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하고, 가계부 쓰고, 통장쪼개기 하고 그 정도만 딱 할 줄 아는 사람이었는데요, 올해 너무 주식 광풍이 불기도 했고. 좀 공부는 해야겠는데 뭐부터 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저축만 하던 사람인데 갑자기 주식에 뛰어들려니 무섭기도 하고.. 그런데 머니하이님 책 덕분에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 라는 방향성이 좀 잡힌것 같아요. 일단은 연금저축계좌와 IRP에 알려주신 ETF 중심으로 꾸준히 모아보려고 합니다. |
|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 저자 : 김형철 출판사 : 21세기북스 (2026) 분야 : 경제경영 / 재테크 / 투자 키워드 : 간밤에읽은책, 머니하이, 예금탈출플랜, 재테크책추천, 재테크입문, 사회초년생재테크, ETF투자,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돈관리방법, 통장쪼개기, ISA계좌 재테크의 본질을 투자가 아니라 구조로 설명하는 실전형 입문서 재테크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정보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주식, ETF, 코인, 부동산까지 선택지는 넘쳐나지만 정작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멈추게 됩니다.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은 이 혼란을 정리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투자가 아니라 구조다 이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돈이 늘어나지 않는 이유는 투자를 못해서가 아니라 돈이 모일 수 없는 구조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익률에 집착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그 이전 단계를 강조합니다. 내 소득이 얼마인지, 지출이 어떻게 나가는지, 실제 투자 가능한 금액이 얼마인지 이 기본적인 구조가 정리되지 않으면 어떤 투자도 지속될 수 없다는 점을 짚어줍니다. 이 부분에서 이 책은 단순한 재테크 책이 아니라 개인 재무 구조를 설계하는 가이드처럼 느껴졌습니다. 투자가 아니라 통장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 이 책이 흥미로운 점은 투자를 뒤로 미룬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재테크 책은 어떤 상품에 투자할지를 먼저 이야기하지만 이 책은 순서를 완전히 바꿉니다. 먼저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통장 구조 정리 - 월급 통장과 소비 통장 분리 - 비상금 계좌 확보 - 고정 지출 최적화 이 과정을 통해 돈의 흐름을 통제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든 뒤 비로소 투자를 시작하도록 안내합니다. 결국 재테크의 시작은 수익률이 아니라 현금 흐름 통제 능력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33가지 챌린지, 아는 것에서 하는 것으로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실행 중심 구조에 있습니다. 총 33개의 챌린지는 단순한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실제로 행동을 유도하는 장치입니다. 예를 들어 목표를 수치화하기, 소득 대비 지출 비율 계산하기, 증권 계좌 직접 개설하기, 포트폴리오 테스트하기와 같은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재테크 시스템을 갖추게 됩니다. 이 점에서 이 책은 정보 전달형이 아니라 실행 훈련형 재테크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금과 주식 사이, 현실적인 투자 전략 이 책은 투자 단계에서도 무리한 접근을 권하지 않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예금 → 저위험 자산 → 포트폴리오로 이어지는 단계적 구조입니다. 초보자가 바로 주식에 뛰어들기보다 다음과 같은 흐름을 제시합니다. - CMA, MMF 등 단기 자금 관리 - 채권 및 채권형 ETF - 분산 투자 기반 포트폴리오 구성 이는 변동성에 대한 내성을 키우고 투자 습관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데 초점을 둔 접근입니다. 결국 이 책은 수익률 극대화보다 생존 가능한 투자 구조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포트폴리오, 오래 버티는 투자의 핵심 후반부에서는 본격적으로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을 다룹니다. 단일 자산에 집중하는 방식이 아니라 다양한 자산을 조합하는 구조를 제시합니다. 