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몬에서 소아마비 백신까지 세상을 바꾼 위대한 15명의 연구 업적 '과학자' 라고 하면 나무가 아~ 했겠지만 "생리의학자들"이라고 하니 어리둥절. 나무랑 같이 검색해보았어요. 생리학/ 의학을 따로 검색해야 했어요. 생리의학자는 노벨상 이름에서 나온듯합니다. 세상을 바꿨지만 노벨상은 받지 못한 15명의 생리의학 천재들! 나무는 고르기 시작합니다. 어떤 분 먼저 만나 볼까요? 그림으로 그려진 나비와 장수풍뎅이(?) 나무에게 익숙한 곤충 먼저 만나보아요. 5장 집단 유전학을 창시한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 곤충을 관찰할 때가 가장 즐거웠어! 집단 유전학 분야를 새로 열었어! 러시아에서 태어난 미국의 유전학자. 외국인이기에 이름이 생소합니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곤충을 관찰하고 채집하는 것을 좋아했어. 그래서 나는 자연스럽게 생물 학자가 되기로 했어. '초파리'는 한살이 과정이 짧고 번식력이 강해 유전 연구에 많이 쓰여. 엄마는 초중고를 다니면서 많이 들었던 얘기지만 나무에게는 생소한 이야기입니다. 엄마, 학교에 콩벌래 엄청 많아~ 잡아도 잡아도 계속 있는거야? 초파리를 콩벌레를 통해 번식력을 이해해봅니다. 현대 진화론과 집단 유전학을 연구한 과정과 결과를 정리 과학용어들이 생소하지만 업적을 짧게 나무가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요약정리를 해두었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 - 이억주.송은영 글 - 양혜민 그림 생리의학자들은 아이들에게 생소한 분야라서 함께 읽어볼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였는데 좋은 기회에 책을 접할수 있었습니다.
노벨상을 타지는 못하였지만 그 보다 더 빛난 업적들을 가지고 있는 생리의학자들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책을 펼쳐보면 아이들도 들어본적이 있는 프로이트나 제인구달 스키너 같은 학자들도 나오고 분야도 생소하고 이름도 생소한 분들도 등장을 합니다.
15명의 과학자들이 어떻게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어릴적부터의 이야기와 그들의 업적에 대한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으면 왜?라는 의문에서 어떤게 연구하고 우리에게 어떤 새로운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주게 되는지 잘 쓰여 있습니다. 그리고 첫부분은 편지의 한페이지로 시작을 하는데 누군가 믿어주는 사람 계기를 주는 사람이 존재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생각하게 되어서 아이에 어떤 관심이든 믿어주고 들어주는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
어린이도,어른이도 상식을 쑤욱-키울 수 있는 책 #노벨상수상보다빛난천재생리의학자들 우리 큰 아이는 화장품 연구원이 되고 싶다고 한다. 그 이유는 엄마가 화장품 마케터다 보니 어릴때부터 수북히 쌓인 화장품을 보았는데, 연구원이 제형 개발을 한다고 알려주었더니 관심을 보인 것 같다. 사실 과학의 영역은 넓고 아직 미개척 된 분야도 많아서, '생리의학'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설명할 수 없었는데, 무의식이라는 영역의 아버지인 #프로이트 부터 '호르몬'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스탈링, 그리고 지금은 당연하게 알고 있는 것들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낸 처음 듣는 과학자들...100%문과인 나는 아이의 책임에도 흠뻑 빠져들면서 읽었다. |
|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제목부터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중학교 1학년 아이를 둔 학부모 입장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어렵지 않게 풀어낸 과학 이야기’였어요
특히 한 명 한 명의 과학자가 어떤 계기로 연구를 시작했고,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과정이 잘 담겨 있어서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사람 이야기’로 다가오는 느낌이었어요 요즘 아이들 공부 보면 결과만 중요하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실패와 도전 과정이 계속 나오니까 포기하지 않는 태도도 같이 배우게 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또 한 가지 좋았던 건 내용이 너무 딱딱하지 않다는 점이에요 저희 아이도 처음엔 과학 이야기라니까 살짝 거부감 보였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까 한 인물씩 짧게 끊어져 있어서 오히려 더 잘 읽더라고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만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메시지였어요 중학생 시기에는 진로에 대한 고민도 슬슬 시작되는 시기인데 이런 책을 통해 다양한 과학자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학습용이라기보다는 ‘흥미를 끌어주는 과학 이야기책’에 가까운 느낌이라 부담 없이 읽히고, 부모와 아이가 같이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과학에 대한 첫 인상을 좋게 만들어주고 싶은 학부모라면 한 번쯤 읽혀보셔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
