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고대의 배의 역사에 대한 책이다. 사실 배의 명칭에 대한 사전의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한 나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았다. 많은 그림을 집어넣었지만 지식이 없는 나에겐 그리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하였다. 처음의 배는 많은 사람이 탈수 없는 마치 항아리마냥 생긴 배로 조금은 내가 생각하기는 위험할꺼 같은데 그래두 여행을 잘 한거 같다. 고대 배의 역사에 대한 책들은 거의 없는거 같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고대 배의 항해에 알고 싶은 사람은 한번쯤 참고로 읽어봄이 좋을듯 하다. 더욱이 조금의 배에 대한 지식이 있음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