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접 책을 골라 서평단 신청을 했으며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라는 것도 함께 알립니다. 평소에 스도쿠를 자주 푸는 편이예요. 그래서 난이도가 고급 이상인 책을 구매했었어요. 그런데 어려운 것만 풀다보니 1개를 다 풀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나 개운함(?)이 부족하더라구요. 오히려 [스도쿠 마니아 300]처럼 초급, 중급, 고급이 모두 들어있는 책을 푸니까 때에 따라 선택해서 풀 수 있어 좋았어요. 고급 풀면서 과열된 머리를 식힐 겸 초급이나 중급을 푸니까 고급만 푸는 것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스프링북이라 책이 접히는 스트레스도 없고 손바닥만한 크기라서 휴대용으로도 좋아요! 특히 저는 해외여행 갈 때 스도쿠 책을 꼭 챙겨서 가요. 기내에서 풀면 비행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요✈️ 주로 킬링타임용으로 스도쿠를 풀지만 두뇌 회전을 계속 하니까 뇌 건강에도 좋아요🧠 그래서 어른들 치매 예방용으로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책이랑 펜만 있으면 되고 규칙도 쉬워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게 장점이죠! 그리고 계속 풀다 보면 저도 모르게 스킬이 하나씩 늘어나요. 스킬 향상시키는 재미도 쏠쏠해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도쿠! 적극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에 뽑혀서 <스도쿠 마니아 300>을 풀어봤습니다. 처음엔 스도쿠? 숫자 몇 개만 넣으면 되는 거 아닌가~~ 하고 살짜쿵 만만하게 봤는데, 그 생각은 첫 몇 문제만에 아주 예쁘게 무너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스도쿠는 역시 사람을 겸손하게 만드는 퍼즐이더군요. 막히는 순간마다 내가 지금 숫자와 싸우는 건가, 아니면 내 두뇌와 싸우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도쿠는 계속 풀다 보면 어느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빠져들게 됩니다. 초반에는 가볍게 손을 풀 수 있지만, 점점 난도가 올라가면서 머리가 슬슬 아파집니다. 그래도 그 묘한 쾌감 때문에 자꾸 다음 문제로 손이 가요 ㅎㅎㅎ 전처럼 스마트폰을 붙들고 아무 의미 없이 스크롤하는 시간보다 훨씬 생산적인 느낌도 들고, 뇌에 아주 조금은 좋은 일을 한 것 같은 착각도 줍니다. 스도쿠를 풀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오늘 하루는 뭐라도 좀 한것 같은 기분이 들어 좋아요 ㅎ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즐길 수 있는 퍼즐을 찾는 분, 숫자와의 조용한 싸움을 좋아하는 분, 그리고 “내 머리가 아직 쓸 만하구나”를 확인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 ) #리뷰어클럽리뷰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와 휴대폰 스도쿠 게임을 즐기다가 이번 기회로 지류 스도쿠를 접했어요 앱으로 하는 스도쿠는 숫자 한번만 누르면 지금까지 풀어낸 숫자를 반짝하니, 일부러 찾지 않아도 되어 편하지만... 자꾸 특정 기능에 기대게 되어 내 실력으로 온전히 풀어내는 느낌이 아니었어요 스도쿠 마니아 300을 풀면서는 종이에 손으로 풀어내는 쾌감을 느낄 수 있어 훨씬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요!! 스프링북이라 한장씩 뜯어쓰기도 좋고, 여행지에서 가족과 대결하기도 좋아요 초중고급 난이도도 잘 나뉘어 있어요 같은 난이도라도 뒷번호로 갈수록 더 어려워지는 것 또한 마음에 들어요 풀어내는 시간은 길어지지만, 도전하는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썼다지웠다 해도 부담없는 종이 재질이라 어린 자녀들과 함께 활용해도 좋아요 2권을 기다리며, 300개의 스도쿠를 열심히 풀어내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학창 시절 학교에서 처음 접했던 스도쿠의 추억 요새는 어플로도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지만, 직접 푸는 클래식한 손맛은 대체 불가능한 마성이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센스 있는 분철 방식이에요. 책을 꾹 누르지 않아도 평평하게 펴지니, 자투리 시간에 한 장씩 넘기며 푸는 재미가 정말 쏠쏠합니다. 난이도도 초급부터 고급까지 골고루 구성되어 있어서, 그날의 컨디션이나 여유 시간에 맞춰 골라 푸는 재미가 있네요! #리뷰어클럽리뷰
