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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협찬#그냥 살자#작가출판#김홍신 작가#cultura#시집추천#작가시인서022#책육아#서평단 ※ 본 도서는 작가 시인선 022 김홍신 작가의 그냥 살자 시집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1.책 제목 : 그냥 살자 2.서평 제목 : 그리고 오늘 3.저자 : 김홍신 4.출판사 : 작가 5.책 도착 : 2025.7.29. 6.다 읽은 날짜:2025.8.1. 7.감동을 나누고픈 시 ㅡp.18.사람은 지구의 나그네 ㅡp.21.같이 흔들리자 ㅡp.20.천하에 오직 하나 뿐 ㅡp.23.그냥 살면 되거늘 ㅡp.31.겪어보면 안다 ㅡp.35.사람의 고향은 별이다 ㅡp.36.그냥 살자 ㅡp.53.인생사용설명서 ㅡp.76.춘추문장 ㅡp.77.후회 8.이 책 소개 ㅡ김홍신 작가는 밀리언셀러 인간시장의 저자다. 한참 어릴 적 들어본 적 있던 책이라 이름만 기억하고, 가끔 아침마당에 나와 강연했던 모습이 떠올랐다. 친근한 이미지에 꽤 멋진 문장으로 마음이 쿵 설렜던 적이 있었다. 이번 시집 [그냥 살자]는 25년 여름휴가때 함께 했다. 차 안에서 아이들과 낭송하며 제목 맞추기 놀이도 하고 어떤 의미의 시가 좋은지 이야기 나누며 마음 편히 읽을 수 있었다. 9. 이 시집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ㅡ 내 서재 책상에 꽂아 두고 읽고 싶은 책 ㅡ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 "그냥 살자" '그냥 살자'는 소신대로 살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를 네 글자로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생각은 있으나 그 생각을 말로, 행동으로 까지 표출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통제와 비난까지도 감수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가능하다. 그러기에 김홍신 작가의 '그냥 살자'는 작가의 삶 전체를 아우르는 소신 표현이다. 그렇게 살고 싶어도 용기 없어 현실과 타협하는 일반인에게 일침과 위로를 동시에 던진다. 그런 면에서 애착이 간다. 한번 읽고 다시 펼쳐서 또 읽은다. 계속 읽고 또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르다. 쓰는 이가 얼마나 고심하며 시어를 택하고 다듬었는지 눈으로 직접 보지 않아도 느껴진다. 소소하지만 정성 가득한 집밥을 먹으며 뱃 솟 깊은데부터 따뜻해지는 기분. 딱 이 시집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이다. 다시 보고 싶고, 다시 먹고 싶고, 다시 가고 싶고.한 편을 쓰더라도 정성이 깃든 작품이어야 독자도 감동받는다는 말이 진짜라는 것을 알려준 시집이다. 참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필사하고 나를 돌아본 시간이었다. 그래서 더 행복했다. P : 낭송하기 좋은 시. 기억에 남는 시.나를 돌아보는 시. 나도 쓰고 싶어지는 시. M: 60여편의 시가 언제 작성된 것인지 궁금했다. 시집 뒷편에 간단히라도 설명되면 좋겠다. I :시인의 말. 작가의 위트가 보였다. 삶의 태도를 나타낸 시 곳곳에 작가의 삶이 보이고 위트가 보여 읽는 내내 미소가 머물었다. 나도 이런 맑은 시를 쓰고 싶다. 모루 선생님.감사합니다. 10.나의 평점: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 자주 보고픈 책. ☆☆☆☆☆ #그냥 살자#작가출판#김홍신 작가# cultura쿨투라#책육아#독자서평#책#서평단#@aqua6112#시집# ※ 본 도서는 그냥 살자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가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좋은 책은 바른 길을 안내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