|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은근 과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가장 좋은하는 과목이 과학이라고 해요. ㅎㅎ 사실 과학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과목으로 등장하는데 말이죠. ㅎㅎ 과학이 신기하고 재미있으면서 근사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호기심을 보일 때를 놓치면 안되니까 흥미를 더 높여줄 책을 찾다가 제가 더 보고 싶어지는 도서를 찾았답니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많이들 아시는 분이죠? 정신 분석학의 창시자이자 무의식 연구의 선구자로서 무의식이라는 개념을 대중화한 분으로 심리학과 뗄 수없는 분입니다. 그런데 프로이트 박사가 노벨상을 받지 못했다니!!! 놀랐지 않나요? 이 책은 프로이트 박사처럼 유명하고 현재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준 생리의학자들을 다루고 있어요. 반전은 그런 그들이 노벨상을 받지 못했다는거 !!! 노벨상을 받기 위해서는 1. 인류의 삶에 영향을 미친 업적이 있어야 합니다. 2. 새로운 이론, 기술 또는 방법이 중요한 변화를 일으켜야 합니다. 3. 업적에 윤리적인 문제가 없어야 하고, 인류의 가치를 증진해야 합니다. 4. 살아있어야 합니다. 왜 노벨상을 못 받았을까 라는 궁금증으로 책을 계속 읽어 나가게 되는 책이랍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뿐만 아니라 어니스트 스탈링, 제인 구달 등 총 15명의 생리의학자들이 나온답니다. 또한 딱딱한 과학 이야기가 아닌 대화하는 듯 이야기가 전개되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 추천 도서 입니다. 노벨상은 누구나 꿈꾸는 상 중의 상 최고의 상🏆 입니다. 하지만 정말 대단한 건 상을 받아도 받지 않아도 꾸준히 빛나는 것이죠^^ 노벨상을 받지 못해도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생리의학자들을 보면서 아이도 꿈을 큰 꿈을 꾸기를 바래봅니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스스로 생각해 보고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 도서로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 과학이 딱딱하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노벨상수상자보다빛난천재생리의학자들 #어린이과학인문시리즈 #어린이과학도서 #뭉치 #초등추천도서 #리뷰 #협찬 #무상제공 |
|
호르몬에서 소아마비 백신까지 세상으로 바꾼 위대한 15명의 연구 업적을 이 책에서 만나 볼 수 있어요. 노벨상을 받으려면 인류의 삶에 영향을 미친 업적이 있어야 하고, 새로운 이론 기술 또는 방법이 중요한 변화를 일으켜야 하고, 업적에 윤리적인 문제가 없어야 하고 인류의 가치를 증진해야 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살아 있어야 해요. 너무나 유명한데, 과학적인 업적이 뛰어난데, 인류의 삶의 커다란 영향을 미쳤는데 노벨 과학상을 받지 못해서 받은 과학자만큼이나 유명한 과학자들 12명을 만나볼 수 있어요. 꿈과 무의식의 세계를 파헤친 프로이트. 호르몬이라는 이름은 어니스트 스타일링 야생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한 조너스 소크 등 자신의 분야에서 노력하고 상보다 도전을, 성공보다 질문을 사랑했던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지루하고 재미없는 위인전이 아닌 세상을 바꾼 생리 의학자들을 어린이들 눈높이 맞춘 스토리로 읽어 볼 수 있어요. 해당분야에 관심이 많거나 진로 고민 중인 어린이들과 부모님들께 추천해요. |
|
어렸을 때부터 과학을 접했을 때, 늘 외워야한다 했던 과학자들의 이름은 대부분 노벨상을 받거나 유명한 공적을 쌓았던 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막역하게 알고 있던 이론에 대해서는 보통 왜 그런 작용기전으로 발생하고 연결되는 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그것이 숨은 학자들의 공적이었다는 것을 다시 새롭게 마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누구나 선망하는 노벨상을 받는다면, 더할나위 없이 인정할만한 학자들이지만. 한편으로는 꼭 1등이어야만 인정받을 수 있는 건 아닐까하는 심오한 생각에 빠져들었습니다. 세상에 대한 이치를 깨닫고, 그러한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 규명하기 위해 힘쓰는 알려지지 않았던, 혹은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이 분명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원리를 알아냈던, 노벨상 수상자보다 더 빛나는 천재 생리의학자들의 일부만이라도 알게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전공자도 우리 아이들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알아볼 수 있는 생리의학자들의 공적들을 설명하며, 충분한 교양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 것이라 단언할 수 있습니다. |
|
보통 위인전은 상을 받거나 엄청난 성공을 거둔 빛나는 주인공들 이야기가 대부분이잖아요. 그런데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은 발상이 독특하고 신선했어요. 위대한 발견을 해내고도 정작 노벨상 수상자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한 열다섯 명의 생리의학자들이 주인공이에요.
인물들이 직접 편지를 쓰듯 자신의 삶을 들려주는 방식이 좋았어요. 무의식과 꿈을 연구한 프로이트가 막내딸에게 다정하게 이야기를 건네거나 소아마비 백신을 만든 소크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식이에요. 옆집 할아버지의 모험담을 듣는 것처럼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었어요. 호르몬, 스트레스, 무의식 같은 어려운 개념들도 인물들의 치열한 삶 속에 녹아있어요.