대표적으로 6:4 포트폴리오, 올웨더 포트폴리오, 영구 포트폴리오와 같은 전략이 소개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시장 상황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느껴졌던 점은 이 책이 단기 수익이 아니라 시간을 이기는 투자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간밤에 읽은 책,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 이 책은 재테크를 잘하는 방법보다 재테크를 지속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한 기술보다 돈을 다루는 구조와 습관을 먼저 만들 것! 그리고 그 위에 투자를 쌓아갈 것! 이 단순하지만 중요한 원칙을 실행 가능한 형태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막연함을 줄이고 방향을 잡아주는 현실적인 출발점이 되어줄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재테크를 시작하고 싶지만 방향을 잡지 못한 분 예·적금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회초년생 안정적인 투자 구조를 만들고 싶은 분 단기 수익보다 장기적인 자산 관리를 원하는 분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은 돈을 빠르게 불리는 방법이 아니라 돈이 꾸준히 쌓이는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재테크의 출발선에서 가장 현실적인 길을 제시해주는 입문서였습니다. #하나의책장 #도서인플루언서 #네이버엑스퍼트 #간밤에읽은책 #머니하이의예금탈출플랜 |
|
며칠 전에 통장에 모르는 돈이 자동으로 입금되어 뭐지 했다. 알아보니 예금 만기일이라 묻지도 않고 자동으로 입금 처리된 것이었다. 1년 만기 이자 2.5% 적용되었는데 세금 떼니 뭐지 이러면 안 될 것만 같았다. 요즘은 재테크로 돈을 가져다준 콘텐츠들이 많았는데 정작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퇴직연금만 DC형으로 누적수익률 6.47% 연평균 1.58%뿐이다. 친구 누구는 주식 투자로 대박 났다는데. 큰돈을 벌지는못하더라도 안전지향적 재테크 투자 방식을 제대로 알아가고 싶다. 재테크에 재미를 못 보고 있어서 한참 고민 중에 만나게 된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은 33개 챌린지를 통해 나만의 투자자산을 어떤 식으로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어떤 구조로 돈을 관리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것이다. 예금, 적금, 소액의 장기 주식투자밖에 몰랐던 무지한 금융상식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내 상황에 맞게 나만의 방법을 통해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게 해준다. 재테크는 투자가 아니라 돈의 구조를 배워 자산의 분배를 누리는 시간이 되면 좋겠네요.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은 33개 챌린지를 통과해 보는 재미를 누려보세요. 투자방식을 잘 몰라서 저축만 하고 있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계획하고 실천해 보고 수정함으로써 나에게 맞는 돈 관리법을 알아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열심히 모았는데, 왜 내 자산만 제자리인 것 같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경제 공부를 시작하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벽이 너무 높다. 전문용어의 장벽, 정보의 홍수, 그리고 혹시나 소중한 돈을 잃을지 모른다는 막연한 공포까지.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은 투자를 망설였던 '안전 지향형'인 사람들을 위한안내서이다. 이 책은 무리한 고수익을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예금만큼 안전하면서도 인플레이션보다는 빠르게 내 자산을 지키는 '현실적인 투자 전략'을 알려준다. 이 책의 핵심은 현금의 가치 하락을 방어하고 예금보다 조금 더 나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법을 알려준다. 어떤 종목에 투자하라고 조언하는 게 아니라 내 수익과 지출을 점검하고 돈을 모을 수 있는 구조로 세팅하길 권한다. 💡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통장 세팅법 투자를 시작할 때 가장 큰 실수는 생활비와 투자금을 나누지 않는 것이다. 돈의 용도를 분명히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 1. 급여 통장 - 월급이 들어오고 고정비가 나가는 통장 월급이 들어오자마자 각 용도별 통장으로 이체. 잔액은 늘 '0원'에 가깝게 유지. 2. 소비 통장 (생활비 통장) - 실제 한 달 동안 쓸 돈. 체크카드를 연결해 정해진 예산 내에서만 지출. 3. 비상금 통장 - 경조사나 갑작스러운 사고 등에 대비. 월 생활비의 6배 권장.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CMA 통장 추천 4. 저축 통장 - 오직 예금 탈출을 위한 실전 투자금. ISA 계좌 나 연금저축계좌 활용하는 것이 유리. 💡 통장 세팅 후 꼭 기억할 '3단계'
