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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인터뷰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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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공부를 시킬 때결국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건 ‘말’이다.“빨리 해”, “집중해”, “왜 또 미뤄?”의도는 분명 좋은데,이 말들이 쌓일수록 아이는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이 들곤 한다.📖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은이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이 책이 좋았던 점은공부 방법을 알려주기보다아이의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을 만들어내는대화 방식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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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공부를 시킬 때
결국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건 ‘말’이다.

“빨리 해”, “집중해”, “왜 또 미뤄?”
의도는 분명 좋은데,
이 말들이 쌓일수록 아이는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이 들곤 한다.

📖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은
이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공부 방법을 알려주기보다
아이의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을 만들어내는
대화 방식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기 전에
감정과 상태를 먼저 읽어주는 대화였다.

예를 들어
“왜 안 해?” 대신
“지금 시작하기가 좀 어려운 거야?”처럼
아이의 상황을 인정해주는 말이
결국 행동을 바꾸는 시작점이 된다는 점이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건
아이의 동기를 ‘외부 자극’이 아니라
스스로 느끼게 만들어야 한다는 부분이다.

칭찬이나 보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해보고 싶다”는 감각을 느끼게 하는 것,
그 중심에 대화가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7살 아이를 키우면서
같은 말을 해도 왜 다르게 반응할까 늘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이유를 조금은 이해하게 된 느낌이다.

결국 공부는 습관이 아니라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와닿는다.

아이를 바꾸려고 하기보다
내 말 한마디를 바꾸는 것,
그게 가장 현실적인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l*******g 2026.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 내용보기
“결국 공부는 아이가 해야 합니다.”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현실에서는 엄마가 더 애쓰고,더 조급해지는 순간이 많다.⠀이 책은 “공부해!”라는 잔소리 대신 대화의 방식을 바꾸는 데 집중한다. 잔소리 대신 질문, 지시 대신 공감, 결과보다 과정을 바라보는 시선.⠀작은 말 한마디가 아이의 태도를 바꿀 수 있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된다.⠀알아도 모르는 척해야 하는 순간, 내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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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공부는 아이가 해야 합니다.”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현실에서는 엄마가 더 애쓰고,

더 조급해지는 순간이 많다.

이 책은 “공부해!”라는 잔소리 대신 대화의 방식을 바꾸는 데 집중한다. 잔소리 대신 질문, 지시 대신 공감, 결과보다 과정을 바라보는 시선.

작은 말 한마디가 아이의 태도를 바꿀 수 있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된다.

알아도 모르는 척해야 하는 순간, 내색하지 않아야 하는 순간, 아파도 참아야 하는 순간, 아이를 위해 북새통 같은 마음을 참고 견뎌야 하는 그런 순간이 부모에게는 수시로 찾아온다 (P.81)

초등, 중등, 고등 시기별로 아이의 변화에 맞춘 부모의 태도와 동기를 끌어내는 대화 전략이 담겨 있어 현실적으로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동기부여는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 안에서 스스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점.

그래서 부모의 역할은 끌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 옆에서 방향을 비춰주는 사람이라는 것.


그 과정에서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내 말의 방식을 먼저 돌아보게 되는데, 아이의 성장만큼 부모의 말도 함께 자라야 한다는 걸 느끼며 나 역시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된다.

두 아이를 각각 카이스트와 서울대에 보낸 언론인 엄마의 대화 전략이 담긴 이 책에서 저자는 아이를 신입사원이자, 인터뷰이처럼 바라보라고 말한다.

아이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은 어떤지 돌아보며, 아이를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나도 천천히 인터뷰를 시작해봐야겠다.

n******1 202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 》
"《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 》" 내용보기
《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 》| 유정임 | 길벗맞벌이로 하루를 보내고퇴근하면 저녁 챙기기, 애들 씻기기,잠자리 준비하기 전까지의 아이들과의 대화는"숙제 했니?""학원 숙제는? 펼쳐봐""내일 학교갈꺼 학원갈꺼 챙겨야지""씻고 자자" 의 대화뿐이라어느 순간 아이와의 대화가 관계를 쌓는 말이 아닌 하루를 굴러가게 하는 지시와 명령, 확인으로만 채워지고 있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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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 》| 유정임 | 길벗



맞벌이로 하루를 보내고
퇴근하면 저녁 챙기기, 애들 씻기기,
잠자리 준비하기 전까지의 아이들과의 대화는
"숙제 했니?"
"학원 숙제는? 펼쳐봐"
"내일 학교갈꺼 학원갈꺼 챙겨야지"
"씻고 자자" 의 대화뿐이라

어느 순간 아이와의 대화가 관계를 쌓는 말이 아닌 하루를 굴러가게 하는 지시와 명령, 확인으로만 채워지고 있는 것 같아서 #자발적몰입을이끄는공부대화의기술

이 책이 저에게는 좀 절실했습니다.

