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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 뭐 읽어줄거예요? 라고 눈 뜨자마자 묻는 내 꼬맹이❤️ 등원전엔 많이 읽어주진 못하지만, 1권은 꼭 읽으려는 우리 📚 오늘은 그린북 📗 나왔다 쑤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예상하지 못한 것이 쑤욱 나오는 재미 엉뚱하고 창의적인 생각이 쑤욱 나온답니다 😂
☑️ 그림의 색감이 너무 예뻐요, 🎨 저희아이는 색상이 선명한 걸 좋아해요 ! 손으로 그린 그림같은 느낌에 특색있는 그림체 ! 작은 곤충, 배경 하나하나 그림이 너무 섬세해요 ㅎ 앞장에 나온 캐릭터가 뒷장에도 등장해서 책읽다가 그거 찾는 재미도 있어요
☑️ 책을 읽으면서 다음엔 뭐가 나올까? 이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대화를 했어요 😄 우리 아이는 처음엔 꽃에서 젤리가 나왔다가 ㅋㅋ 유리병에서는 토끼가 나오면 좋겠다구 했어요 ㅎ 좋아하는 걸 말하는거 같긴한데 읽어줄때마다 다른 대답이 나온답니다 ㅎ
☑️ 저희만에 음을 정해서, 제가 나왔다 하면 아이가 쑤욱! 을 반복하면서 읽었어요 ㅋㅋㅋ 이것도 저희만의 독서재미 📚 ☑️ 저는 아이가 좋아하는 젤리를 커다란 가방에 넣고 보여줬더니 바로 나왔다 쑤욱 하면서 젤리를 꺼내며 좋아했어요 ㅎ 예상치 못한걸 넣고싶었는데 젤리도 아침엔 안주는거라서 그런지... 예상보다 커다란 반응 🩷 다가오는 어린이날에 이 책읽고 어딘가에서 쑤욱 꺼내서 선물 주는 것도 재밌을 거 같아요 📚 #나왔다쑤욱 #그린북 #그림책추천 #책육아 #그림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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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매일같이 자동차만 가지고 놀던 아이가 어느 날 식빵을 보더니 저에게 "엄마, 여기서 손이 나오면 어떡하지?" 라는 말을 합니다. 정답과 틀 안에 갇혀있던 엄마의 세계관까지 넓혀줄 상상력펼치는 동화책추천을 해보려고 해요. 유아도서 <나왔다 쑤욱!> 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반짝이는 상상력에 깜짝 놀라곤 해요. 그런 동심 가득한 세계에 날개를 달아줄 동화책추천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유아도서 <나왔다 쑤욱!>은 책장을 펼치면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보는 평범한 사물에서 생각하지도 못한 무언가가 튀어나와요.
하마의 코에서 가방이 나오고 예쁜 꽃에서는 코가 튀어나옵니다. 이런 생각을 저는 해본 적이 없고, 상상해본 적도 없어서 놀랐어요. 상상력펼치는 매력이 있는 유아도서였어요.
어른들의 시선에서는 "이게 뭐야? 말도 안 돼!"라고 생각할 법한 엉뚱한 전개지만 에너지가 넘치고 호기심이 왕성한 어린아이들의 시선에서 보면 이 생각 지도 못한 그림은 즐거운 코미디가 따로 없어요. 다음 페이지에선 과연 어떤 사물에서 어떤 물체가 튀어나올지 생각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이 쑥쑥 자라나게 됩니다.
아이가 직접 크레파스로 칠한 듯한 자유로운 선과 다채로운 색감은 시각적인 자극을 주기에 충분했어요. 비가 내리는 풍경이나 알록달록한 사탕이 떠다니는 모습은 호기심을 자극해 주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았어요. 눈과 마음이 모두 즐거운 유아도서 그림책이에요.
우리는 점점 어른이 되면서 정형화된 틀에 갇히게 되는데요. 일반적인 유아도서가 정해진 결말을 향해 달려간다면, <나왔다, 쑤욱!>은 그런 막힌 틀이 없어서 추천할 만한 동화책이에요.