투자가 두려운 이유는 '원금 손실' 때문이다. 하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저위험 상품들은 손실 가능성을 극도로 낮추면서도, 예금 금리에 1~3%의 추가 수익을 얹어주는 상품이다. 💡 저위험 상품 8가지 CMA 발행어음, MMF, 단기채권 펀드, 단기채권 ETF, 금리형 ETF, 장외채권, 장기우량회사채 펀드, 회사채 ETF CMA 발행어음 & MMF: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어 비상금 통장으로 제격이다. 특히 증권사 발행어음은 예금보다 금리가 높은 경우가 많아 매력적이다. 금리형 ETF(파킹형): 최근 인기가 많은 상품으로, CD금리나 KOFR금리를 추종하여 매일매일 이자가 복리로 쌓이는 효과가 있다. 단기채권(펀드/ETF): 만기가 짧아 금리 변동에 둔감하므로 원금 회복력이 매우 빠르다. 예금처럼 안정적이면서도 수익은 더 높다. 장외채권 & 회사채: 증권사 앱을 통해 직접 우량 기업의 채권을 사는 방식이다. 은행 예금처럼 만기까지 보유하면 약속된 이자를 확정적으로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저위험 상품 만을 따로 깊이 있게 다룬 책을 접할 기회가 없어서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개념이 훨씬 명확해진 기분이다. 투자가 무서워 예금만 고집했던 나의 경우는 정말 좋은 정보 들이었다. |
|
요즘 월급 빼고 다 오르는 무서운 고물가 시대 속에서 그저 성실하게 저축만 해서는 돈을 마련하기 힘들다는 불안감이 커집니다. 하지만 남들 다한다는 코인이나 주식에 무작정 뛰어들자니 원금을 잃을까 두려워 예적금에만 머물러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40만 재테크 유튜버 김형철의 신간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무작정 종목 추천부터 늘어놓는 보통의 재테크 책들과 달리, 통장 정리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니 재테크 초보에게 훨씬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치 0원부터 시작하는 친동생에게 알려주듯 책 내용이 다정하고 친절해서, 저 역시 투자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운기분이 들었습니다. 단기적으로 대박을 쫓는 대신, 내 상황에 맞는 자산 배분을 통해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로 성장하게 이끌어주는데요. 남들 따라 주식계좌부터 만들었다가 마음고생을 했던 사회초년생이나 안전하고 확실한 돈 관리법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40만 구독자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유튜버 김형철(머니하이)의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 종목 추천보다 통장 정리부터 하라며 근본적인 체질 개선부터 시작합니다. 저자 김형철은 재테크 교육 회사 '안지향'의 대표로서, 예금·적금밖에 모르던 가족들에게 전수했던 안전 지향적 실전 기술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냈습니다. 대박을 좇다 쪽박 차는 위험한 도박이 아니라, 마음 편한 저위험 수익과 잃지 않는 투자를 최우선으로 삼는 투자 철학을 갖고 있는 저자여서 딱 저를 위한 책이구나 반가웠습니다. 0원부터 시작한 동생에게 알려주듯 재테크 초보자가 투자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저자가 동생에게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은 이유는 구조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투자는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재테크를 한 번의 선택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사느냐, 어떤 상품이 더 오르느냐, 지금 들어가도 되느냐 등이 그런 대표적인 생각입니다. 재테크의 성패는 어떤 종목을 고르느냐가 아니라, 돈이 머물고 흐르는 구조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총 33단계 챌린지 중 첫 번째는 목표 세우기부터 시작해, 수입을 늘리고 지출을 통제하는 기초 공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줄이는 힘이 곧 수익률이라는 관점을 강조합니다. 