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타이키를 놓치 못했던 히나였습니다.
머리와 마음이 같지 못해서 혼란스러워 하는 점이 잘 느껴졌습니다.
중간의 치나츠&타이키 씬도 좋았습니다.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든든함과 고생했다는 말의 안도감이 느껴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쿄&타이키의 싸움은 다음권까지 넘어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