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결이 다가오고 있는 라이트 노벨 <반에서 두 번째로 귀여운 여자애와 친구가 되었다 7권>은 표지에서 볼 수 있는 마츠리를 모두 함께 즐기는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다. 하지만 불꽃놀이를 감상하면서 마츠리를 평범하게 즐길 수 있는 것과 달리 유우와 우미, 마키, 닛타에게는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유우가 무심코 품어버린 어떤 마음이었다. 참, 사랑이라는 게 우스운 게 내가 좋아하고 싶은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게 가끔 이상하게 꼬인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사람의 마음이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해도, 거기에 친구가 얽혀 있으면 문제가 쉽지 않았다. 그렇기에 유우도 그렇게 고민을 했었는데… 우미가 제안한 방법을 통해 이들이 슬기롭게 위기를 헤쳐나가는 모습은 꼭 책을 한번 읽어 보자! |
|
반에서 두 번째로 귀여운 여자애와 친구가 되었다 7권 읽었습니다! 답답함 없이 스토리 쭉쭉 진행돼서 좋네요. 애들 풋풋함이 잘 느껴지는 학원물입니다. 만화책도 보고 라노벨도 보고~ 일본에서는 애니까지 나왔던데! 계속 정발 기대하겠습니다~! |
|
반에서 두번째로 귀여운 여자애와 친구가 되었다 7권입니다 처음에 제목만 지나가다 봤다면 아마 스킵했을 책이었을텐데 어쩌다 만화까지 올컬렉하게 된건지... 소재 자체는 유니크하진 않지만 생각보다 풋풋한 맛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맛이 중반부 이후까지도 이어지니 계속 구매할 생각입니다! |
|
드디어 기다리던 7권을 완독했습니다! 이번 권은 정말 마키와 우미의 티키타카가 물이 올랐네요. 이제는 숨길 생각도 없는 것 같은 두 사람의 꽁냥거림을 보고 있으면 제 연애 세포까지 살아나는 기분입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 인상 깊었던 건 우미의 솔직함이었어요. '두 번째'라는 수식어 뒤에 숨겨진 그녀의 진심이 마키에게 닿을 때마다 느껴지는 그 간지러운 설렘이 이 작품의 진정한 묘미인 것 같습니다. 작화도 갈수록 예뻐지고, 무엇보다 인물들의 감정선이 억지스럽지 않아 몰입감이 최고입니다. "친구니까 당연하지"라며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오히려 더 설레는 건 왜일까요? 다음 8권에서는 어떤 진전이 있을지 벌써부터 현기증이 날 정도로 기대됩니다! |
|
일단 빠른 번역으로 인해서 한국에서 발매 속도가 빨라서 너무 좋아요 금방 신간이 나와주네요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일러스트가 너무 이뻐요 내용도 재밌구요 곧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올텐데 잘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나름 애정있게 보고 있는 라이트노벨중에 하나거든요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봤어요 |
|
벌써 7권 까지 나온게 신기하네요.지금 이제 애니메이션으로 2분기로 이번주에 1화가 나오는데 벌써 기대가 됩니다.책과 다르게 애니메이션으로는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하고 또 히로인들의 그림체도 궁금하네요.앞으로 많이 많이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
|
반에서 두번째로 귀여운 여자애와 친구가 되었다 7권이다. 곧 있으면 애니가 방영되는 책으로 고점으로 올라가는 중이다. 괜찮은 라노벨이다. 시간때우기로 재밌게 읽기 좋다. 일본과 발매 상황이 비슷해져가는 중이기 때문에 진도 걱정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