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피지컬AI와 로보틱스 뿐만 아니라
현대차라는 기업에 대해 알 수 있는 책.
현대차의 과거, 현재, 미래를 들여다보게 하는 책.
기자가 쓴 책이라기에 조금의 의구심을 갖고 책장을 넘겼는데, 읽어나갈수록 저자의 현대차에 대한 지식과 분석력에 감탄을 하게 되었음.
일독할만한 가치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