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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때부터 기시미 이치로 씨의 글의 많은 위로외 공감을 느끼고 또 나 자신에 대해 조금더 이해해줄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곳이 마음의 평온이 되었구요. 이번의 신간은 나온줄도 몰랐는데 친구기 보내준 의로 글귀가 너무 와닿아서 찾아보니 이 책이였더군요. 작가님의 성향과 솜씨를 믿기에 바로 주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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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을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성적이든 인간관계든 외모든 그래서 사람을 잔심으로 대하기보단 얘한테 이런식으로 행동하면 나도 00(주변인들중에 인기가많은애)처럼 보이겠지?라 생각하며 거짓으로 대하기 일쑤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내가 그동안 한 행동이 참으로 바보같고 어리석은 짓아며 나를 갉아먹고 있는 일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 아직 절반밖에 읽지못했지만 시간날때 더 읽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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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에 능한 시대다. SNS가 일반화되며 우리의 삶은 나 자신의 삶보다는 타인의 삶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가 아닌 포장하기에 익숙해졌다. 이러한 시대와 우리의 삶을 바로잡아 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읽는 중간에 작가님이 미움받을 용기를 쓴 작가님의 책이라는 걸 알고 깜짝 놀라며 책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