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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소년 점프에서 꽤나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고 넷플릭스에서 애니로도 볼 수 있다 학원 로맨스 코미디 물을 좋아한다면 무난하게 좋아 할 작품이고 스포츠가 가미되어 있는 작품이다 보니 분위기가 상당히 뜨거워 지는 부분도 있어 꽤 몰입하며 볼 수 있는 좋은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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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타이키를 놓치 못했던 히나였습니다. 머리와 마음이 같지 못해서 혼란스러워 하는 점이 잘 느껴졌습니다. 중간의 치나츠&타이키 씬도 좋았습니다.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든든함과 고생했다는 말의 안도감이 느껴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쿄&타이키의 싸움은 다음권까지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