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작가님~
출간하시는 도서마다 감동이 넘쳐 흐릅니다.
엄만호와 최민찬
둘의 엇갈리는 사랑인 듯하나 한곳을 향해 달리는 그 가슴~!
너무 재미있고 뭉클합니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 저렇듯 진솔한 삶의 모습이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책장을 넘기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혹시 저도 엄만호같은 엄마를 백만원에 얻을 수는 없을까요?
최민찬이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