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갱과 나의 작업실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명화 컬러링북으로 정말로 난이도가 있는 유명한 작품들이여서 매우 조심스러웠던 작품들이다. 내가 원하는 도구나 원하는 방법으로 색칠을 하면 된다. 색연필로만 사용해 그리기만 했던 기존 컬러링북 하고는 전혀 다르다. 조금은 수준이 있는 컬러링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참 좋은 컬러링북이다.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서 색칠을 할 수 있게 그리고 다양한 기법들을 알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명화 컬러링북으로 정말로 난이도가 있는 유명한 작품들이여서 매우 조심스러웠던 작품들이다.

내가 원하는 도구나 원하는 방법으로 색칠을 하면 된다.

색연필로만 사용해 그리기만 했던 기존 컬러링북 하고는 전혀 다르다.

조금은 수준이 있는 컬러링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참 좋은 컬러링북이다.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서 색칠을 할 수 있게 그리고 다양한 기법들을 알려준다.


프랑스의 후기 인상파의 대표적인 화가로 유명한 폴 고갱의 작품들이다.

자화상의 작품을 좀 좋아하기도 했다.

작품을 감상하면서 작품들마다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처음 보는 그림들을 이해하기에 좋았다.

그런 작품들을 그대로 색칠을 따라 해 보는 기회였다.

그 그림을 내 손으로직접 색칠해 완성해 보는 컬러링북이다.


작품들은 열대지방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밝고 강렬한 색체를 자유롭게 표현해 보여진다.

많은 대작을 완성 시킨 그림들을 볼 수 있다.


워낙 유명한 화가이다 보니 어느 그림에 색칠을 해야하나 많은 고민을 하게 한다.

워낙 색칠하는데 민감한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 나름대로 따라 색칠을 해 보았지만 쉽지가 않았다.



 


망고를 든 여인의 그림과 밑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색칠하기전 모습이다.


종이에 가득찬 인물에 왠지 색칠을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먕고를 좋아해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여지는  색칠한 모습

왠지 모르게 풍성해 보이는 이국적인 모습에 매료되었다.

물감으로 색칠을 한 후 색연필과 크레파스로 마무리를 했다.

낱장으로 뜯을수 있어서 그림을 보고 색칠을 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좋았다.

b****6 2015.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갱과 나의 작업실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서평> 고갱과 나의 작업실 ​ 난 그림을 좋아한다. 그냥 보고 있으면 좋아서 그렇다. 그리고 그림보러 갔을 때 갤러리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좋아서 더욱 그림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림을 막연히 좋아했는데 자주 보다보니 내가 어떤 종류의 그림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이 좋았다. 특히 유화 그림이 좋았다. 왜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유화의 질감에서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서평>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난 그림을 좋아한다. 그냥 보고 있으면 좋아서 그렇다. 그리고 그림보러 갔을 때 갤러리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좋아서 더욱 그림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림을 막연히 좋아했는데 자주 보다보니 내가 어떤 종류의 그림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이 좋았다. 특히 유화 그림이 좋았다. 왜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유화의 질감에서 느껴지는 그 느낌이 좋았던것 같다. 나는 현대 미술은 이해하기가 난해해서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작가들의 작품인 사실주의 작품이나 인상주의 작품은 좋은것 같았다. 사실 내가 좋아하는 작가는 램브란트다. 그가 빛에 대해 수많은 연구를 하면서 그려낸 작품이 놀랍도록 아름다워서였다. 인상주의도 빛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다는데 순간의 모습을 포착해 내려고 했다고 한다. 후기 인상파 작가인 고갱의 작품도 그런 부분이 보이는 것 같았다. 고갱의 경우 초기 작품에는 인상파 작가의 특징을 따라 작품을 그렸지만 이후에는 그렇지 않았다는데 사실 잘 모르겠다. 조금 거친 느낌이 들긴 했다. 20세기 회화의 근원적인 역활을 했다는 그의 작품을 사실 그렇게 잘 알지는 못했지만 막연히 좋은 것 같았다. 문명을 떠나 원주민의 강렬함을 그림에 넣고 싶어했다는 그의 작품이 이 책에 많이 실려있다. 그저 멋진 작품을 책으로 프린트 된것 만을 소장 하는 것만도 좋은데 이 책은 직접 채색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책의 앞부분에는 고갱과는 떼어 놓을 수 없는 천재 작가 고흐와 고갱의 이야기도 담고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림이 좋아서 나는 몇번 그림을 배워보려고 노력했했었다. 하지만 사실상 일상에서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다. 따로 미술 수강을 받으러​ 다니기도 어려웠고, 그런데 이런 책을 만나니 반가웠다. 밑그림이 되어 있는 명화를 직접 채색해 볼 수 있다니.. 이 책은 나같이 그림은 좋아하지만 어떻게 채색조차 해야 할지 몰라 막연한 사람을 위해 친절하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유화로 채색하는 방법, 수채화로 채색하는 방법, 마카로 채색하는 방법 등등으로 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림을 그려보면서 다시 느낀다. 나는 그림을 그리기 보다는 보는 걸로 만족하자고!!