🤍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공부를 더 시키기 위한 방법이 아닌, 아이가 억지로 하는 공부에서 스스로 하고 싶은 공부로 넘어 갈 수 있게 해주는 부모의 대화법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가장 좋았고,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바로 #333대화법
3분 라포형성, 3분 듣고, 3분 끄덕이기의 별거 아닌 듯 보이는 이 대화법을 통해서
아이에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말할 여지를 주고, 스스로 꺼내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준다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PD님의 유투브도 찾아보게 되었는데
아이의 상황에 개입하고 싶을 때, 내 마음을 먼저 달래주기...
노래 한 곡 듣고 커피도 한 잔 마시면서 조금 진정된 마음으로 아이를 봤을 때,
그런 상황이 스스로 풀리는 걸 경험하셨다고 하셔서 나에게 정말 필요한 솔루션 같았습니다.


아이가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책으로 집었다가 부모인 나를 되돌아 보게 만들어 주는 책이였습니다.

공부는 책상 앞에서만 만들어 지는 게 아닌 매일 오가는 대화 속에서 아이들이 자라고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 책이라 정말 소중했던 것 같습니다.

시기별(초등, 중등, 고등) 대화법이 나와있어서 바이블처럼 항상 열어 볼 것 같습니다!

일단 초등학생 가즈앗!!ㅎㅎ

📍
엄마마음에서 책을 받아서 읽었습니다 :D 감사합니다.

#자발적몰입을이끄는공부대화의기술 #공부대화의기술 #유정임 #워킹맘 #교육법 #공부법 #대화법 #자기효능감 #길벗 #유정임pd

r*****0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공부 그릇을 만드는 전문 인터뷰어의 대화법
"아이의 공부 그릇을 만드는 전문 인터뷰어의 대화법 "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제 겨우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이기는 하지만, 날마다 학원 숙제, 문제집 한장 정도의 공부는 필요한데, 시키기가 참 쉽지 않아요. 그럴 때마다 숙제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주다 보면, 습관을 잡아준다는게 어느새 잔소리로 변질되고 있는 걸 느낍니다ㅠ30년간 방송 PD, 뉴스통신사 대표를 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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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제 겨우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이기는 하지만, 날마다 학원 숙제, 문제집 한장 정도의 공부는 필요한데, 시키기가 참 쉽지 않아요. 그럴 때마다 숙제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주다 보면, 습관을 잡아준다는게 어느새 잔소리로 변질되고 있는 걸 느낍니다ㅠ


30년간 방송 PD, 뉴스통신사 대표를 일한 유정임 작가님도 처음엔 그런 시행착오를 겪으셨다 해요. 그러다 문득 잘못되어 가는 걸 깨달은 후부터, 인터뷰에 사용해온 대화의 기술을 아이들에게 적용하기 시작합니다.


인터뷰이의 마음을 여는 것이 우선과제인 인터뷰는 라포를 형성하고 기다려주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해요. 엄마가 하고 싶은 말을 주워 담고 아이가 말하기를 기다려줄 때 아이는 마음을 열고 스스로 길을 찾아가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적용한 인터뷰의 7가지 원칙, 333 대화 법칙, 침묵을 활용하는 법 등은 아이와는 물론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 대해서도 여러 시사점을 던져 준답니다.