|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도쿠에 처음 빠진 건 나다. 예전부터 숫자스도쿠도 좋아했고, 색깔스도쿠도 좋아해서 원목컬러스도쿠도 산 적이 있다. 이런 저런 스도쿠를 많이 하다보니, 이제 취향이란 게 생겼다. 바로 손으로 쓰면서 하는 스도쿠가 최고라는 거다. 특히 아이가 내가 하는 스도쿠에 관심가지면서, 폰이나 다른 복잡한 도구를 사용하는 것보다 펜으로 쓰면서 하는 방식을 아이와 함꼐 하기 위해 구입해왔다. 스도쿠 마니아 300의 장점은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어져 각각 100개나 되는 게임이 들어있다는 점과 크기가 적당하고 무게감도 적어서 휴대가 편하다는 거다. 책꽂이에 꽂아두고 쓰면되니 자리를 차지하지도 않고, 여행갈 떄 가져가는 것도 편하고 좋다. 이 정도 두꼐의 책은 다소 무겁게 느껴지기도 한데, 휴대성을 고려해서 종이를 골랐는지 아주 가볍다. 스프링으로 제본이 되어 있어서 해당페이지로 접어서 푸는 것도 편하다. 예전에 일반제본방식의 스도쿠책도 구입해봤는데, 펼쳐진 상태로 하려니 다소 불편했다. 스도쿠 마니아 300의 초중고급의 수준을 얘기해보면, 초급은 초등6학년에 스도쿠를 많이 안 해본 아이가 풀기에 적당한 수준이다. 스도쿠 경력이 긴 내가 풀기엔 쉬워서 금방 할 수 있다. 초보자에게 적합한 수준이다. 신기한 건 고급도 풀 수 있는 수준이긴 하지만, 초급을 푸는 재미가 있는 게 스도쿠다. 그 나름의 쉬운 재미가 있다. 고급도 첫 문제는 고급인가 싶게 쉬웠다. 그래서 300번째 문제를 풀어봤는데, 그것도 그리 어렵지 않았다. 전체적인 고급의 수준이 이 정도인가 싶었는데, 아니였다. 금방 어려운 게 나와서 한참 들여다봤다. 보조숫자를 적으면서 하다가 실마리가 풀렸다. 스도쿠 실력이 천차만별이라 어떤 수준이 어려운 수준인가에 대한 의견은 다르겠지만, 예전에 5단계로 나뉜 스도쿠의 3~4단계 사이 정도는 되어 보인다. 5단계는 너무 어려워서 잘 못 푸는 문제가 허다했다. 초보라면 이 시리즈의 초급, 중급으로 300문제가 있는 버전을 추천하고 초보를 벗어난 수준이라면 이 책이 더 적합할 것 같다. 좀 어려운 문제를 푸는 재미가 크기 때문이다. 매일 저녁먹고 쉬면서 스도쿠 문제를 푸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스도쿠#휴대용스도쿠 #리뷰어클럽서평단#스도쿠단계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에 스도쿠를 좋아해서 자주 했었는데요~ 다시 해보니 너무 재밌어요ㅎㅎ 연필로 하면 지우면서 풀기 좋아요 일단 이 책은 스프링 제본이라서 활짝 펼치고 하기 편하구요~ 몇장 찢어서 잠깐잠깐 가볍게 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구성이 딱 필요한 것만 있고 심플하구 작은 크기라 갖고 다니기 좋아요~ 글씨 크기도 적당하구요~
초반에 스도쿠가 무엇인지, 풀이법 간단하게 팁 4가지, 그 이후엔 스도쿠 300개(초급,중급,고급 100개씩)가 있어요! 그래서 난이도별로 골라 푸는 재미가 있답니다 그리고 맨뒤엔 답지도 있지요ㅎㅎ
핸드폰으로 하는 것보다 직접 쓰니 더 하는 맛이 있고 눈이 편해요^^ 머리를 쓰니 두뇌 발달, 건강에 좋고 치매 예방에도 좋대요 스도쿠 즐거운 취미 생활로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이 복잡복잡할 때 네모 반듯한 페이지에 집중할 수 있는 것만으로 생각이 반듯해 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가벼운 취미, 그것이 스도쿠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렵지 않지만 가만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나아갈 수 없는 문제. 한 칸 한 칸 채우다 보면 이것이 소통이구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가끔씩 실수할 때도 있지만 주변 누구에게도 피해 주지 않고 슬그머니 숫자를 고쳐쓰기만 해도 되는 가벼운 취미 말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스도쿠를 권장하고 싶어요. 책 자체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 책 크기는 대략 한 손 크기 정도 됩니다. 페이지 당 두 문제가 수록 되어 있어요. 한 권 전부 다 들고 다니기에는 조금은 부담스럽습니다. 스프링 제본이라 각자의 선호가 달라질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 한 장 씩 부욱-찢어 들고 다니며 틈 날 때 마다 푸는 것을 선호하는데 스프링 우들두들한 자국이 조금 신경쓰입니다. 만약 비용문제가 아니라면 조금 더 뜯기 좋은 제본 형태가 어떨까 건의하고 싶습니다. 해답은 따로 뒤쪽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뭐 풀면서 슬쩍 들쳐볼 수도 있겠지만 조금은 용기내어 틀려도 된다는 생각으로 해답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게 더 좋더라고요. 종일 들고 다니다가 집에 돌아와서 맞춰 보는 재미 말이지요. 전반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책을 받자마자 아이들도 저도 풀었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 아이들은 좀 어렵다곤 했지만 심심할때 조금씩 풀려도 좋을 것 같아요 ^^ 책도 군더더기 없이 너무 깔끔하게 되어있고 스프링북이라 책 펼쳐도 양쪽다 너무 잘 보여서 스도쿠 풀기에 안성맞춤입니다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숫자 퍼즐을 진짜 좋아해서 스도쿠, 가쿠로 등 여러 앱이 폰에 깔려 있기도 하다. 그런데 스마트폰 앱으로 보기에는 화면도 너무 작고, 무엇보다 손으로 푸는 것에 비해 맛이 부족하달까.. 책상 옆에 두고 심심할 때마다 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런 나에게 딱 맞는 책이 있었으니 [스도쿠 마니아 300]이다.
