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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하겠습니다! 4권입니다!! 4권 정발되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네요.. 일본에서 완결이라고 4권 나온지 꽤 돼서 국내도 금방 정발되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1년이 넘게 걸릴 줄 몰랐네요...ㅠ 원래는 4권이 완결이 맞는데 일본 내에서도 인기가 좋았었는지 5권도 나온다고 해서 너무 기뻤습니다!!(외전이었는지 본편으로 나온다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제발 5권도 국내 정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편은 카미시모의 전여친이 나오는데 알고보니 전여친이 후시기가 전에 다닌 직장의 여직원이었습니다! 근데 여주는 잘 기억 못했는데 전여친이 자신이 처음 입사해서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아 힘들어 했는데 여주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다며 고마웠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카미시로 보다 여주를 더 좋아하는 모습이 웃겼었습니다. #연말리뷰 |
| 3권은 갑자기 책이 얇아진 느낌이네요! 엄청 금방 읽었어요 ㅋㅋ 이번권에서는 드디어 둘이서 사귀게 되네요 ! 료에게 마이가 카페에서 고백에 대한 답을 하는 장면은 은근 설렜네요! 4권이 완결이라고 알고 있어서 이제 한권 남았네요~ 기다리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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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하겠습니다도 5권으로 완결을 맞았습니다 진지한 사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로맨스물은 5권 안팎으로 완결하는게 가장 깔끔하고 부담없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스토리와 유머,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있어서 읽는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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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으로 완결되었네요~!! 현실적이었나 싶지만 비주얼 천재 연하남과의 로맨스 판타지였던 스토리였어요 ㅎㅎㅎ 입체적인 캐릭터 히로인이 멋집니다,, 뜨뜨미지근 수동적인 캐릭터 진짜 극혐인데 앞으로 나아가는 똘똘한 히로인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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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하겠습니다 1권과 2권을 봤을 때 너무 취향이라 받은 그 충격은 잊지 못합니다. 감히 제 인생작 리스트에 기웃기웃할만한 작품입니다. 알기로는 5권이 완결권이라는데 너무 빠른 완결이라 너무 아쉬운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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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타 작가님의 기꺼이 하겠습니다가 5권으로 완결됐네요 일본에서 드라마화되면서 4권완예정에서 5권으로 완결되어 좋네요 남주 캐릭터도 좋았지만 여주 캐릭터도 매력있어서 좋아한 작품인데 깔끔한 완결좋네요 작가님의 다음작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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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체가 되게 특이했어요. 일본 순정보다 한국 웹툰에 가까운 느낌. 여주가 엄청 유죄 행동을 많이해서 남녀노소 다 꼬시기 때문에, 남주가 불안형인 게 좀 재밌었어요 ㅋㅋ 카페 스토리도 좋아서 연하남 좋아하는 분들껜 꼭 읽어보라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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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권이라 그런지 지금까지 후시기가 안고 있던 과거와 카미시모와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던 후시기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다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과정이 차근차근 쌓여 있어서 마지막까지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특히 카미시모가 후시기의 상처를 억지로 없애려고 하기보다는 지금의 그녀를 바라봐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가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완결까지 읽은 보람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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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면서 후시기가 자신의 마음을 피하기만 할 수 없게 되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카미시모 역시 후시기를 대하는 감정이 확실해지면서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이 더 커진 느낌입니다. 특히 후시기가 과거의 상처 때문에 망설이는 모습이 답답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어서 감정선에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가는 과정이 차분하게 이어져서 마지막 권으로 넘어가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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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후시기가 카미시모를 단순히 함께 일하는 연하남으로만 생각하기 어려워지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과거의 상처 때문에 새로운 관계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데도 카미시모와 함께하면서 조금씩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게 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카미시모 역시 후시기를 대하는 마음이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는 것이 점점 선명해져서 두 사람의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어른들의 연애답게 마냥 가볍게 흘러가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