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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참된 나를 빚어가는 창조의 시간
"참된 나를 빚어가는 창조의 시간" 내용보기
@bagseonju534 님과 @vip77_707 님께서 모집하신 필사단에 선정 되어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았습니다.📍서평 책장을 펼치기 전까지 신앙심에 관한 내용과 더불어 영적 성장를 동시에 꾀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샐겼다. 이 책에서는 ‘기다림’이라는 행위 자체를 완전히 새롭게 시선으로 짚어낸다. 그간 나는 기다림을 막연히 대기하는 시간, 답답하고 지루한 시간낭비라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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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seonju534 님과 @vip77_707 님께서 모집하신 필사단에 선정 되어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았습니다.


📍서평

 책장을 펼치기 전까지 신앙심에 관한 내용과 더불어 영적 성장를 동시에 꾀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샐겼다. 이 책에서는 ‘기다림’이라는 행위 자체를 완전히 새롭게 시선으로 짚어낸다. 그간 나는 기다림을 막연히 대기하는 시간, 답답하고 지루한 시간낭비라는 식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저자는 기다림이란 단순히 멈춰 있는 시간이 아니라 영혼이 더 깊어지고 단단해지는 신성한 축복이라고 말한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다 보니 나 역시 지난 시간 속 수많은 기다림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았던 순간들, 답을 찾지 못해 막막했던 날들, 마음이 흔들리고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이 실은 참된 나를 빚어가는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는동안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다, 지금의 혼란도 삶의 일부이며 그 시간조차 의미가 있다”고 위로를 받는 것 같았다. 우리는 항상 빠른 해답을 얻고 싶어 하지만 때로는 답을 찾는 것보다 질문을 품고 살아가는 시간이 더 큰 깨우침을 준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책장을 넘길수록 마음속에 쌓여 있던 조급함이 조금씩 가라앉게 되었다.

 이 책이 일상의 고통, 두려움, 외로움, 희망 같은 다양한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게 하며, 그 안에는 모두 의미가 있음을 전한다. 삶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순간에도 묵묵히 견뎌내며, 기다리는 시간 자체가 결국은 참된 나를 빚어가는 창조의 시간으로 탈바꿈 된다는 믿음이 생겼다. 기다림은 결코 낭비 되는 시간이 아니라 나의 내면 속 영혼의 뿌리가 깊어지는 시간이라는 것을 일깨워준 참 감사하고 아름다운 책이었다.


📍필사 챌린지 완필 후 인상 깊은 구절

✅받아들여라. 어둠을 받아들여라. 괜찮다. 진실하기만 해라. 또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너는 사랑받는 자다. 네 고통은 하나님의 고통이다. 모든 씨름과 혼란, 아름다움, 지저분함, 경이, 고뇌, 기쁨, 갈등을 어서 끌어안아라. 그 모든 것을 사랑해라. 또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부활절 양초의 그 작은 불꽃을 잊지 마라. 네 마음으로 그 불꽃을 감싸라. 네 어둠은 빛이 될 것이다.


✅최고의 조언을 많은 고치와 많은 날개를 직접 겪어 본 어느 선배에게서 들었다. 나는 그녀에게 ”사람들이 내 변화를 그냥 두지 않을 겁니다“라고 말했다(마치 사람들이 정말 그럴 수 있기라도 하다는 듯). 사실상 내 말은 ”나는 내 변화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두려워요“였다. 그녀는 내 뺨에 자기 손을 대며 말했다.

”자신의 날개를 사랑하세요.“ 우리가 성장하면, 거의 항상 주변 사람들은 일단 두려움의 반응을 보인다. 그럴 만도 하다. 한 사람이 변화되기 시작하면, 안전하고 익숙했던 삶의 질서가 흔들린다. 우리 내면의 가구를 재배치하면, 이전 배치에 익숙했던 사람들은 우리를 대하려다가 여기저기 머리를 찧기 십상이다.


✅한 알의 모래 속에서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 속에서 천국을 본다. 손바닥 안에 무한을 거머쥐고 순간 속에서 영원을 붙잡는다.


#신독365

이달의 사락 d*******0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큰 위안이 되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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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사람 출판사에서 그동안 사랑받은 책들을다시 리커버리한다고 했다.그래서 더 눈길이 갔던 책이었는데, 읽으면서 왜?이 책이 오랜시간 사랑을 받았는 지 알 수 있었다.(나 역시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책이 되었다.)그녀의 아름다운 필력과 깊은 통찰력은내 마음속에 큰 위로의 시간이 되어주었다.하루종일 아이들과 뒤엉켜살면서나를 돌아볼 여유하나없이 삼남매 케어에 정신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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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사람 출판사에서 그동안 사랑받은 책들을

다시 리커버리한다고 했다.

