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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아카데미 ] XML 프로그래밍 : 체계적으로 배우는 XML 원리와 응용/ 홍성용 지음
http://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2753041424 ![]() √ 누구를 위한 책인가? 인터넷 기초 학습을 마치고 처음으로 XML을 배우려는 컴퓨터 관련 학과 및 e-비즈니스 관련 학과 학생을 위한 책이다. XML의 원리를 이해시키는 데 초점을 두고, 기본 기술부터 응용 기술까지 차근차근 짚어나가기 때문에 비전공자와 일반인에게도 추천한다. 다만 3부부터는 자바와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XML 응용 프로그래밍을 진행하므로 관련 지식이 있다면 더욱 쉽게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무엇을 다루는가? PART 1. 준비 학습 : XML 시작 PART 2. 기본 학습 : XML 문서 구조 정의와 조작 PART 3. 응용 학습1 : XML 데이터베이스 활용 PART 4. 응용 학습2 : 웹 서버 구축과 XML 활용 √ 책을 읽고 나서… - XML이 무엇일까? 웹에서 구조화한 문서를 표현하고 전송하도록 설계한 마크업 언어이다. HTML의 한계와 SGML의 복잡함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된 마크업 언어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고, 확장성이 뛰어나며, 간단하다. 또한 플랫폼에 독립적이며, 웹은 물론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 지은이 머리말에도 적혀있듯이 나는 XML을 단순히 HTML과 비슷한 언어로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XML이라는 언어가 HTML과 어떻게 다른지, 어느 부분에서 발전된 건지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 원리 + 기본 기술 + 응용 기술까지 차근차근!! 아래 표에 나타나있듯이 XML의 원리부터 응용된 기술까지 설명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떤 책에서는 책 초반부터 실습이 나와있고 기본 원리는 잘 적혀 있지 않아 다른 책에서 이론을 찾아 읽었던 당황스러운 경험이 있다. 단순히 실습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XML에 대한 전반적인 구조에 대해 먼저 파악하고 실습을 익힐 수 있어 더욱 쉽게 따라갈 수 있었다. ![]() - 요약 + 연습문제로 단원의 마무리를!! 요약이 보기 쉽게 되어있어서 한 번에 단원을 파악하기 좋다. 앞 부분의 이론과 실습을 차근차근해보고 요약을 보면서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다. 연습문제도 앞 부분을 잘 이해했나 확인하기 좋다! ![]()
- 실습을 따라 해보기! 책에는 여러 예제와 실습들이 있다. 여러 예제들을 따라 해보면서 차근차근 공부해봤는데 그중 제일 기본적인 예제를 캡처해보았다. 이론을 읽고 실습을 따라 해보니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재밌었다. 지금 3학년 2학기 과목 중 하나인 '웹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다. 그 수업에서 HTML을 배우고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교수님께서 설명해주신 CSS나 DOM 등 여러 가지가 겹쳐서 보기 수월했고 겹치는게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아직 책을 전부 다 읽지는 못했지만 HTML과 XML을 같이 공부한다면 웹 프로그래밍에 더욱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리뷰는 한빛아카데미 라이트ON 1기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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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홍성용 #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혹평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읽으시는 분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는 게시글입니다. [ 책소개 ] 인터넷 기초 학습을 마치고 처음으로 XML을 배우려는 컴퓨터 관련학과 및 E-비즈니스 관련학과 학생을 위한 책 [XML 프로그래밍: 체계적으로 배우는 XML 원리와 응용]. 책은 문법→예제→원리 이해 순으로 배워 체계적인 XML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를 들어 프로그래밍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이 책은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2까지는 준비와 기본을 다루고 있고, 파트 3,4의 경우에는 응용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 책을 읽으며 ... ] Part 1에서는 이론에 대해서 주로 배운다면 Part 2는 이론과 실습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Part 1에서의 부족한 실습부분을 채워주는 것 같아서 좋은 부분이었습니다. 다만 Part 1에서는 이론만 다루다보니 다소 지루하고,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Part 3~4는 XML을 응용하여 데이터베이스와 웹 구축을 하는 부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Part 1~2의 기초적인 부분들을 이해하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각 챕터 맨 마지막 장에는 요약과 연습문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약이다보니 내용이 조금 부실하게 느껴쪘습니다. 요약을 보는 시간에 앞에서 찾아서 보는게 더 좋은 방법인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요약은 말그대로 시험에 개념에 대해 설명하시오 라는 문제가 나올 때 답을 적기 어울리는 부분) 연습문제를 풀면서 개념에 대해 한 번 더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연습문제 부분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쉬웠던 부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1. 불필요한 내용이 너무 많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불필요한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예를 들면 <![CDATA[ ]]>의 사용법을 설명하면서 오류에 대한 예시를 너무 많이 들고 있습니다. 무려 3가지 이상의 예시를 들고 있습니다. 자세히 설명해주고자 하는 저자님의 의도는 이해하지만 상당히 거슬리고 불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정확한 부분만 기술하여놓고 오류에 대한 내용은 짧게 목록으로만 설명해주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또한 용어에 대한 사전적인 설명까지 기술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어렵게 만드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것 같습니다.
2. 처음 XML 접하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책이다. 대학교 교재로 많이 사용될 법한 책이지만 처음 배우는 대학생들에게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까 합니다. (저 또한 이 책을 통해 XML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였고, 굉장히 어렵게 느꼈습니다.) 차라리 이론적인 내용을 너무 깊게 설명하기 보다는 'XML로 홈페이지 제작하기' 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면서 설명했다면 더욱 쉽게 다가올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문자 보다는 XML을 사용할 줄 알고 더욱 깊게 XML를 배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총평 및 점수 ] 원리에 대해 공부하기 좋은 책. 입문자보다는 더욱 깊게 XML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책. 실습에 대한 내용보다 이론이 많아 아쉬웠던 책. 다시 중복되는 내용과 불필요한 내용이 포함되어있어 아쉬운 책. 구성 : ★★☆☆☆ 가독성 : ★★☆☆☆ 내용 : ★★★☆☆ 전문성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