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파닉스 끝나고 뭐하지? Hand in Hand Starter [2판]
"파닉스 끝나고 뭐하지? Hand in Hand Starter [2판]" 내용보기
엄마표 영어를 하다 보면 늘 느끼는 게 하나 있어요.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어렵다…-_-;;;; "저 역시 8살 아이와 함께  조금씩, 천천히 영어를 이어오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음… 일하느라 바빴다… 바쁘다…라고 변명을 쬐금 해봅니다^^;;;)처음에는 파닉스부터 시작해서 Little Phonics 1~4권을 마무리했고,  그 이후에는 Little Hands로 코스북을 가볍게 경험해봤어요.  중간중간 쉬
"파닉스 끝나고 뭐하지? Hand in Hand Starter [2판]" 내용보기


엄마표 영어를 하다 보면 늘 느끼는 게 하나 있어요.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어렵다…-_-;;;; "


저 역시 8살 아이와 함께  조금씩, 천천히 영어를 이어오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음… 일하느라 바빴다… 바쁘다…라고 변명을 쬐금 해봅니다^^;;;)

처음에는 파닉스부터 시작해서 Little Phonics 1~4권을 마무리했고,  그 이후에는 Little Hands로 코스북을 가볍게 경험해봤어요.  

중간중간 쉬어가기도 하고 흐름이 끊기기도 했지만, 요즘 다시 아이와 함께 영어의 재미를 느끼며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지요 ^^ 

그 흐름 속에서 만나게 된 교재가 바로 코스북 Hand in Hand Starter 입니다.


사실 Hand in Hand는 이번에 2nd Edition으로 개정되면서 새롭게 나온 교재라서, 제가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때만 해도  후기가 없는 상태였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다 보면 교재 하나 고를 때도 리뷰를 정말 꼼꼼하게 읽어보게 되잖아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난이도는 괜찮을까?”  “엄마표로 가능할까?”

저 역시 그런 고민을 정말 많이 하는 편이라서, “아… 이건 누군가 먼저 자세히 써주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욕심을 내서  제가 먼저 직접 해보고, 엄마의 시선으로 솔직하게 기록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


오늘은 그 중에서도  아이와 며칠 전에 진행했던 Unit 6, “My Body”를 중심으로  리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Unit 6는 아이들이 이미 잘 알고 있는 “몸”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엄마표로 진행하기에 부담이 정말 적은 단원이었어요.

eye, ear, nose, mouth, arm, leg 이렇게 기본 단어들을 배우는데, 단순 암기가 아니라

 듣고 → 가리키고 → 따라 말하고 → 문장으로 확장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문장 확장 부분이었어요.

“I have one nose.” “I have two eyes.”

이렇게 아주 간단한 문장이지만 아이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기 시작합니다.

엄마표를 하다 보면 “어떻게 말하게 하지?”가 늘 고민인데,  이 교재는 그 고민을 확 줄여주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역시 Starter답게 액션 + 챈트 활동이 정말 잘 되어 있어요 

눈, 코, 입을 직접 가리키면서 리듬에 맞춰 따라 말하다 보니 아이 입장에서는 “공부”가 아니라 그냥 놀이가 됩니다.

억지 반복이 아니라 자연 반복 이게 정말 크게 느껴졌어요


Conversation 파트도 좋았어요. 

“I’m sorry.” “That’s OK.” 짧고 쉬운 표현이지만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문장이라 아이도 상황을 보자마자 이해하더라구요.

요즘은 장난치다가도 “I’m sorry!”를 먼저 말하는데 이럴 때  “아, 제대로 연결되고 있구나”

싶어서 괜히 뿌듯해집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Hand in Hand Starter 이 교재가 ‘파닉스 복습’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준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단어와 문장을 배우는 코스북이 아니라, 중간중간 English Sounds 코너를 통해 Ii (igloo, iguana), Jj (jet, jacket) 이렇게 소리와 단어를 다시 연결해주더라구요. 

사실 저희도 파닉스를 끝냈다고 해서 완전히 놓은 건 아니고 지금도 계속 가볍게 복습을 이어가고 있는 중인데, 그래서인지 아이가 “이거 아는 건데!” 하는 반응을 보이면서 훨씬 더 반갑게,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감 있게 발음하고 말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파닉스를 한 번 끝냈다고 해서 아이들이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건 또 다른 이야기잖아요. 

저도 진행하면서 “아… 복습은 따로 또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Starter는 그걸 따로 시간을 내서 하는 게 아니라 코스북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다시 만나게 해주는 구조라서 엄마 입장에서 정말 편했습니다.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듣고, 따라 말하고, 다시 읽어보는 이 과정이 함께 들어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아요. 

그래서 아이도 “이거 했던 건데!” 하면서 부담 없이, 그리고 훨씬 편안하게 다시 접근하더라구요 ^^



그리고   School Link 페이지도 빠질 수 없지요. 

단순히 영어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개수 세기 (one, two) 관찰하기 비교하기 이렇게 자연스럽게 수학, 과학 개념까지 연결됩니다.

엄마표를 하다 보면 영어만 따로 노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이퓨쳐의 교재들은 “확장”이 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워크북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단어 쓰기 → 문장 완성 → 간단한 쓰기

이렇게 단계적으로 이어져서 아이도 부담 없이 쓰기에 접근하고 있어요.

특히 지금 시기는  파닉스를 끝내고  읽고 말하는 것에서  쓰기로 넘어가는 시기라서 워크북의 역할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퓨쳐 책만의 아주 큰 장점!!

바로 https://www.esmartcampus.co.kr/main/index


그리고 저희는 이퓨쳐의 온라인 프로그램인 이스마트 캠퍼스도 함께 활용하고 있습니다. 



학습하기를 통해 아이가 교재에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문제로 풀어보며 자연스럽게 복습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단순히 한 번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듣고, 보고, 풀어보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아이도 부담 없이 내용을 다시 익히는 모습이었습니다. 

엄마표로 진행하다 보면 복습을 따로 챙기는 게 은근히 고민이 되는데, 

이렇게 온라인 프로그램까지 함께 활용하니 훨씬 수월하게 루틴을 이어갈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꼭 활용하세요! 




저는 요즘 이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하루 1~2페이지 (요즘 저 아이랑 정말 매일 열심히 달리고 있거든요 ^^) 

 무조건 소리 내서 따라 말하기 가능하면 역할놀이까지 욕심내지 않고 대신 꾸준하게!! 

온라인캠퍼스 꼭 활용하기 


Hand in Hand Starter를 진행하면서 느낀 건

“이 교재는 말하기로 이어지게 만드는 책이다.” 라는 점이에요. 

특히 Unit 6처럼 익숙한 주제를 다룬 단원에서는 아이 입에서 영어가 훨씬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구요.

엄마표 영어는 빠르게 가는 것보다  아이와 오래 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하루 한 문장씩,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쌓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이어가보려고 해요.

특히 엄마표 영어를 하고 계신 분들께 hand in hand Starter는 정말 좋은 연결 단계가 될 것 같아요. 

파닉스 이후,  “읽기 → 말하기”로 넘어가는 시기에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퓨쳐

#HandinHand

#HandinHandStarter

#HandinHand2ndEdition

#영어코스북

#영어교재추천

#파닉스후교재

#첫리뷰다!


g*****5 2026.04.21.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