초등 시기 부분에서는 특히 공부 자체에 대화, 공부 방법을 지시하는 대화가 아닌,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대화법들을 제시해요. 엉뚱한 질문에도 정성껏 대답해준다던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빈틈을 주는 대화들이요. ‘공부’라는 좁은 시각이 아니라 아이의 세계와 인지, 정서적 능력을 키워주는 더 큰 관점에서 공부를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어제 저는 아이의 수학 문제집을 채점해주다 빨간색으로 틀린 문제를 티나게(?) 체크하는게 싫다며 우는 아이에게 그래야 하는 이유를 납득시킨다며 혼자 한참을 말했답니다ㅠ 일단 공감만 해줘서 진정시키고 나중에 천천히 스스로 생각해보게 해도 됐을텐데 말이에요. 결과로 판단하지 않고 한발짝 물러나 기다려주는 대화법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보며 반성했네요ㅠ


이 책은 특히 민감한 사춘기 아이들을 둔 중학생 부모님들께 도움이 많이 되지 싶어요. 이미 아이 스스로 해야 하는 공부가 된 시기에 부모가 해줄 것은 어떤 말을 건네는가일 테니까요. 자신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몰입하는 아이로 이끌어주기 위한 동기부여 대화법, 시기별로 살펴보고 꼭 활용해보시기 바래요.

s*****1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 내용보기
간절함은 결코 사람을 배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수도 없이 체험하며 맨땅에 헤딩하길 여러 번. 이런 나의 주도적 자신감은 습관으로 이어지며 뭘 해도 해낸다는 자궁심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내가 받았던 대로 아이들에게도 늘 무한 지지를 보낸다. 해! 해봐! 넌 뭘 해도 잘할 거야." (p.127)우연히 초록창에서 보게 된 짧은 영상하나. 악뮤가 가수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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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은 결코 사람을 배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수도 없이 체험하며 맨땅에 헤딩하길 여러 번. 이런 나의 주도적 자신감은 습관으로 이어지며 뭘 해도 해낸다는 자궁심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내가 받았던 대로 아이들에게도 늘 무한 지지를 보낸다. 해! 해봐! 넌 뭘 해도 잘할 거야." (p.127)



우연히 초록창에서 보게 된 짧은 영상하나. 악뮤가 가수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한 이야기였다. 수현님의 "오빠의 어떤 잠재력을 터트린 것은 인정이라고 생각해요."라는 문장하나가 그렇게 마음에 메이더라. 결론적으로는 작가가 되지는 못했지만, 마흔이 넘도록 책을 곁에 두고 사는데에는 아빠의 지지와 응원이 컸던터라, 나 역시 아이를 응원하는 엄마로 살 수 있었음을 또 잠시 잊었던 것. 그 찡한 마음은 유정임의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을 읽으며 한층 더 "그래, 내 아이를 가장 응원할 수 있는 사람은 나다"라는 생각을 깊이 하게 되었다.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은 부모의 잔소리나 통제가 아닌, 대화가 아이를 스스로 공부에 몰입하게 만든다는 것을 바탕에 둔 책이다. 사실 공부는 아이가 스스로 해야한다는 것은 우리 모두 알지만, 우리는 종종 강압적으로, 부모의 불안을 주입하지 않나. 그러나 이 책에서는 초등, 중등, 고등 등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맞는 대화법을 제시해주며 순차적으로 자기효능감, 공부동기, 흔들리지 않기 등의 다양한 잠재력을 끌어내도록 돕는다. 물론 나처럼 초등학생 엄마때부터 이 책을 읽고 아이와 대화하는 연습을 할 수있다면 가장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실제경험을 기반으로 카이스트와 서울대에 진학시킨 경험을 풀어낸다.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부모와 아이의 대화, 질문을 담고 있어서 배울 것이 꽤 많았다. 개인의 경험과 사례에 의존한다는 한계는 있을 수 있으나 아이와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각 가정의 스타일에 맞게 적용한다면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또 부모가 대화의 기술이 없다면 적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한계가 있긴 하나. 그런 노력을 통해 아이의 자발성을 키워줄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있는 노력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은 자녀를 교육함에 있어 ‘잔소리 대신 대화’를 제시하는 것으로, 자녀와의 관계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교육학적 근거가 다소 부족하여 이것이 진짜 모든 가정에서 학습으로 이어질 수 없을지는 몰라도, 아이와의 대화, 아이와의 관계개선에는 분명 큰 도움을 주리라 생각이 들었다. 사춘기에 가까워진 아이를 키우다보니, 질문으로 아아의 공감과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성장하는 대화법"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g********r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공부 때문에 매일 전쟁인분들께 자녀교육서 찐 추천! 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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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대신해 줄 수 없기에, 우리는 아이가 스스로 책상 앞에 앉을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길러줘야 하는데요.저도 아직 그 여정속에 있는데요. 제가 평소 정말 존경하는 유정임 작가님의 신작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을 만났습니다.읽는 내내 "맞아, 이거지!" 하며무릎을 친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작가님은 두 아이를 서울대와 카이스트에 보내신 결과보다,
"아이와 공부 때문에 매일 전쟁인분들께 자녀교육서 찐 추천! 찐추천! " 내용보기



