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용 3권 리뷰입니다. 작품의 등장인물인 용(마수)나 악마(그레이트 데몬) 등을 생각하면 절대 평온한 이야기가 나올 수 없을 것 같은데 너무나도 일상의 소용돌이를 도는 잔잔하고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특히 아기 고양이들의 독립 및 각자 인생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저도 모르게 용 삼촌에 빙의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더욱 힐링이 됩니다.
고양이와 용 3권 리뷰입니다. 작품의 등장인물인 용(마수)나 악마(그레이트 데몬) 등을 생각하면 절대 평온한 이야기가 나올 수 없을 것 같은데 너무나도 일상의 소용돌이를 도는 잔잔하고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특히 아기 고양이들의 독립 및 각자 인생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저도 모르게 용 삼촌에 빙의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더욱 힐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