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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A Bold Experiment... A Deadly Mistake! 뉴욕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원균의 확산으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었다. 어린 아이에게 특히 치명적인 이 질병은 바퀴벌레에 의해 균이 옮겨진다는 것만 밝혀질 뿐 치료약이 없는 상태. 바퀴벌레에 의한 확산을 막기 위해 뉴욕 주립대 곤충학 교수인 수잔은 흰개미와 사마귀의 DNA 합성 유전자로 새로운 종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 새로운 종에게는 ‘유다’라는 이름이 붙여진다. 이 생물체로 인해 바퀴벌레는 박멸되고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지 않지만, 새로운 종의 창조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고유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해 수잔은 도덕적 비난을 받는다. 3년 뒤, 수잔은 동네 아이에게서 희귀한 벌레를 사게 되는데, 그 벌레가 바로 수잔이 전에 만들었던 유다의 새끼임을 알게 된다. 유다 종은 생식 능력이 없게 만들어졌고 수명도 기껏해야 6개월을 못 넘기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새끼의 출현은 불가능했던 일. 수잔은 보건국에 다니는 남편 피터와 함께 유다 종의 새끼가 나왔다는 지하철을 수색하려 하지만 지하철 경비인 래너드의 저지로 수색에 실패한다. 다음날 수잔은 하수구에서 이상한 생명체를 발견, 동료 박사인 게이츠에게 조사를 의뢰한 뒤 피터의 조수 조시와 함께 다시 지하철로 들어간다. 이들은 이상한 분비물을 발견하게 되고, 수잔은 괴물의 공격을 받아 납치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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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예르모 델 토로.. 이제 그의 이름이 들어있는 영화는 필견이다! 쿠엔틴 타란티노에 이어 자신만의 색깔있는 감독을 발견한것 같아 기쁘다. 미믹은 물론 이 감독에 대해 잘 모르던 시절 감상했던 영화이다. 여타 헐리우드 영화와 다르게 꼬마아이들이 초반에 지하철에서 살해되는 장면은 가히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미믹의 성공으로 후속작 2,3편이 제작이 되었다. (아마 비디오영화) 판의미로를 재밌게 봤다면 꼭 한번 감독의 초기작인 미믹을 감상해보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