일단 사이즈가 일반 책에 비해 컴팩트해서 들고 다니면서 하기도 좋고, 가격도 12,800원으로 생각보다 저렴한 편이다. 무엇보다 이 책! 스프링 제본이라 넘기면서 보기 넘 편함! 몇 장 뜯어서 들고 다니면서 심심할 때 풀기도 좋을 듯!
책 날개에 '두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7가지 방법'이 적혀 있는데, 유독 5번 항목이 큼직하니 눈에 띄더라구요?? >_< 규칙적으로 운동하기나 명상, 스트레스 피하기는 넘 어렵지만 스도쿠를 통한 두뇌 운동은 쉽지!
본격적으로 문제 풀이에 앞서 기본 규칙도 설명해 주고, 무엇보다 풀이 방법을 엄청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풀이 방법이 무려 4번 항목까지 있으니 그동안 스도쿠가 어려웠다면 정독하는 것도 좋을 듯!
작고 가벼운 책 한 권이지만, 이 책 안에 무려 300개의 스도쿠 문제들이 들어 있다. 그것도 초급/중급/고급 각 100문제로 다양한 난이도의 스도쿠를 접할 수 있음! 정답도 포함되어 있어서 다 푼 후 긴가민가하다면 확인도 가능하다.
이것이 초급 문제! 처음 본 느낌은 '어, 초급인데 생각보다 빈 칸이 많은 것 같..다...'였다.
그런데 실제로 풀어보면 한 문제에 3~4분 정도?로 술술 잘 풀리는 편! 겹치는 숫자가 많은 편이고, 그래도 9개 칸 안에 4~6개의 숫자가 미리 채워져 있어서 생각보다 수월했다.
그래서 중급으로 점프!(?) 처음 봤을 때는 '초급이랑 큰 차이 없는 것 같은데..' 싶었는데 헙.. 초반부터 턱턱 막히더라구요!? 하지만 한두 칸 채우다 보면 후반부는 술술 풀리는 법! 초급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지만, 중급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다. 무엇보다 찍기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규칙에 의해 풀어나갈 수 있어서 좋았음!
고급도 보기에는 중급과 큰 차이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9칸 내에 채워진 숫자가 서너 개 정도라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일단 초중급을 마스터하고 다시 오기로.. 참고로 스마트폰 앱에는 빈 칸에 들어갈 수 있는 수를 체크하는 기능이 있어서 더 수월한데, 책으로 풀 때는 오로지 내 기억에 의존해서 풀어보려고 했더니 좀 더 어렵고, 그래서 더 재미있었다. 반대로 문제가 좀 어렵게 느껴진다면 빈 칸에 들어갈 수 있는 수를 작게 써놓고 참고하면서 풀면 좋을 것 같다. [스도쿠 마니아 300]은 정말 스도쿠 문제로만 꽉꽉 채워진 책이었다. 풀어본 문제 기준으로는 곰곰이 생각하면 논리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구성이라 좋았고, 하루에 5문제씩 매일 즐겨도 족히 두 달은 풀 수 있는 분량이라는 게 최고! 책상에 두고 심심할 때마다 풀어나가며 두뇌 운동도 하고, 기분 전환도 하고, 치매 예방도 하고(?), 다양한 역할을 해 줄 취미 서적으로 추천합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
요즘 나의 일상은 짧은 영상들로 채워지는 시간이 많아졌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아무 생각 없이 화면을 넘기는 것이 가장 쉬운 휴식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시간들이 쌓일수록 오히려 머리는 더 흐릿해지고 집중력은 점점 떨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아주 단순하지만 분명한 변화를 제안해준다. ‘생각하는 시간’을 다시 가져보라는 것. 스도쿠는 단순한 숫자 퍼즐이지만 그 안에는 집중과 몰입의 힘이 담겨 있다. 한 칸을 채우기 위해 고민하고, 틀리면 다시 돌아가며 끝까지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잊고 있던 집중력이 조금씩 되살아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자극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빠르게 소비되는 콘텐츠와 달리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 든다. 색칠하기나 다른 취미도 좋지만 나에게는 스도쿠가 더 잘 맞았다.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집중력을 회복하는 하나의 ‘훈련’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한 퍼즐북이 아니라 흐트러진 일상 속에서 나를 다시 정돈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였다. 앞으로도 나는 이 작은 숫자 놀이를 통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하고, 조금 더 단단한 하루를 만들어가고 싶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