억지로 수익률 1%를 올리려 애쓰는 것보다, 불필요한 지출 1%를 차단하는 것이 훨씬 확실하고 지속 가능한 전략이라는 겁니다. 목표까지 남은 거리를 계산하고, 소득 대비 지출 비중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과정은 체중 감량을 위해 식단과 운동 루틴을 짜는 것만큼이나 체계적입니다. 재테크 초보에게 더할 나위 없이 현실적인 조언들로 가득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금융 장비 세팅이 시작됩니다. 저자는 99%의 사람들이 방치하는 깡통 통장을 짚어줍니다. 지금까진 월급이 스쳐 지나가는 통로일 뿐이었다면, 이제는 한 푼의 이자라도 더 만들어내는 전초기지가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통장 쪼개기와 비상금 마련 전략, ISA(개인종합관리계좌) 활용법 등을 알려줍니다. 많은 이들이 예금에서 곧바로 변동성이 큰 개별 주식으로 점프하려다 발을 헛디디곤 합니다. 머니하이는 그 사이를 메워줄 완충지대를 소개합니다. CMA, MMF, 단기채권 ETF 등 이름만 들어도 머리 아픈 용어들을 초보자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매일 이자가 쌓이는 CMA 발행어음형 통장이나 전문가가 엄선한 우량회사채 꾸러미를 활용하는 법 등은 예금 금리에 목말라하던 이들에게 좋은 정보입니다. 이때 투자자로서 반드시 가져야 할 비판적 사고도 일깨워줍니다. 금융사의 마케팅 문구 이면에 숨겨진 실질 수익률과 세금에 대해 짚어줍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포트폴리오 완성 단계에 이르면 단기 수익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래 버티는 투자 구조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6:4 포트폴리오, 올웨더 포트폴리오, 영구 포트폴리오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수익률을 계산해주고 있어 단순한 희망 고문이 아니라, 복리의 마법과 자산 배분의 힘을 숫자로 증명해 보입니다. 왜 예금 탈출을 감행해야 하는지 강력한 동기를 안겨줍니다.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 전반에 걸친 33가지 실전 챌린지는 내 손으로 직접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만드는 역동적인 여정입니다. 마지막 챌린지를 마쳤을 때면 자신의 소득과 지출을 통제하고 거친 시장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자산 요새를 가진 투자자가 되어 있을 겁니다. 예금이라는 안전하지만 좁은 감옥을 탈출해, 진정한 경제적 자유라는 드넓은 바다로 나아가세요. 챌린지를 통한 직접 실행이 이 책의 핵심적인 교육 방식입니다. 자신의 소득과 지출을 이해하고, 감당 가능한 범위 안에서 자산을 배분하며, 작은 수익이라도 꾸준히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를 스스로 설계하는 사람. 시장의 변동에도 포트폴리오를 유지할 수 있는 사람. 이것이 머니하이가 33개 챌린지를 통해 만들고자 하는 투자자의 모습입니다. 재테크의 갈피를 못 잡는 초보자, 예·적금만 하던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는 안전 지향 투자법을 찾으셨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머니하이의예금탈출플랜 #머니하이 #재테크 #21세기북스 #투자 #예금 #적금 #주식 #부동산 #자기계발 #책추천 #경제도서 #돈공부 #좋은책추천 #동기부여책 #인디캣
|
|
재테크 초창기에 읽은 오건영씨 책을 참 좋아했는데 이 책은 그런 결의 책은 아니었고, 그렇다고 콕 집어서 종목을 추천해주는 책도 아니지만, 재테크 초보 단계를 막 벗어나려고 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 같다. 물론 거시적인 경제상황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 투자는 위험하지만.. 이 책은 '어려운건 잘 모르겠고 이제 적금으로는 안되겠으니까 적립식 매수를 생각봐야겠다..!'라는 사람에게는 나름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
|
책이 나왔다고 하길래 읽어봤다. 책이 확실히 영상보다는 정리가 착착 되어있어서 빠르게 다 읽었다. 영상 못본 것들 뒤적거리며 보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재태크 유튜버가 여럿 있는데 이분은 지나치게 공격적이지 않으면서도 사회초년생, 그중에서도 예/적금으로 목돈은 살짝 모았는데 이제 뭐해야하지?? 하고 고민중인 사회초년생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책 내용물 구성은 좀 심심한 편이라 살짝 아쉬웠고 유튜브 내에서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은 큐알코드 같은거 넣어주셨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