부모가 대신해 줄 수 없기에, 

우리는 아이가 스스로 책상 앞에 앉을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길러줘야 하는데요.


저도 아직 그 여정속에 있는데요. 

제가 평소 정말 존경하는 유정임 작가님의 신작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을 만났습니다.



읽는 내내 "맞아, 이거지!" 하며

무릎을 친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작가님은 두 아이를 서울대와 카이스트에 보내신 결과보다, 

그 과정에서 아이와 어떤 '말'을 주고받았는지에 집중하십니다.


단순한 학습 스킬이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주면서도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부모의 성장'을 이야기하는 책이라 더욱 울림이 컸어요. 📖🤍



제가 직접 밑줄 긋고 메모하며 읽은 핵심 내용들, 

슬라이드에 정리해 두었으니 꼭 끝까지 넘겨보세요! 👇


📍 "널 위해 공부해"라는 거짓말: 아이의 마음을 닫게 하는 말 대신, 

정직하게 아이의 동기를 바라보는 연습.

📍 기적의 333 대화법: 비난, 비교, 비웃음을 버리고 

'3분 듣고, 3분 끄덕이기'의 힘.

📍 시기별 맞춤 대화: 초등부터 고등까지, 아이의 말 그릇이 커질수록 

우리 부모의 말도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아이와 공부 때문에 매일 전쟁 중인 분들, 

대화의 문을 다시 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이 명쾌한 

해답지가 되어줄 거라는 생각 합니다.


오늘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모든 엄마, 아빠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자발적몰입을이끄는공부대화의기술 

#공부대화의기술 #유정임 #자기주도학습 



j*****1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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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를 멈추니 아이의 진짜 실력을 찾기시작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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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입시속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느샌가 엄마와 아이의 대화는 '체크리스트'가 되어버립니다. "학원 숙제 했니?", "오늘 테스트는 몇 점이야?", "왜 이건 틀렸어?"… 아이를 위한 마음으로 던진 질문들이 오히려 아이의 공부 의욕을 꺾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어요유정임 작가는 단순히 '말 예쁘게 하기'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아이의 뇌가 언제 열리는지,
"잔소리를 멈추니 아이의 진짜 실력을 찾기시작햇어요 " 내용보기

대한민국 입시속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느샌가 엄마와 아이의 대화는 '체크리스트'가 되어버립니다. "학원 숙제 했니?", "오늘 테스트는 몇 점이야?", "왜 이건 틀렸어?"… 아이를 위한 마음으로 던진 질문들이 오히려 아이의 공부 의욕을 꺾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어요


유정임 작가는 단순히 '말 예쁘게 하기'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아이의 뇌가 언제 열리는지, 그리고 부모의 어떤 질문이 아이를 스스로 책상 앞에 앉게 만드는지 그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예리하게 짚어줍니다.


이 책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정답'이 아닌 '생각'을 묻는 법: 부모가 정해놓은 답을 유도하는 질문이 아이의 사고력을 얼마나 가로막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0.5초의 미학을 배웠습니다.

둘째, 심리적 안전감의 힘: 몰입은 불안함 속에서 피어나지 않습니다. "실패해도 괜찮다"는 부모의 단단한 지지가 있을 때 아이는 비로소 고난도 문제에 도전할 용기를 냅니다.

셋째, 구체적인 대화의 레시피: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당장 오늘 저녁 식탁에서 혹은 학원 라이딩 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질문의 기술들이 가득합니다.

