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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김유영 지음 북스고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고 있지만 손으로 직접 쓰는 필사를 하면서도 느끼는게 많다보니 필사를 많이 하게되는데요. 이번에 만나보게 된 도서는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이에요. 지은이 김유영은 작가겸 심리 상담사라고해요. 필사를 힐링이자 성장으로 향하는 여행이라고 믿는다고해요. 지은이가 전하는 글을 따라 필사해보면서 나의 마음도 다독여 보고 싶더라고요.
지은이는 그냥 따라쓰기만 하는 필사책이 아닌 마음이 움직이는 문자만 골라 써도 좋다고 추천하고 있는데요. 우선 앞에서부터 따라 쓰겠지만, 필사 하다보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너무 분량이 많으면 쓰다가 금방 지치기 마련인데요.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은 짤막하게 써볼 수 있고, 길지 않아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감정의 태도, 몰입의 태도, 관계의 태도, 성장의 태도 4부분에서 원하는 글을 찾아 필사해보면 좋은데요. 잠깐씩 쓰기에도 좋고, 관심있던 것 먼저 읽어보는것도 괜찮았어요.
사색의 시간 사유의 질문은 한번 더 나에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질문 같아요.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었지만 질문을 통해서 나의 생각을 전달해 볼 수도 있는데요. 늘 같은 패턴에 같은 생활 속에서 새로운 질문을 통해 시야가 더 넓어지게 되는것 같아요. 생각해 보지 않았던 일이 수도 있고, 핑계를 대고 지나쳤던 내용일 수도 있는데요. 생각하고 손으로 써보면서 나의 삶도 한번 더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된다는 지은이의 말처럼 우선 읽어보고 그다음 필사를 하면서 멈춰서 느껴보게 되는것 같아요. 나를 돌아보게 되고 마음을 써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을 통해서 필사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필사 #깊이를만드는습관 #김유영 #북스코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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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필사 🖋️ 필사를 즐겨하는 이유 중 하나는 느리게 써내려가는 필사 시간을 통해 복잡하고 혼란한 마음을 차분하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 #필사깊이를만드는습관 #북스고필사책 @booksgo (북스고 출판사) #문장들서평단 @hestia_hotforever 이 필사책은 예민해지는 마음, 혼란한 감정을 내려놓고 천천히 사색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안겨주기에 정말 좋은 필사책입니다. 목차를 쭈욱 훑고, 나에게 오늘 필요한 문장을 골라 천천히 필사를 해봅니다.
문장 밑에는 그 주제에 맞는 “사유의 질문”이 수록되어 있어서 필사 후, 나만의 사색을 즐기고 문장으로 써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중 좋았던 필사 문장 하나 공유합니다.
* << 나 또한 누군가에게 >> * 그 사람은 그 인연은 하늘이 나를 보다 더 사랑하라고 보내 준 특별하고도 고귀한 사람이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다
+ <사색의 시간, 사유의 질문> - 지금까지 ‘하늘이 보내 준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 왔는가? 그 사랑은 나를 어떤 사람으로 변화시켰는가?
- 누군가에게 특별하고 고귀한 존재가 되기 위해, 나는 오늘 어떤 태도로 나와 세상을 대하고 있는가? ————————————
이 사유의 질문을 통해, 하늘이 보내준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해보게 되고, 하늘이 내려준 천사같은 아이들을 생각하고, 그 소중한 인연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생각해보며 많은 글을 쓸 수 있었어요.