그래서 더 눈길이 갔던 책이었는데, 

읽으면서 왜?

이 책이 오랜시간 사랑을 받았는 지 알 수 있었다.

(나 역시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책이 되었다.)


그녀의 아름다운 필력과 깊은 통찰력은

내 마음속에 큰 위로의 시간이 되어주었다.


하루종일 아이들과 뒤엉켜살면서

나를 돌아볼 여유하나없이 삼남매 케어에 

정신없는 삶을 살고있다.


그러다보니 입에는 '빨리빨리'를 달고살고

어떻게하면 많은 일들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지

계산하고 살아가기에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아니, 마음을 돌아볼 시간을 내어주지 않았던 것 같다.


가만히 앉아있는 시간조차 내어줄 수 없는 사람이었는데,

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나를 내려놓는 시간이라는것,

내 모습을 그대로 내어드릴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치열한 일주일을 보내고 예배를 드리면

자꾸 눈물이 나는데, 

이 예배의 시간을 통해 

'나, 정말 힘들었구나?'하는 진정한 내마음을

하나님이 어루어만져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꾸 내가 무언갈 하려하고 

그래서 견디어보려는 내가 살아움직임으로

하나님의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내어드림, 기다림,..

이 단어들이 내 생활 전반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해주었다.


내가 부모로서, 내 아이를 기다리어주는 것도

그 아이를 주께 진정으로 맡기는 것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수 몽크 키드...

그녀의 필력이 내마음곳곳에 꽂혀서

그 아름다움과 봄바람과 꽃들이 

이 지친일상에 큰 위안이 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9 202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복있는사람출판사, 내 영혼의 기다림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복있는사람출판사, 내 영혼의 기다림" 내용보기
[이 리뷰는 신독365서평단을 통해 복있는사람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똑똑한 도서소개] 복있는사람출판사, 내 영혼의 기다림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절반만 크리스찬인 사람입니다. 왜 그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성경은 가지고 있으나 교회에는 다닐 수 없다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복있는사람출판사, 내 영혼의 기다림" 내용보기

[이 리뷰는 신독365서평단을 통해 복있는사람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복있는사람출판사, 내 영혼의 기다림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절반만 크리스찬인 사람입니다. 왜 그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성경은 가지고 있으나 교회에는 다닐 수 없다는 한계 때문입니다.  이러한 한계를 없애기 위해서 필자가 늘 노력을 해보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태생적인 한계, 즉 핸디캡이 있어서 교회를 다니고 싶어도 다닐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다른 곳에서 몇몇 분들의 조언을 들어볼 생각은 있긴 합니다. 교회에 가본지 16년째라 교회에 매주까지는 아니더라도 되도록 예배에 참석해서 영혼을 깨우는 말씀을 듣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지만 참고 있습니다. 



"내 영혼의 기다림" 이란 책을 필사해야 겠다고 제 자신이 마음먹었던 이유는 이 책을 통해서 종교를 다시 한 번 가졌으면, 또한 제 마음속에 품고 있던 개신교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해서입니다. 현재 저는 50대 미혼남이어서 무엇이라도 하지 않으면 미래를 보장받기 힘든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의 삶,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삶을 묵상하려면 가장 필요한 것이 독서요 필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다른 기독교 서적에서 "경외" 란 단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 영혼의 기다림" 을 필사하고 읽으면서 기독교 신앙생활과 영성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게 되었고 예수님을 닮아가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외" 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서 직접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장에 급한 불부터 꺼야 하는 저에게는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고 이번 서평을 등록하는 이 시간 이후부터 다시 한 번  차근차근 읽어봄으로서 반쪽짜리 종교와 신앙생활을 끝내고 진정한 크리스찬으로 거듭나는 힌트를 이 책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살펴볼 책은 "내 영혼의 기다림" 이란 책입니다. 다시 읽는, 복 있는 사람 시리즈 두 번째 책인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수 몽크 키드의 자전적 에세이로 삶의 고통과 깨어남, 그리고 은혜를 받는 순간들을 담아낸 기록입니다. 이 책을 읽고 목회자분들이 흔히 말씀하시는 "은혜를 받는" 상황까지는 일단 아니지만, 그래도 절반은 크리스찬인 필자 입장에서 보면 향후 신앙 생활 및 교회 공동체에서 잘 적응할 수 있는 힌트를 얻었고 무엇보다 "기다림의 미학" 을 알 수 있었다는 점이 돋보이는 책이었고 이를 통해 교회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영적 성장의 참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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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W 202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영혼의 기다림 나비가 되기 위한 번데기고치
"내 영혼의 기다림 나비가 되기 위한 번데기고치"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내 영혼의 기다림한 영혼이 자신에게 주어진 기다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를 해 가는지 성경말씀과 일상에서 일어난 일들과의 비유를 통해서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이다 .나 역시 지금 새롭게 시작하게 된 일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면서 잘 알고 싶어서 기도하는 중인데 이 책의 제목을 보며 기다림이라는 단어에 의미를 찾으려
"내 영혼의 기다림 나비가 되기 위한 번데기고치"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내 영혼의 기다림