사춘기에 접어들며 대화가 단절된 부모님들께 이 책이 '관계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아이의 성적표보다 아이의 눈빛에 먼저 변화를 주고 싶은 맘분들께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e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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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들은 인터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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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부모의 역할에 대한 관점이었던 것 같아요. 부모는 아이보다 더 많이 알고 있으니 답을 알려주고 싶고, 빨리 방향을 잡아주고 싶지만 아이를 한 사람으로 존중하고 기다려주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어요.결과를 다그치기보다 과정에 관심을 보이고, 정답을 주기보다 질문을 던지는 대화가 아이의 자발성을 키운다는 내용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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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부모의 역할에 대한 관점이었던 것 같아요. 부모는 아이보다 더 많이 알고 있으니 답을 알려주고 싶고, 빨리 방향을 잡아주고 싶지만 아이를 한 사람으로 존중하고 기다려주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어요.

결과를 다그치기보다 과정에 관심을 보이고, 정답을 주기보다 질문을 던지는 대화가 아이의 자발성을 키운다는 내용이 현실적으로 느껴지고, 결국 공부는 아이가 해야하는 것이기에 부모의 말은 지시보다 응원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마음에 새겨두게 되었어요.


제가 이번에 이 책을 읽고 노력을 많이 한 부분은 '라포형성' 이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자면 언제든 질문 한 마디만 던져도 정말 수다스럽게 떠드는 아이들이지만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제가 아이들의 말을 귀기울여 듣지 않고 하는 말들도 끊고 제가 목적을 갖고 있는 멘트들만 했었어요.


하지만 이번에 목적을 던지기 전에 미리 '충격흡수쿠션'인 '라포형성'을 하고 말을 했을 때 아이들의 표정도 한결 나아지고 변명하는 것 같은 멘트들도 많이 줄었던 것 같아요.

d*****8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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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숙제해라 소리 그만하고싶은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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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매일 숙제했냐고 물어보는게 일이 되었어요.ㅠㅠㅠ 숙제 다했니 얼마나했니...그래도 하긴 하는데 진짜 이 대화를 어떻게 진전시켜야하나 막막합니다.자발적 몰입을 이끌어주는 대화의 기술이라고 해서읽기 시작했습니다.많이 배웠어요.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여주는 방법.부모의 언어가 아이에게 너무 중요하기에.그 중요한 방법을 아주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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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매일 숙제했냐고 물어보는게 일이 되었어요.

ㅠㅠㅠ 숙제 다했니 얼마나했니...

그래도 하긴 하는데 진짜 이 대화를 어떻게 진전시켜야하나 막막합니다.

자발적 몰입을 이끌어주는 대화의 기술이라고 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배웠어요.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여주는 방법.

부모의 언어가 아이에게 너무 중요하기에.

그 중요한 방법을 아주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추천!

YES마니아 : 골드 s*******0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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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회의 기술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회의 기술 " 내용보기
#도서협찬"엄마가 계속 하라고 하면 하고 싶지 않을때가 있어!!"그 말에 한동안 멍~~~ 하니 아이만 바라보고 있었던시간이 있었는데요.일하는 엄마이다 보니 세심하게 챙겨주지 못하는 그 마음,,그 미안한 마음이 가끔씩은 '왜 스스로 하지 못할까?'라는아쉽고,, 답답한 마음과 화가날 때가 있었던 것 같아요.나의 지나온 학창시절을 생각해봐도엄마가 공부하라고 하면 더 하고 싶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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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엄마가 계속 하라고 하면 하고 싶지 않을때가 있어!!"


그 말에 한동안 멍~~~ 하니 아이만 바라보고 있었던

시간이 있었는데요.


일하는 엄마이다 보니 세심하게 챙겨주지 못하는 그 마음,,

그 미안한 마음이 가끔씩은 '왜 스스로 하지 못할까?'라는

아쉽고,, 답답한 마음과 화가날 때가 있었던 것 같아요.



나의 지나온 학창시절을 생각해봐도

엄마가 공부하라고 하면 더 하고 싶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제는 제가 겪은 그대로 아이에게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성적에 예민해지지 말자,,,

아이에게 맡겨두자,, 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 요즘인데요.


고학년이 되고,,, 사춘기가 올 신호탄이 보이면서

아이와의 대화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공부의 '공'자도 못 꺼낼만큼 눈치가 보이고,

한마디를 하면 열마디를 하거나 입을 닫아버리는 통에 답답함과 화남은 오롯이 제 몫이 되었네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까요?"