정답을 맞혀야 한다는 부담이 없으니 페이지마다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때로는 어른이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대답을 내놓으면서 '꺄르르' 자지러지게 웃기도 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그건 아니지', '이건 이게 맞아'라며 정해진 틀과 정답만을 얘기하는 순간들이 많았어요. <나왔다 쑤욱!>을 읽으면서 그런 저의 모습도 반성했어요. 앞으로는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면서 아이의 동심을 지켜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다는 생각을 따뜻한 색채로 알려주는 유아도서.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가끔은 이렇게 생각의 특을 시원하게 깨부수어주는 동화책추천이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항아리, 하마, 꽃 속에서 어떤 것이 튀어나오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누가 더 엉뚱한 상상을 하는지 아이와 즐거운 대결을 해보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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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제목부터 반복적으로 입에 맴돌며 읽는 재미를 주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책 속에 빠져들게 됩니다.이 책은 무엇인가 ‘쑤욱’ 나오기를 기다리는 긴장감과 기대감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단순하지만 반복되는 표현과 리듬감 있는 문장은 어린 독자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다음 장면에 대한 궁금증을 계속 만들어냅니다. 특히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이번에는 무엇이 나올까?” 하는 기대가 커지는 점이 이 책의 큰 매력입니다.그림 또한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표현되어 있어 편안한 느낌을 주며, 빵이 구워지는 장면처럼 친숙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일상과 연결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아이들이 이야기 속 상황을 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이야기 속에서도 기다림의 즐거움과 결과를 기대하는 설렘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읽는 내내 웃음을 유도하면서도 아이들의 상상력과 언어 감각을 키워주는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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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신타 × 아라이 료지 첫 컬래버레이션 #나왔다쑤욱 #초신타 #아라이료지 #황진희 #도서출판그린북 하마 콧구멍에서- 예쁜 꽃에서- 구름에서- 다리에서- 상상하지 못한 것들이 쑤욱~ 쑤욱~ 나와요~ 말놀이 그림책으로 발음과 비슷한 것들이 나오지만, 우리말 번역 과정에서는 담기 어려웠을 것 같아요. 그림체도 예쁘고~ 그림만 보아도 재미있어요! 자~ 다음엔 무엇이 쑤욱~ 나올까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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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왔다 쑤욱!나왔다 쑤욱!은 진짜 제목 그대로예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쑤욱! 뭔가 튀어나오는데, 그게 하나같이 예상 밖이라 더 웃겨요. 처음에는 그냥 그림이 귀엽다 하고 가볍게 봤거든요. 근데 이게 보다 보니까 점점 빠져들어요. 색감도 너무 예쁘고, 그림이 살아 있는 느낌이라 눈이 계속 머물게 돼요. 아라이 료지 특유의 자유로운 느낌이 확 느껴져서 그냥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밝아지는 그런 그림이에요. 내용은 정말 단순해요. 하마에서 가방이 나오고, 꽃에서 코가 나오고, 구름에서 거미가 나오는 식이에요. 글로 쓰면 뭔가 이상한데, 막상 책으로 보면 아 왜 이렇게 웃기지? 하면서 계속 보게 돼요. 진짜 별거 아닌데 계속 웃음 나는 포인트가 있어요. 어린아이들도 정말 좋아할만한 포인트가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이 더 특별한 건 초 신타랑 아라이 료지의 콜라보라는 점이에요. 초 신타가 남긴 아이디어에 아라이 료지가 색을 입혀 완성한 작품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상상력은 엄청 자유롭고 그림은 또 엄청 화려하고 매력적이에요. 둘의 장점이 딱 잘 섞인 느낌이에요.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음엔 뭐가 나오지? 하게 돼요. 정답이 없는 책이라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책을 보면서 생각을 막 자유롭게 해도 된다는게 좋았어요. 읽다 보니까 괜히 나도 이상한 상상 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컵에서 고양이가 나오면? 이런 식으로요. 