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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과연 아이들을 위한 책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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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은 우리때보다도 지적수준이 많이 높아진 듯하다. 이런 긴 작문의 글들을 읽으면서 간혹 나오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기 시작하는 어려운 단어들도 보이는데 이런 책이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니 말이다. 물론 수많은 사람들이 큰 그림의 삽화가 있으며 과학을 읽기 쉽게 썼다고 말들을 하지만, 정작 이 책을 읽을 아이들에게 얼마나 쉽게 다가설른지는 모르겠다.
"이게 과연 아이들을 위한 책이란 말인가?" 내용보기
요즘 초등학생들은 우리때보다도 지적수준이 많이 높아진 듯하다. 이런 긴 작문의 글들을 읽으면서 간혹 나오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기 시작하는 어려운 단어들도 보이는데 이런 책이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니 말이다. 물론 수많은 사람들이 큰 그림의 삽화가 있으며 과학을 읽기 쉽게 썼다고 말들을 하지만, 정작 이 책을 읽을 아이들에게 얼마나 쉽게 다가설른지는 모르겠다. 사실 어렸을때 과학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는 것은 좋다. 나중에 그러한 사실들을 접하게 되었을때 먼저 읽었던 책에서 지식을 얻는것이 남들보다 나은 경험을 가지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과학을 좀 더 쉽게 접근하게 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으라 권하는 것은 무리일듯 싶다. 초등학생이어도 고학년들에게 권하고 혹은 중학생들에게 권해야 될 듯 싶다. 아니면 내가 너무 아이들의 수준을 무시한 것일수도... 이러나저러나 내용면으로 봤을때는 많은 과학적 지식을 습득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듯하다.
d******u 2001.12.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