싸우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며,

감정 상하지 않게 대화를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결국 공부는 아이가 해야 합니다"

자기주도 학습으로 이끄는 섬세한 대화 전력


<자발적 몰입을 이끄는 공부 대화의 기술>은 부모의 잔소리와 통제가 아닌 '대화의 힘'으로 아이의 공부 불씨를 키우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30년 넘게 언론인으로 활동한 분인데요.

국내외 교육 현장을 다니며 수많은 영제 부모와 교육 전문가들을 취재하면서 자녀 교육에 대한 현실적이고 성공적은 조언을 두루 얻고 이를 아이 교육에 적극 활용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을 인터뷰하며 진심을 끌어내는 대화의 기술을 주목했고, 정서적 공감을 얻는 인터뷰 기술을 자녀와의 대화에 적용했다고 해요.



그렇지만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고,,, 아무리 대화의 기술을 배운들,, 내 아이에게 잘 맞을까? 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기 마련인데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요즘 제가 겪고 있는 일들인 것 같아

누군가 저와 아이의 상황을 엿보고 듣고 있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답니다.





"당신은 너무 감정적인 것 같은데!!"

"왜 정답을 애한테 강요해? 그게 아닐 수도 있잖아!!"


며칠전 아이와 심하게 다툰 뒤 제 모습을 보던 남편이 조심스레 한 말인데요.

아이를 아이로 바라보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하니 마구 쏘아붙이는 제 모습이 좋아보이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한마디만 더 하면 남편과도 싸움이 될 것 같아 잠시 아무말없이 앉아있었는데요.



사실 저는 모든 엄마는 이렇다,,, 라는 생각과 마음으로

제가 한 행동과 말들을 정당화시키고 있던 것 같기도 해요.



잠든 후 펼쳐든 페이지에 있던 이 문장들이 눈이 띄었는데요. 어쩌면 저는 저자의 말처럼 아이와 '큰 소모전'을 하고

있었던 건 아니였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좀 더 어른스럽게 제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없었나 싶은 마음에 그래서 대화의 기술이 필요하구나!! 라는 걸 세삼 더 느끼게 되었답니다.




늘 아이에게 정답을 알려주려고 하고, 수도없이 빠르게!! 빠르게를 외쳐댔었는데요.



가장 인상깊게 다가왔던 부분은 아이를 '인터뷰이'처럼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이었던 것 같아요.



나는 그랬던 적이 있었던가?? '질문을 주지 않고 정답을 주지는 않았던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 기준에 빨리 대답하지 못하면 아이가 답을 내놓기도 전에 제가 알려주거나 재촉했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



아이가 생각을 전달하는 시간이 조금 느려도 충분히 기다려 줘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고 배우게 되었네요.





요즘 아이들은 결핍을 모르고 자라잖아요. 그건 아마도 아이의 잘못이 아닌 부모의 영향력도 큰 것 같은데요.

그래도 이건 해줘야지,, 내가 일을 하기 때문에 아낌없이 해줘야지,, 하는 마음이 오히려 아이게데 나쁜 영향으로 다가가는 것 같아요.


결핍도 가르쳐줘야 하는 하나의 공부이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기다림과 자율성, 참을성은 아이에게 또 다른 성장의 시간을 주는것일테니깐 말이죠.





읽으면서 "아~~ 이 말투가 사춘기이구나1!", "나는 아직 멀었구나!!" 싶었는데요. 사춘기에 아이들이 하는 말들이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문장이지만,,, 제 마음이 상처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매우 현실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우리는 말을 하지 말아야 평온한가봐!!" 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잖아요?


그 갈등의 순간에서 어떤 질문과 어떤 대화를 해야 하는지

몰랐기 때문에 이런 마음이 들었을텐데요.



아이들의 나이와 시기별 상황에 대한 대화법이

공감되면서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좋았는데요.

그 순간 바로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리 연습해볼 수 있답니다^^)



아이가 사춘기라고 해서,, 꼭 대화를 하지 않아야 된다는 그 생각? 그 마음을 떨쳐버리게 해주었던 것 같아요.



점점 커가면서 아이와의 관계는 멀어질 수 밖에 없다고 하잖아요? 이렇게 대화하면 서로를 이해하고 그 마음을 더 헤아릴 수 있어서 그럴 걱정은 필요없겠구나 싶더라고요!



아이와의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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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