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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요와 키리타니가 처음으로 요와러 모임에 참가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지는 2권이었다. 서로의 취향을 이해하려는 과정이 엉뚱하면서도 진지했고, 갈비뼈 골절과 상처 치료를 계기로 두 사람 사이의 설렘도 더욱 깊어져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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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 부두목 키리타니와 조장의 딸 리요라는 독특한 조합부터 흥미로웠다. 약한 사람에게 끌리는 리요와 상처를 숨기려는 키리타니의 관계가 묘하게 엇갈리면서 웃기면서도 설레고, 두 사람의 취향과 감정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1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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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잘생겼고 매력있고 귀여운데 여주도 웃기고 이상하고 재밌고 귀여워서 잘보고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후루룩 2권까지 다봤네요. 그림체가 아까울정도로 얼굴을 막쓰는 여주인공이 나와서 재밌습니다. 할튼 코믹만화로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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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뇌빼고 읽기에 참좋고. 적당한 개그물이라 보는 재미가 있어요. 작가가 어쩌다 이런작품을 그리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여주인공이 골때리는데 그게 또 귀엽기도 하고 나름 재밌는거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순정만화 보는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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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붕대 2권 후기입니다~! 1권에 이어서 2권도 너무 재미있게 봤구요 그냥 키리타니 제발 저요 소리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런 초섹시미남야쿠자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요와러인 여주를 너무너무 응원합니다 ㅎㅎ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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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붕대 1권 후기입니다~! 키리타니가 너무너무 좋아요…… 초섹시미남야쿠자가 나오는데 안볼 이유가 없음; 제발 한번만 드셔보세요 그리고 여주도 너무 웃기고 내용도 신선해서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15세여서 아쉽긴하지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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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구매했더니 이런 내용일줄은.. ㅋㅋㅋ ㅠㅠㅠ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여주가 좀 제정신이 아닌느낌.. 기대했던 내용은 이런게 아닌게 여주가 약간 싸패같음 개인적으로 여주한테 설득이 안돼서 음... 더 보고 싶은 마음은 안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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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상처와 붕대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조금은 무거운 이야기일 것 같았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인물들이 서로의 상처를 알아가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심이라 생각보다 잔잔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기보다는 각자 숨기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과정이 더 궁금하게 느껴졌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섣불리 판단하기보다는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조금씩 이해하게 되는 모습도 좋았고, 작은 대화나 행동을 통해 감정이 변화하는 부분이 자연스러웠습니다. 1권에서 인물과 관계의 분위기를 만들어놓고 2권에서 그 감정이 조금씩 깊어지는 흐름이라 두 권을 한꺼번에 읽으니 이야기의 연결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갈등을 해결하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되어가는지를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인물들의 감정선을 천천히 따라가면서 읽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자극적인 전개보다는 차분하게 관계가 발전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세트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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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붕대》 1권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 주인공의 관계가 천천히 가까워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졌고, 서로를 신경 쓰면서도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캐릭터들의 감정이나 표정도 잘 표현되어 있어서 이야기에 몰입하기 좋았고, 잔잔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직 1권이라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더 궁금해지네요!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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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 우미호시 작가님의 상처와 붕대 2권 만화 도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이 작품은 스토리나 주인공들 캐릭터성이 신선해서 1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확실히 캐릭터 설정이 좀 남다르고 전개도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