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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마 밑 제비 가족과 함께 살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을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정겹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생태적 감수성을 자극하는 소재를 통해 생명에 대한 책임감과 배려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적절한 깊이의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 독후감을 쓰거나 가족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매우 훌륭한 동화입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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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주려고 구입해서 함께 읽고 있습니다. 단편들이 각기 교훈도 있고,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네요. 등장하는 아이들, 동물들에 대한 작가의 따스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하루 한 편 부담없이 읽어보면 좋을 만한 동화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