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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책 내용이 나와있음 안사도 됨 가독성도 많이 떨어짐 이래서 번역본은 읽을책이 못됨 뭘 100자를 적으라는거야 적을것도 없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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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은 조금의 용기가 필요한부분인것 같다. 나와 같지 않기에 더 기대되고 흥미가 생긴다. 대리 만족이랄까. 린치핀같은 존재가 되고싶고 더 노력하고 생각도 바꿔야되고 내 속에 있는 린치핀같은 에너지가 빨리 나오기를 |
| 린치핀이란 핵심적인 부품이라는 의미로 저자는 조직과 사람들 사이에서 의미있는 상호작용을 만들어냄으로써 대체 불가능한 사람을 린치핀이라 한다고 설명합니다.성공하는 조직에는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린치핀과 깉은 대상이 있다고 합니다. |
| 최고의 마케팅 전문가 세스고딘의 대표작이기도 하고, 관심을 가졌다가 최근 개정판이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좀 더 일찍 읽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개정판임에도 불고하고 현시점에 읽어도 내용들이 많은 깨달음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강력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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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나 다른 사람으로 대체 가능한 톱니바퀴 같은 사람이 아니라,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도움이 될 책이다. 산업사회에서 서비스사회로 넘어오면서 매뉴얼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라 매뉴얼을 뛰어넘어 고객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해줄 수 있는 사람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니 자발적으로 감정노동을 하라. 그것이 린치핀이 되는 가장 빠른 길이다. |
| 회사가 놓치고 싶지 않은 인재가 되기 위하여 늘 업무에 충실하며 일을 하는데, 능력을 인정 받지만 그래도 key 가 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다 읽고 나면 앞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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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이 처음에는 무슨 의미인지 잘 몰랐습니다. 읽을수록 깨닫게 되는 그런 유익한 내용의 책. 단순히 술술넘어가는 책은 아니지만, 생각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주는 책 입니다. 인공지능에 의존하기보다는 활용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강인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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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나 리더십이라고 하면 거창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은 ‘트라이브(부족)’라는 대중적인 개념을 사용해서 아주 쉽게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꼭 거대 기업의 리더가 아니더라도,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모으고 이끌어갈 수 있는지 명쾌한 통찰을 줍니다.나만의 색깔을 가진 작은 브랜드나 소규모 커뮤니티를 마음에 품고 있는 분들이라면 부담 없이 꺼내어 아이디어를 얻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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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열심히 일하라는 뻔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것이 왜 생존의 핵심인지 뼈 때리는 조언을 건네는 책입니다. 누구나 시스템의 톱니바퀴로 전락하기 쉬운 현대 사회에서, 자신만의 독창성을 발휘하는 '린치핀'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제시해 줍니다. 책을 읽는 동안 스스로 조직에서 어떤 존재인지 깊이 돌아보게 되었고, 일에 대한 태도와 마인드셋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커리어의 정체기를 겪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강력한 자극제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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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다시금 필요할 때라 생각되어 재구매하여 읽고 있네요. 저에게는 실질적으론 아무것고 하지 않으면서 이것도 잘해야되고 저것도 잘해야되고 복잡할때 머릿속을 명료하게 정화시켜주는 책입니다. 무언가를 함에 있어 완벽한거 같지 않더라도 일을 마무리하고 세상에 내보내는 것만큼 중요한게 없더라구요. 그래야 세상이 바뀌는 것 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래야 반응을 얻고 먼가 부족한지 확실히 알게 됩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만큼 여러번 읽게 되는 책입니다. #세상에내보내기#린치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