정말 사람은 타고난 재능대로 사는 것이 가장 좋은것 같다. 그것이 본인도 세상도 흡족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진다. 최근 예술의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꿈조차 펼치지 못하고 힘든 생활고에 어려워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게 예술인을 위한 스폰서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명화들을 그린 많은 화가들이 살아서는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는데 그 현실은 지금도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차마 민망해서 내가 채색한 그림을 올릴까 말까 고민 했지만 올려본다..

정말 그림은 아무나 그리는게 아닌것 같다.. ㅠ.ㅠ

아래는 원작품과 채색전 밑그림

아래는 내가 밑그림에 채색한 그림인데.. 정말.. 민망하다.. ㅠ.ㅠ

 

 

​저자소개

글 김광우
1972년부터 뉴욕에 거주하면서 미술과 미술비평에 관심을 가져왔다. 일찍부터 뉴욕미술 패러다임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대가와 친구들 시리즈 『폴록과 친구들』, 『워홀과 친구들』, 『뒤샹과 친구들』을 출간했다. 또한 『성난 고갱과 슬픈 고흐』, 『마네와 모네』 등 위대한 커플 시리즈를 출간했다.


그림 염주경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개인전(4회) 및 단체전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명화 컬러링북 시리즈 1탄 『알폰스 무하』를 출간했다.

k*******7 2015.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갱을 찾아서
"고갱을 찾아서" 내용보기
아! 고갱의 그림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너무나도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고갱이 반한 그림을 위한 장소들이 특별했기에 좀더 독특해보이는 고갱의 그림들! 그래서 더욱 호감을 가지게 되고 또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제목부터도 마음에 쏙 드는 <고갱과 나의 작업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좋아하는 고갱의 그림도 만나고 고갱의 그림들을 이해하는 깊이있는
"고갱을 찾아서" 내용보기

아! 고갱의 그림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너무나도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고갱이 반한 그림을 위한 장소들이 특별했기에 좀더 독특해보이는 고갱의 그림들! 그래서 더욱 호감을 가지게 되고 또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제목부터도 마음에 쏙 드는 <고갱과 나의 작업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좋아하는 고갱의 그림도 만나고 고갱의 그림들을 이해하는 깊이있는 독서시간도 가지고 또 즐겁게 따라그리기를 하면서 정말 '나의 작업실'공간도 마련해보는 듯해서 더욱 좋았어요!

 

 

