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가족
"새로운 가족" 내용보기
#도서제공《웃음꽃 가족》○글쓴이: 유백순○그린이: 백명식○출판사: 고래책빵주인공은 서정이 집 작은 화분, 꽃기린이다. 꽃기린의 입장에서 이야기한다. 서정이 동생 서호와 서정이는 서로 화분에 물을 준다고 실랑이를 벌이다 서호 손에 꽃기린의 가시가 스치고 말았다. 피가 났다. 새 엄마는 서호를 안고 울먹였다. 그 순간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흘겨보며 말한다. “진즉부터 저 화
"새로운 가족" 내용보기

#도서제공


《웃음꽃 가족》


○글쓴이: 유백순

○그린이: 백명식

○출판사: 고래책빵


주인공은 서정이 집 작은 화분, 꽃기린이다. 꽃기린의 입장에서 이야기한다. 서정이 동생 서호와 서정이는 서로 화분에 물을 준다고 실랑이를 벌이다 서호 손에 꽃기린의 가시가 스치고 말았다. 피가 났다. 새 엄마는 서호를 안고 울먹였다. 그 순간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흘겨보며 말한다. “진즉부터 저 화분은 가시 때문에 안된다고 했잖아요!” 할아버지는 할머니의 눈치를 살펴 꽃기린을 아파트 화단에 두었다. 서정이는 슬퍼했다.


꽃기린은 서정이 친엄마의 화분이다. 누가 가져갈까 걱정이 되어 ‘절대 가져가지 마세요. -102호 주인-‘ 팻말을 세웠다. 서정이 할머니, 서정이는 꽃기린에게 들러 이야기를 하고 갔다.


서정이 친엄마는 커다란 하우스에서 농사를 짓다가 쓰러졌다. 서정이를 남겨두고 하늘 나라고 떠났다. 그때부터 서정이는 엄마가 생각 날때마다 꽃기린에게 말을 걸었다.


비가 오는 날, 꽃기린은 엉망이 되었다. 서호와 서정이가 꽃기린에게 흙을 다시 올려줬다.


새엄마가 할머니에게 말했다. “어머니, 꽃기린 다시 집으로 들여놓게 해 주세요.”

할머니는 무심하게 알아서 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날 저녁, 꽃기린은 집으로 돌아왔다. 서정이도 새엄마와 서호랑 진짜 가족이 됐다.


이혼가정이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재혼가정도 많다. 각자의 사정으로 새로운 가족이 됐지만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적응이 어렵다. 진짜 가족이 되려면 시간이 걸린다. 서정이는 새엄마가 꽃기린(친엄마)을 받아들이면서 서정이의 마음을 열었다. 새엄마의 마음을 알고 서정이도 새엄마를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여러 가족의 형태가 있지만, 가족의 의미는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서정이네 가족이 꽃기린과 함께 웃음꽃 가득한 가족이길 바란다.


@whalebbang

#고래책빵#웃음꽃가족#재혼#유백순#백명식#새로운가족#가족의의미#어린이추천도서#초등추천도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j******2 2026.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웃음꽃 가족
"웃음꽃 가족" 내용보기
다시 가시를 세우고 꽃을 피우는 꽃기린과 서정이의 마음꽃기린은 가시를 세우고 꽃을 피우는 식물입니다. 꽃기린의 가시와 꽃처럼 가족일지라도 누구나 꽃과 가시가 있게 마련입니다. 작품은 가족의 웃음꽃은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을 때 가시에 상처 입지 않고 피어남을 꽃기린을 통해 공감 가게 보여줍니다.할머니의 단단한 속마음, 새엄마의 조심스러운 손길, 동생의 천진한 위로 속에
"웃음꽃 가족" 내용보기

다시 가시를 세우고 꽃을 피우는 꽃기린과 서정이의 마음
꽃기린은 가시를 세우고 꽃을 피우는 식물입니다. 꽃기린의 가시와 꽃처럼 가족일지라도 누구나 꽃과 가시가 있게 마련입니다. 작품은 가족의 웃음꽃은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을 때 가시에 상처 입지 않고 피어남을 꽃기린을 통해 공감 가게 보여줍니다.
할머니의 단단한 속마음, 새엄마의 조심스러운 손길, 동생의 천진한 위로 속에서 서정이는 조금씩 깨닫습니다. 그제야 다시 집 안으로 돌아온 꽃기린이 햇살 아래 꽃을 피우듯, 서정이의 마음에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g********9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가시를 세우고 꽃을 피우자
"다시 가시를 세우고 꽃을 피우자" 내용보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서정이 집의 작은 화분, 꽃기린이예요.서정이는 돌아가신 엄마가 그리울 때마다 꽃기린에게 말을 걸었어요.새엄마가 오셨지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서정이는 가시 때문에 아파트 화단으로 쫓겨난 꽃기린을 정성껏 돌봅니다.서정이는 새로운 가족에게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엄마를 그리워하는 서정이의 마음이 너무 잘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꽃기린은 가시를 세우
"다시 가시를 세우고 꽃을 피우자" 내용보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서정이 집의 작은 화분, 꽃기린이예요.

서정이는 돌아가신 엄마가 그리울 때마다 꽃기린에게 말을 걸었어요.

새엄마가 오셨지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서정이는 가시 때문에 아파트 화단으로 쫓겨난 꽃기린을 

정성껏 돌봅니다.

서정이는 새로운 가족에게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엄마를 그리워하는 서정이의 마음이 

너무 잘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


꽃기린은 가시를 세우고 꽃을 피우는 식물이래요.

꽃기린이 가시와 꽃이 있듯이 우리들의 마음에도 꽃도 있고 가시도 있어요.

동생이 가시에 찔려 화분이 집 밖으로 쫓겨날 때, 

서정이는 엄마의 자리를 빼앗긴 것 같아 무척 속상했어요.

하지만 차가운 비바람 속에서도 꽃기린이 자신의 가시를 지켰듯이, 

서정이도 자신의 상처를 억지로 없애려고 하지 않고 당당히 마주하기로 합니다.




"다시 가시를 세우고 꽃을 피우자"는 서정이의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우리의 상처와 아픔도 모두 소중한 나의 일부예요.

상처를 억지로 숨기지 말고 있는 그대로 가족을 이해하고 사랑하면

집안에 웃음꽃이 피어날 거예요.




우리에게 슬픈 날도 있고, 기쁜 날도 있지만

서로 아끼고 보살펴 주는 가족은 

우리에게 큰 힘이 되어준답니다. 



작가님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느껴지는

온기 가득한 이야기,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도서협찬

j******3 202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해지는 가족의 모습
"다양해지는 가족의 모습" 내용보기
사회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고 있으며,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도 그렇다. 동화는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재혼가정의 아이가 새 가정에 마음을 열고 한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꽃기린의 가시처럼 아프게, 딸기처럼 달콤하게 그려냈다.  그림책의 형태로 나왔지만 장편으로 나와도 손색없을 소재와 주제라는 생각이 든다. 사랑이 모든 노래의 단골 소재인것처럼, 가족은 모든 동화
"다양해지는 가족의 모습" 내용보기

사회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고 있으며,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도 그렇다. 동화는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재혼가정의 아이가 새 가정에 마음을 열고 한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꽃기린의 가시처럼 아프게, 딸기처럼 달콤하게 그려냈다.  그림책의 형태로 나왔지만 장편으로 나와도 손색없을 소재와 주제라는 생각이 든다. 사랑이 모든 노래의 단골 소재인것처럼, 가족은 모든 동화의 소재와 주제가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d******9 202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