이 필사책의 나오는 “사유의 질문”들을 주제로 삼아
일기 쓰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이 될 거예요. 필사도 하고, 일기도 쓰고 ~~ 일석이조 ♥️ (정말 일기 한 장 뚝딱 쓸 수 있습니다. 🤭)
긴 문장은 못 쓰겠다. 하지만 필사는 하고 싶고, 이왕이면 내 삶에 필요한 문장이면 좋겠다! 그런 분들께 정말 좋은 필사책이 될 거예요 ^^
#북센트🌸 #북센트🌸필사🖋️ @bookscent_yun 헤스티아(@hestia_hotforever)가 모집한 문장들 서평단에 당첨되어 북스고 ( @booksgo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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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느린 생각 여행의 가이드가 되어드립니다
⌛️ 바쁘게 살수록 돌아가기도 힘들때, 가벼운 쇼츠가 아닌 깊어질 나를 위한 한 문장이 필요할 때,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을 가져볼까요. "잘 살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우리, 너무도 급변하는 시대 안에서는 자신의 겉모습보단 내면의 자신에게 더 소홀해지기 쉬워져요. 🏞 나를 깊이한다는 건 우울의 늪이 아닌 나를 세울자리를 단단히 하기 위함이기에 ✒️ 오늘의 한 글자, 한 문장으로 그리고 이어지는 사유와 앞으로의 방향이 점점 분명해질 수 있다면 오늘의 필사 한 장을 눈으로 손으로 생각 속에도 이 마음속에도 꼬옥 새기고 싶어져요. 🫧 나를 잠시 멈춰주는 계기를 만들어보세요. 🫧 내 안의 생각에 더 머물러보세요. {\__/} (̷ ̷´̷ ̷^̷ ̷`̷)̷◞♡----------------------------------- | ⫘ | 🫧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_/) ---------------------------------------- ( ̳• ·̫ • ̳) ⠀⠀⠀⠀⠀⠀⠀⠀⠀⠀⠀⠀⠀⠀⠀⠀⠀⠀ ⠀/>ꕥ<\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헤스티아 @hestia_hotforever 가 모집한 문장들 서평단에 당첨되어 북스고 @booksgo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문장수집 #문장발췌 #문장들서평단 #필사깊이를만드는습관 #북스고 #필사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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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대해 사유를 다른 방해없이 길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필사 문장 아래의 두가지 질문이 충분한 시간을 제공한다. -> 생각할 수밖에 없는 질문을 던져줌. 그리고 저자의 그간의 저서들에서 가져온 문장들인데 그가 심리학자여서 그런지 몰라도 어딜 펼쳐도 맘에 콕콕 박히는 말들이라 완전 빠져버릴 수밖에 없었다 😍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질문을 통해 나에 대한 많은 부분을 조용히 돌아보고 또 상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넘 좋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주위에 생각의 정리나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쥐어주고 싶은 책이라고 설명하면 되겠다. 💛 문장들 서평단으로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필사깊이를만드는습관 #김유영 #북스고 #필사책 #필사도서 #문장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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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투자면 됩니다. 내 마음을 채우는 '아침 필사'의 기적을 선물해 주었어요. 매일 아침 남편이 출근하기 전, 아이가 깨기 전 잠깐의 10분 나를 채우는 소중한 충전 시간이에요. 매일 목차를 보며 그날 나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와 응원의 문장을 직접 골라 적다 보면, 하루를 살아갈 자존감과 효능감이 차오르는 게 느껴져요. 타인에게 나누어줄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요. 10분 투자로 일상의 행복을 바꾸고 싶은 모든 분께 정말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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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라는 부제를 보며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현명하게 살아가는 것일까, 바른 태도일까. 책을 읽으며 좋은 글들을 필사하며 조금씩 쌓이다보면 그리 되겠구나, 처음부터 크게 변하려하기보다 조금씩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은 감정의 태도, 몰입의 태도, 관계의 태도, 성장의 태도 네 가지 태도를 31일씩 담고 있다. 필사할 글뿐만 아니라 글 아래에 그 글에서 파생되어 생각해볼만한 ‘사색의 시간, 사유의 질문’을 적어둔 게 인상적인 부분이었다. 흔히 보던 필사책의 느낌과는 조금은 다른 어찌보면 나의 생각을 적어두는 일기장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필사할 공간에 날짜를 적는 공간을 두어 언제 쓴건지 알아볼 수 있게 한 부분이 더욱 일기장, 다이어리 느낌을 주고 참 책을 세심하게 구성하였구나 하는 인상을 주었다. 날짜별 순차적으로 적는 게 아니라 그날 그날 마음에 와닿는 부분의 글을 필사하고 그날의 단상을 함께 남겨도 좋을 책이라 생각한다. 외출할 때 들고 다니며 읽고 필사하기 좋은 책이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필사깊이를만드는습관 #김유영 #북스고 #필사책추천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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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한 번 필사를 시작하면 그 매력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다. 필사의 즐거움을 이미 알고 있는 나로서는 『필사, 깊이를 더하는 습관』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첫 책을 출간하며 매년 한 권씩 10년 동안 책을 펴내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을 바탕으로 올해 가을 열 번째 책 출간을 앞둔 시점에 잠시 숨을 고르며 펴낸 작품이다. 그동안 출간한 책들 가운데 따라 쓰고 싶은 문장이 많았고, 독자들 역시 옮겨 적기 좋은 글이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작가로서 독자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획되고 출간되었다. 책은 감정의 태도, 몰입의 태도, 관계의 태도, 성장의 태도 4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장마다 31일 동안 필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페이지에 담긴 문장의 길이가 길지 않아 필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다. 구성은 왼쪽 페이지에 필사할 글과 사유를 돕는 두 가지 질문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날짜를 적고 직접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전에는 막연하게만 떠올렸던 질문들이나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제들이 사유의 질문으로 제시되어 있어, 한 글자씩 옮겨 적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만의 답을 찾아갈 수 있었다. 