별거 아닌데 그런 생각 하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상상해보기 좋았어요. 독후활동으로 쑥~ 나오면 재미있는것 그리기 같은걸 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한 번 보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은근 계속 펼쳐보게 되는 스타일이에요. 아이들한테는 말놀이 책처럼도 좋고 상상력 키워주는 책으로도 딱이에요. 반복되는 리듬도 있어서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근데 솔직히 어른이 봐도 충분히 재밌어요. 오히려 어른이 더 이게 뭐야ㅋㅋ 하면서 웃을 수도 있어요. 요즘 좀 지루하다 싶을 때,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딱 좋은 책이에요. 머리 식히기용으로도 괜찮고요. 괜히 기분 전환되는 느낌이에요. 진짜 별거 아닌데 계속 생각나요. 다음엔 또 뭐가 쑤욱 나올지 궁금해서 다시 펼쳐보게 되는 그런 책이에요. 이런 유쾌한 그림책 오랜만이라 더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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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무척이나 재미난 책을 만났어요. 바로 그린북의 나왔다 쑤욱인데요. 상상력이 정말 기발한 책이라서 아이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이번에는 뭐가 나올까 하면서 궁금해했네요! 아이와 소통하면서 보기 좋은 책이에요! 그리고 그림도 제가 좋아하는 아라이 료지님이네요. 색감이 정말 이쁘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어쩌면 탁한 컬러와 밝은 컬러를 함께 서도 잘 조화롭고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히미 콧구멍에서는 무엇이 나올까? 꽃에서는 코가 나오다니, 작가의 상상력을 듬뿍 느낄 수 있었는데요. 구름에서는 거미도 나오고요.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잘해보지 못한 어른이 된 엄마는 이 책이 정말 신기해서 읽고 또 읽고 여러번 했네요. 무엇보다 색감이 좋은 유화를 만나는 기분이 너무나 좋았어요. 어떤 상자가 있는데, 속은 보이지 않고 속을 넣고 알아맞추기를 하는 기분이랄까요? 또 뭐가 나올까 하면서 뭐가 나오면 좋을지 아이와 이야기하고 소통하면서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무엇이든 새롭게 바라보고, 아직 세상에 새로운 것이 너무 많은 그런 아름다운 눈을 가진 아이들을 나타내주는 선물과도 같은 책이 아닐까해요. 늘 다음 그림책이 기대되는 초신타와 아라이료지 작가님을 만나서 너무 좋고 행복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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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늘은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책, 초 신타의 글과 아라이 료지의 그림이 만난 <나왔다 쑤욱!>을 소개합니다. 제목 그대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무언가 끊임없이 '쑤욱'하고 튀어나오는 마법 같은 책이에요. 예상치 못한 곳에서 터지는 즐거움 식빵에서는 판다가 쑤욱 나오고, 하마 콧구멍에서는 난데없이 가방이 쑤욱 나옵니다. 예쁜 꽃송이에서는 코가 길게 나와 킁킁 냄새를 맡기도 하죠. 다음 장에서 무엇이 나올지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덕분에 아이들의 상상력은 쉴 틈 없이 자극받습니다. 사실 이 책은 일본어 원문의 '말놀이'가 숨어 있는 책이기도 해요. • 식빵(빵: Pan)에서 판다(Panda)가 나오고, • 하마(카바: Kaba) 콧구멍에서 가방(카반: Kaban)이 나오며, • 꽃(하나: Hana)에서 코(하나: Hana)가 튀어나오죠. 우리나라 번역본에서는 이 말놀이의 재미를 그대로 살리기는 어려웠지만, 역설적으로 그 덕분에 아이들이 텍스트의 논리에 갇히지 않고 그림 자체에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겼습니다. 💡 이 책을 놓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관전 포인트 1️⃣ 논리를 뛰어넘는 ‘무맥락의 즐거움’이 아이의 상상력을 깨웁니다 어디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전개는 아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원작의 말놀이 규칙이 생략된 번역본이기에, 오히려 아이들은 어떠한 고정관념도 없이 기상천외한 상황 그 자체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어른의 잣대로 해석하려 하기보다, 아이의 시선이 머무는 곳을 따라가며 한 발짝 뒤에서 그 무한한 상상력을 함께 감상해 보시길 권합니다. 2️⃣ 숨은 그림 찾듯 발견하는 ‘화면 속 작은 주인공들’ 아라이 료지의 그림체는 대충 그린 듯 보이지만, 그 안엔 놀라운 디테일이 숨어 있습니다. 하마의 콧구멍에서 가방이 나올 때 혼비백산하는 물고기와 눈이 휘둥그레진 새들, 그리고 바위인 줄 알았더니 슬며시 고개를 내미는 거북이까지. 페이지 구석구석에 숨겨진 작은 생명들의 반응을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한 권의 책이 풍성한 관찰 놀이판으로 변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3️⃣ 아라이 료지의 예술적 감성을 영유아 시기부터 접하는 기회 보통 아라이 료지의 작품은 문해력이 어느 정도 갖춰진 36개월 이후에 권장되곤 합니다. 