통해 이해력, 비판력, 논리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요.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나라면 어떻게 행동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글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깊이 있는 사고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것 같았어요.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은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고전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주어 단순한 독서가 아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인문학 도서라 좋았어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경우, 깊이 있는 책읽기가 어려운 경우라면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과 함께 생각하는 힘을 키워보아요! #최소한의초등고전인문학의힘 #초등인문학 #고전인문학 #인문학책 #초등추천도서 #초등필독서 #책추천 #사고력 #독해력 #문해력 #자기주도학습 #비판적사고 #초등독서 #독서습관 #공부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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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오래된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게 하는 가장 깊은 이야기에요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인문 독서 입문서에요 세계 명작 가운데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꼭 필요한 작품만을 엄선해 한 권에 담아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와 문화를 넘나들며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도록 구성했어요 단순한 줄거리 요약에 그치지 않고 읽기 → 이해 → 사고 확장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ㅡ작품 함께 읽기 에서는 고전 작품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 제시하여 아이들이 이야기의 흐름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했어요 ㅡ어휘 학습에서는 고전에 자주 등장하는 핵심 어휘를 친절하게 설명해 문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했어요 ㅡ수능 1등급용 심화 해설 을 통해 작품의 의미와 주제를 한층 깊이 있게 이해하며 본문 학습을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ㅡ한눈에 보는 코너에서는 작가 소개와 작품 핵심 정리를 통해 작품의 맥락을 폭넓게 이해하고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했어요 작품 읽기, 어휘 학습, 심화 해설, 핵심 정리를 연결하여 고전을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어요 함께하는 인문학 수업 에서는 작품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사회적 의미를 살펴보며 고전을 단순한 이야기에서 인문학적 사유로 확장하도록 알려주고 생각하는 힘 기르기 활동에서는 어휘 활용, 내용 이해, 서술형 질문, 찬반 토론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이 구성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문해력, 비판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과 같은 핵심 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부담 없이 읽으며 이야기의 재미와 깊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책이지요 고전 명작을 더 노출하려고 하는데 책을 읽고나서 독후활동으로 활용을 하면 더 좋을 책이에요 읽고 이해하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활동들이 체계적으로 있어 내용을 깊이있게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활동지가 되지요❤️ #가로책길 @garochakgil #초등인문학도서추천 #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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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길책]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초등 학생의 눈높이에서 고전 읽기의 문턱을 낮춰 보다 흥미롭고 깊이 있게 사고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읨 힘>을 만나봤어요. 동서양 고전 인문학을 통해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며 생각의 근육을 키우며 어휘력과 문해력, 논리력 수업까지 보다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것 책이라 초등 인문 입문서로 추천해드려요~ 1부 동양 고전과 2부 서양 고전으로 구성 된 차례를 살펴보며 먼저 읽고 싶은 고전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껴보았어요. ![]() 동양 고전 중 양반전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보았어요. 양반의 허위의식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풍자! 작품 함께 읽기 코너를 통해 고전 특유의 분위기도 마음껏 느낄 수 있었고 초등 학생 눈높이에서 보다 재미있고 새롭게 구성되어 부담없이 술술~~읽을 수 있었어요. 양반전 작품을 함께 읽어보며 보다 흥미롭게 이야기에 빠져보았고 작가 소개와 등장 인물을 만날 수 있는 한눈에 보는 코너 또한 즐겁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함께하는 인문학 수업 코너를 통해 양반전이 탄생한 시대와 사회적 배경을 함께 살펴보며 인문학적 관점에서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 수능 1등급 심화 해설 코너 활용하며 문해력과 논리력, 독해력을 한 단계 높여보았어요. 단순한게 이야기를 읽는데 그치지 않고 작품 뒤 '생각하는 힘 기르기' 활동을 통해 '어질다, 의아, 맹랑'이라는 단어를 넣어보며 문장을 만들어보는 연습을 했어요. 예를 들어 문장 연습을 해보며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서 더욱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서술형 찬반 토론 문제를 통해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며 보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비판하며 글을 읽는 힘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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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시작하는 쉬운 고전 읽기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아이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 중 하나는 바로 ‘글의 길이와 난이도’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중학년을 지나 고학년에 접어들면 국어 지문이 길어지고, 그 내용 또한 한층 깊어집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영역이 바로 ‘고전 문학’입니다. 낯선 어휘, 생소한 시대 배경, 익숙하지 않은 표현 방식까지. 고전은 분명 좋은 책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장벽이 되곤 합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입니다. 이 책은 고전을 어렵지 않게 풀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각 작품을 핵심 중심으로 재구성해 주고, 필요한 어휘와 배경지식을 함께 설명해 줍니다. 예를 들어 홍길동전, 흥부전, 춘향전 같은 익숙한 우리 고전부터 노인과 바다, 어린 왕자, 동물농장 같은 세계 명작까지 한 권에 담겨 있어, 아이들이 다양한 작품을 폭넓게 접할 수 있습니다. 고전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고전을 읽고 난 뒤 ✔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 근거를 들어 표현하며 ✔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연습까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책의 구성도 체계적으로 되어있는데요 우선 줄거리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 함께 읽어볼 것이고 어휘정리, 핵심정리, 인문학 해설, 생각 확장 활동까지 읽기 → 이해 → 생각 → 표현의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고전을 어려워하는 초등 고학년 긴 글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 독해력과 어휘력을 함께 키우고 싶은 경우 논술 학습을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싶은 학생 중학생이 읽어도 기초를 다지기에 충분히 좋은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이라 아직은 크게 도움되지 않겠다 싶었는데 곱씹어 읽어볼수록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고전은 ‘어렵게 공부해야 하는 책’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해야 하는 이야기이기때문에 제가 먼저 살펴보려고 합니다.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하루에 한 작품씩 가볍게 읽고 짧게라도 생각해보는 습관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의초등고전인문학의힘 #엄인정 #신영서 #가로책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