천천히 문장을 따라 쓰는 시간은 결국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었고, 필사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삶을 단단하게 다지는 습관이 될 수 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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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에서는 네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감정의 태도, 몰입의 태도, 관계의 태도, 성장의 태도다. 내 인생에서, 어떤 태도와 자세로 살아가느냐에 따라서,내 인생에 변화가 시작되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책 속에 담겨진 글 하나하나가 내 삶에 변화의 씨앗이 될 수 있고, 불행한 삶을 행복한 삶으로,실패의 인생을 성공의 인생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첫 번째 『감정의 태도』에서는 내 마음의 흐름을 일고 있다. 삶에 있어서, 어느 순간 내려놓아야 할 때가 있다.비워야 할 때는 반드시 찾아오고 만다. 너무 빨리 , 너무 멀리, 위험한 곳으로 흐르지 않도록 조심하며 ,신중하게 살아야 할 이유를, 감정의 태도에서 찾고 있다. 여유와 사랑으로 나를 보듬어 간다면, 타인의 마음을 어루 만질 수 있는 여유를 얻는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싶은 순수한 감정, 연민의 의미를 찾아내고, 진심이 담겨진 말과 행동, 태도가 필요하다. 두번째 『몰입의 태도』는 인간다움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었다. 자신을 살피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우선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나 스스로 삶의 가치관이나 철학 하나는 품고 살아야 한다. 나의 가정 환경이 나의 인생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다. 믿음을 잃지 않은 삶,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며, 묵묵히 나의 길을 가는 삶이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이 될 수 있다. 세번째 『관계의 태도』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나의 태도와 자세에 대해 물어보고 있다. 『몰입의 태도』에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관계의 태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행복 그 자체에 있다. 타인을 기쁘게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의 행복을 위함이다.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 되어서,인연으로 남는 것이 우선이었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될수 있으며, 내 인생의 봄날에 만난 모든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것이 균형 잡힌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충분조건이 될 수 있다. 마지막 『성장의 태도』는 실패의 순간에도,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삶의 태도를 물어보고 있다. 성공과 실패는 내 인생과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으며, 고통의 순간이 찾아온다 하더라도, 버티고, 견뎌 내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다. 나의 인생관을 완성하는 것, 자신에게 처한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내 인생은 불행해질 수 있고,행복해질 수 잇다. 날마다 충실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자세와 태도를 물어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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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을 통해서 필사의 좋은 습관이 주는 행복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소개처럼, 필사는 마음을 다시 쓰는 일이라고 볼 수 있기에 더 특별해보이고 필사에 임하는 마음도 특별합니다. 필사를 하는 동안 그 내용에 온전히 빠져들 수 있고 그것으로 만족감이 매우 크다는 것도 경험을 통해서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전체적인 소감이라고 하겠습니다. 깊이 생각할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는 필사의 중요성을 만끽하면서 정말 이 책에 다가가게 됩니다. 저자이신 김유영 님은 오랜 시간동안 글쓰기, 책출간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글 중에서 오래 기억해보면서 깊어지는 글을 소개하여 더 인상적이며, 필사를 통해 문장 안에 담긴 생각과 감정의 결을 느끼도록 도와주는 것, 읽는 시간과 생각하고 쓰는 시간을 통해서 그 문장이 더 깊어지고 마음에 오래 기억될 수 있게 하여 더 마음이 풍성해지는 듯합니다. 필사의 시간을 가진다는 것은, 결국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할 수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깨달음을 주는 120개의 문장과 생각이 깊어지게 하는 질문들에도 마음의 성장이 되는 듯합니다. 진정 필사의 장점들에 다시 탄복하며 조용하게 위로하고, 또 성장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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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필사책은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을 강조하면서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서 질문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필사야말로, '마음을 다시 쓰는 일'임을 새롭게 새겨보게 됩니다. 이 필사책의 특별함은 깊이 있는 사고의 울림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만들어주는 터라 더 의미를 크게 부여하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멈추어 서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이 귀한 필사의 시간을 제안하는 책이라서 더욱 마음을 두고 이 책에 집중하게 됩니다. 필사를 통해 천천히 따라써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그를 통해서 마음을 새롭게 정리하고 가다듬는 귀한 시간과 기회를 얻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필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스스로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자기 내면과 마주해보는 깊이 있는 방법이 됨을 또한 깨닫게 됩니다. 저자가 엄선하게 소개하는 명문들, 즉 곱씹을수록 더욱 깊어지는 글을 마주하는 귀한 기회가 펼쳐져서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