하지만 <나왔다 쑤욱!>은 직관적인 구성과 적은 글밥 덕분에 두 돌 전후의 아이들도 충분히 매료될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거장의 예술적 색채를 일찍부터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입문서는 없을 것입니다. #아라이료지 #초신타 #나왔다쑤욱 #그린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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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인 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어디서 뭐가 나올까? 꽃에서 무엇이 나올까? 구름에서 무엇이 나올까? 함께 상상도 해보면서 책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상상도 해보고 생각을 해보면서 책도 읽고, 그림도 예뻐서 읽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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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신간 그림책 나왔다 쑤욱! 초 신타 쓰고 아라이 료지 그림 황진희 옮김 그린 북 출판사 식빵에 솟아 나온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 하 더라구요 나왔다 쑤욱!제목이 연상이 되는 그림에서는 뭐가 나왔을까 궁금증이 생기 더라구요. 초 신타 작가는 2005년 타계를 했지만 아직까지도 신간이 나오다니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하마 코 구멍에서 수 가방이 나와 대롱 대롱 대롱
예쁜 꽃에서 코가 나와 킁킁 크응킁 좋은 냄새 / 이와 같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의외의 물건이 나오고 있는 모습인데요. 다음 장면에서는 어떻게 변할까 상상 하게 되고 화려한 그림이 시각을 꽉 잡는 느낌입니다. 하마와 가방 꼬깔콘 연상이 될 듯 말 듯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끌어 주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의 글에 아라이 료지 그림으로 더욱더 멋지게 표현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호기심의 표지를 넘겼다가 그림과 생각지도 못한 포인트들로인해 책 페이지 한장한장 시선이 머뭅니다. 초 신타는 난센스의 신 엉뚱함의 천재라고 불리는 작가라는데 정말 그 표현이 맞는 거 같아요. 논리나 상식을 뛰어넘는 기발함이 어린이들과 어른 독자들의 정말 상상의 나래를 크게 넓혀 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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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요술 같은 상상의 힘을 재발견하는 그림책 나왔다 쑤욱! 하마 콧구멍에서 쑤욱! 가방이 나와요 콧구멍에 가방이 대롱 대롱 매달려 있어요 일본 그림책 문학을 대표하는 두 거장의 공동 작품 나왔다 쑤욱! 발간 직후부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은 그림책입니다 예쁜 꽃에서 쑤욱 쑤우욱 코가 나와 킁킁 좋은 냄새를 맡아요 구름에서는 뭐가 쑤욱 나올까요? 나왔다 쑤욱! 제목처럼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무언가 쑤욱 나옵니다 우리 아이는 하마 콧구멍에서 가방이 나온 첫 장면부터 이 책에 푹 빠졌어요 어떻게 콧구멍에서 가방이 나오냐고 내 콧구멍도 봐보라면서 좋아하더라고요 엄마 눈에는 이게 그렇게 웃긴가 싶었는데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를 딱 잡아낸 것 같습니다 기상천외한 것들이 튀어나올 때마다 깔깔거리고 웃으면서 좋아하더라고요
비에서는 사탕이 나오고 조그만 항아리에서는 거북이가 나와요 거북이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이번에는 또 뭐가 나올까요? 논리나 상식을 뛰어넘는 기발함으로 아이들의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일본 원문에서는 말놀이를 살린 구성이라고 해요 하마는 일본어로 '카바' 하마의 코에서 나온 가방은 '카반' 작품 해설을 읽으니 왜 하마에서 가방이 나왔는지 알겠더라고요 알고 읽어도 좋지만 모르고 읽어도 아이들이 더 넓은 상상의 바다로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만화가, 그림책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여 독자적인 난센스 세계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초 신타 작가와 그림책, 회화,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일본 그림책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상을 받은 아라이 료지 그림 작가의 나왔다 쑤욱! 수채화로 그려진 조금은 대충 그린 것도 같지만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하는 그림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어디선가 쑤욱 튀어나오는 의외의 것들로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며 신나는 시간을 보내봐요 그린북의 레인보우 그림책 나왔다 쑤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