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7권은 호송차를 강습한 최악의 자객 토레스, 우즈 등에 맞서 신과 킨다카, JCC 멤버들까지 합류하며 전장이 극 한계 상태에 도달합니다. 마침내 잠에서 깨어난 사카모토가 죄책감을 털어내고 복귀하여 펼치는 펜을 활용한 특유의 신선하고 압도적인 액션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네요.
이번 27권은 호송차를 강습한 최악의 자객 토레스, 우즈 등에 맞서 신과 킨다카, JCC 멤버들까지 합류하며 전장이 극 한계 상태에 도달합니다. 마침내 잠에서 깨어난 사카모토가 죄책감을 털어내고 복귀하여 펼치는 펜을 활용한 특유의 신선하고 압도적인 액션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