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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에 궁금했는데 마침 좋아하는분이 참여했다고해서 구매했다 문구에 또다른 관점이 느껴져 새로운 지식을 알게되어 좋다 좋은디자인잡지의 존재를 알아 매우기쁘다 앞으로도 월간디자인에 대해 더 관심을가져야겠다 좋은 책을 집필해주신분들께 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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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를 다시 디자인의 눈으로 훑는 4월호다. 고쿠요, 하이타이드, 트래블러스 노트 같은 사례가 나오는데, 그냥 예쁜 펜 자랑으로 안 끝나서 괜찮다. 솔직히 문구도 브랜딩 붙으면 좀 피곤한데, 손에 잡히는 물건이라 그런지 허세가 덜하다. 디자인 잡지치고 생활감이 있어 읽을 맛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