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구성을 주제에 따라 길지 않게 정리해 놓아서인지 지루하지도 않구, 자세히는 알 수 없었지만 교양서적으로 읽는 사람이나, 나처럼 처음 미국사를 접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았다.지금은 우리 부모님도 읽고 계시는데, 그냥 대강 알았던 사실을 좀더 많이 알게 되고 흥미롭게 잘 썼다구 말씀하셨다. 또 미국에서 이런 일이있을때 세계에서는 어떤 사건이 일었나고 있었는지를 장면마다 써놓아서 시간의 흐름을 더욱 잘 알수 있었다. 읽어두면 미국인의 역사에 대한 교양지식을 가질 수 있고, 미국 문화를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러나 전문적인 지식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나처럼 시작하는 책으로 적당할 것 같다 |
| 이 책을 보면 미국에 관하여 자세히 알 수가 있다 미국은 짧은 역사를 가졌지만 지금은 세계 초강대국인 나라이다 그런 나라의 역사는 더욱 흥미로울수 밖에 없다 미국은 세계 대전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영국 등 유럽보다 약한 국가였다. 그러나 세계대전때 유럽이 막대한 돈을 쓰면서 전쟁을 할때 군수물자를 팔다가 끝에 전쟁에 참여하여 승리하여 초 강대국이 되었다. 몇면만에 세계의 강대국이 바뀐 것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대공황을 맞이 하게되었는데 그것을 극복하여 오늘날의 미국이 되었다. 이 책은 미국의 사회, 문화, 역사에 관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정말 괜찮은 책 인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