이렇게 대단한 천재들이 왜 노벨상을 받지 못했는지 속사정이 하나씩 밝혀지는데, 실험으로 완벽하게 증명해 내기 어려웠다거나 정치적인 상황이 안 맞았다거나 때로는 시대를 너무 앞서가 사람들의 편견에 부딪혔기 때문이죠. 결과보다 자신의 호기심을 믿고 포기하지 않았던 그들의 뜨거운 열정이 상장보다 훨씬 값지다는 걸 생각해 볼 수 있어 의미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하고도 특허를 내지 않았던 조너스 소크의 이야기가 깊이 와닿았어요.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였지만 누구나 쉽게 백신을 맞을 수 있어야 한다며 권리를 포기한 그의 마음씨에 무척 감동했거든요. 진정한 과학의 목적은 혼자만의 영광을 누리는 게 아니라 세상을 이롭게 하는 데 있다는 걸 이보다 더 훌륭하게 보여줄 순 없을 것 같아요.
과학이라고 하면 복잡한 기계나 낯선 실험실 풍경만 떠올렸던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사람의 몸과 마음을 연구하는 생리의학의 매력을 알게 되었어요. 내가 매일 느끼는 스트레스나 어젯밤 꾼 꿈도 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니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우리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진짜 과학의 얼굴을 발견한 기분이었어요.
우리는 늘 1등이나 화려한 타이틀에만 박수를 보내기 쉽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세상의 토대를 닦은 이들의 노력도 아름답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시험 성적이나 눈에 보이는 결과에만 매달리느라 지친 아이들에게 결과보다 빛나는 도전과 꺾이지 않는 호기심의 가치를 전해줄 멋진 책이에요. |
|
*도서 제공*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 뭉치 딱딱한 과학책이 절대 아니에요! 읽기 시작하면 술술 재밌게 읽어가는 천재 생리의학자들! 과학책 하면 어렵고 설명 위주일 거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이 책은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다 보니 과학책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는 한권을 그자리에 다 읽은 책이에요. 보통은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이 책은 제목부터 얼마나 신선한지 모르겠어요. 노벨상을 받지 못했지만, 노벨상 수상자보다 더 빛난 천재들!이라는 문장이 처음부터 시선을 끌었고,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의 중요한 개념들을 만들어낸 과학자들이지만, 정작 노벨상과는 인연이 없었던 인물들을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단순히 업적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그들이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과정을 거쳐 연구를 이어갔는지에 더 집중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특히 이 책은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혔어요.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풀어내는 방식이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도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었고, 과학이라는 주제가 훨씬 가깝게 다가왔어요. 무의식, 호르몬, 스트레스 같은 개념들도 이야기 속에서 만나니 훨씬 부담이 덜했어요. 여러 생리의학자들의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에른스트 헤켈이었어요. 새로운 동물을 찾아 나서고, 새로운 종을 발견하며 탐사하는 과정이 마치 모험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단순히 생물을 분류하는 것을 넘어, 생명의 진화와 발생을 연결해서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적이었고, 과학이 이렇게 흥미로운 분야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정말 재미있게 읽힐 책이고,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과는 또 다른 이야기들을 통해 과학을 더 넓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더 추천하고 싶어요. 가볍게 읽히지만 생각은 깊게 남는 책,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책이었어요 😊 추천합니다! #노벨상수상자보다빛난천재생리의학자들 #뭉치출판사 #과학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어린이교양과학 #노벨생리의학상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교양과학 도서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은 뭉치에서 출간된 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 3번째 도서입니다. 이 도서에서는 재밌게도 세상을 바꿨지만, 노벨상은 받지 못한 천재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그들이 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지 못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우리 아이도 프로이트는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오스리트아의 심리학자입니다. 프로이트 이야기의 시작은 프로이트의 막내딸 아나의 글로 시작됩니다.
아빠의 영향으로 정신 분석학자가 된 아나가 아빠에게 쓴 글에 답해 지그문트 프로이드가 답하는 형식으로 이 책은 구성되어 있어요. 프로이드가 처음 살아 있는 생명체에 관심읕 가진 이유와 관심사로 시작했던 공부로 최고의 정신 분석학자가 되기까지를 막내 딸 아나에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렇게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에서는 꿈과 무의식, 호르몬, 생태학, 소아마비 백신 등으로 오늘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의 중요한 것들을 정의한 과학자들이지만, 정작 노벨상 수상자 명단에서 만날 수 없는 과학자 15명을 만날 수 있답니다. 프로이트는 정신 분석학의 창시자로 우리 아이가 이름을 알 정도로 대단한 과학자이지만, 문제는 정신 분석은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어렵기에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기가 쉽지 않았어요. 진화론에 대표 주자들도 그 이론을 확실하게 입증하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그들읕 수상자 명단에서 볼 수 없었답니다.
상을 타지 못해서 속상하겠다는 우리 아이인데요.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는 어린이교양과학 도서답게 공식과 그래프 너머에 있는 도전과 실패, 그리고 빛나는 발견으로 인한 우리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고 있어요. '상'보다 '도전'을, '성공'보다 '질문'을 사랑했던 과학자들의 이야기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 어린이교양과학 도서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