한 영혼이 자신에게 주어진 기다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를 해 가는지 성경말씀과 일상에서 일어난 일들과의 비유를 통해서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이다 .


나 역시 지금 새롭게 시작하게 된 일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면서 

잘 알고 싶어서 기도하는 중인데 

이 책의 제목을 보며 기다림이라는 단어에 

의미를 찾으려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읽는 동안 나의 마음은 저자를 따라가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


'풍랑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것이 새로운 존재가 되고 있다는 거 


중요한 전환기가 닥쳐올 때마다 예수님은 기다림의 울암으로 들어가셨고,

그 기다림이라는 단어는 '참는다'에서온  수동적인면서 열정적인 것이라고 말한다.

아 ㅡ 하면서 감탄과 이해, 공감이 시작된 부분이기도 하다 .

기다림이란 , 나비가 되기위한 번데기 고치라는 것.

[우리를 변화로 이끌어 주는 상징의 위력]을 생각하게 되었다 .

책은 나비가 되기 위한 번데기의 모습과 그 과정을 얘기하며서 

기다림을 가지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

그리고 고치안에 나비가 될려고 하는 애벌레가 머물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


그래서 나의 시간을 돌아보며 기다림, 애벌레 , 고치 , 나비 

연결고리를 가지게 되고 책에서 나오는 말씀 구절구절들을 생각하면서 

읽게 되니 지금의 나에게 축복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일들이 내 앞에 펼쳐질지는 모르지만 이 기다림의 시간이 

헛됨이 아니라 중요한 시간이 된다는 마음을 주셨다.

'고치란 피하는 곳이 아니야, 시간이 걸릴 뿐이야'

'머무름' 속에 변화의 영토가 있다는 것


빠르게 변화될려고 하지 말고, 

지금의 기다림이 하나님이 주신 자아가 되는 시간이 된다는 것 .

그러려면 내가 먼가 변화할려고 애쓰지 말고

이 시간에 머물면서 기다리라는 것.

변화를 찾아서 먼길로 돌아가면 웅덩이의 올챙이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길 , 더 멀고 힘든길 , 기도의 길을 기꺼이 걸을 때만 찾아오는 것이 변화라는 것


[기대감을 품고 인내로 기다리는 것이 영적 삶의 기초다]

내 영혼의 기다림을 읽으면서 

나의 초조하고 불안했던 마음 

다음의 시간의 궁금함이 나를 더 단련시키고 기도하게 하는 과정이라는 마음으로 

이 기다림의 시간을 어떻게 채워 나갈까 라는 마음이 되게하였다


기다림을 당부하는 성경 말씀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으로 기다릴 지니라'

그러며서 신랑 예수 기다리는 비유는 준비가 아니라 기다림을 말하는 것이라고

나도 이 부분을 읽으며 그렇구나 .

라며 배움과 공감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저자가 딸과 함께 빵을 만드는 과정에서의 기다림을 말해주고 있다 .

지금의 시간이 누룩이 발효되고 부풀도록 참으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빵을 만드신다는 것 .


그 다음의 이야기에서는 기다림을 어떻게 표현하고 

그 기다림의 끝은 어떤 것을 얻어낸 것인지 궁금함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


기다림의 찾아서 떠나는 저자의 

시간의 흐름을 함께 읽으면서 

저자의 마음이 평안이 이루어지는 것 같이 

나도 기다림 이후에 어떤 답을 찾는 불안한 마음이 아니라.

긍휼히 여기며 순종하며 기다리기로 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기도하심 같이 

말씀과 기도함으로 함께 기다리려 한다 .

이달의 사락 s******8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