이 책에서는 고갱의 그림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어떤 재료로 그릴까?'에 대해서 또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수채색연필과 아크릴물감, 또 마카를 사용하여 그리기하는 기법들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책 사이즈 자체가 일반적인 스케치북보다는 좀 작지만 크기가 커서 정말 그림을 그리는 듯한 기분으로 이 책을 만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고갱의 작품세계'를 '자화상으로 본 폴 고갱'을 통해서 즐겁게 만나볼 수 있으니 더욱 좋아요! 고갱의 작품들이 주는 독특한 이미지와 마음의 환기를 불러일으키는 특별함에 정말 반하고 또 반하게 된답니다. 아이와도 이 책을 가지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고갱에 대해서 탐구해보고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반갑고 또 즐거웠습니다. 마치 명화책을 보는 듯해서 더욱 이 책을 나의 작품까지 잘 그려서 그대로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d*******3 201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갱과 나의 작업실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가 고갱, 고흐와 동시대의 화가이자 그의 친구로도 유명하다. 후기인상주의파이나 대표적인 인상주의파이자 친구인 고갱의 거칠고 두꺼우며 몽환적인 그림과는 다르게 밝고 강렬한 색채를 주로 쓰며 자연과 사람이 어울린 그림이 많다. 그 당시의 인상주의파들이 프랑스의 파리와 같은 대 도시에 머물렀던 것에 반하여 남태평양의 타이티 섬으로 떠나 그 곳의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가 고갱, 고흐와 동시대의 화가이자 그의 친구로도 유명하다. 후기인상주의파이나 대표적인 인상주의파이자 친구인 고갱의 거칠고 두꺼우며 몽환적인 그림과는 다르게 밝고 강렬한 색채를 주로 쓰며 자연과 사람이 어울린 그림이 많다. 그 당시의 인상주의파들이 프랑스의 파리와 같은 대 도시에 머물렀던 것에 반하여 남태평양의 타이티 섬으로 떠나 그 곳의 원주민들을 관찰하고 남태평양 특유의 밝고 강렬한 태양도 한 몫한 것 같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몽환적이고 붓터치가 눈을 끄는 고흐의 작품에 관심이 많은데 나 역시 고흐의 작품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인상주의 측면을 보여주는 고갱의 작품도 좋아하기 때문에 '고갱과 나의 작업실'이라는 이 책에 이끌렸다.

 

  채색을 하기 전에 어떤 재료를 사용할 수 있는지, 어떻게 그릴 수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페이지들이 나와있다. 단순히 색연필로만 칠한다고 생각했던, 컬러링북 입문자인 나. 색연필 말고도 마카, 아크릴 물감 등으로 어떻게 색칠할 수 있는지까지 저자가 직접 색칠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서 따라하기 좋았다. 그러나 색연필 말고 아크릴 물감이나 특히 마카를 사용하려면 그만한 재질의 종이가 필요하다. 컬러링 북 페이지를 딱 보고 '어, 좋이가 고급 종이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만져보니 확신할 수 있었다. 마카로 칠해도 번짐이 없을 것 같은 두껍고 색연필이나 물감이 먹히기에도 부드러운 질이었다. 컬러링북에서 컬러링하는 것이 목적이고 이 작업이 재료를 선택할 수 있다면 독자들의 즐거움이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저자의 배려가 아니었을까 한다.

 

 


 

 

  뿐만 아니라 고갱과의 작업을 시작하기 전, 고갱의 자화상과 그의 친구 고흐의 자화상을 제시하고 그의 작품세계를 알 수 있게 설명해놓은 페이지도 고갱과의 작업을 즐겁게 하는 장치였다. 고갱에 대한 이해가 먼저 되어야 누구보다 원화를 잘 이해하고 원화에 맞는 느낌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각각 16개의 원화와 컬러링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원화들만 모아져 있고 컬러링 페이지만 모아져 있어서 처음에는 '이렇게 구성하는 게 더 불편하지 않나?'란 생각이 들었다. 왜나하면 원화를 바탕으로 색칠을 하고 싶었는데 페이지가 멀리 떨어져 있으니 뒤로 갔다, 앞으로 갔다 페이지를 계속 바꿀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다가 알게 된 것은 한 장씩 분리되는 미싱 제본으로 컬러링 페이지를 손으로 뜯을 수 있다는 것. 하아.

 



 

 

 

 

  단순 고갱의 작품에 색칠을 하는 컬러링북이라면 책의 이름을 이렇게 지을 수 있었을까? 말 그대로 고갱과 같이 작업하는 느낌이었다. 내가 고갱에 대하여 이해를 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그림에 함께 채색하며 작품을 완성시켰기 때문이다. 명화를 완성한다는 것이 이렇게 뿌듯한 것일 줄이야. 아니나 다를까 고갱보다 먼저 나와있는 '고흐와 나의 작업실'을 손에 넣어서 고흐의 명화를 완성시켜 이번에 했던 그림 옆에 걸어놔야 겠다. 

 

 

s****8 2015.07.1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갱과 나의 작업실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다양한 컬러링북이 출간되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컬러링북 매력에 푹~ 빠져있을것으로 생각한다.  이번에 만난 컬러링북은 그동안 만나왔던 컬러링북과 비교하면 정말 특별하다. 고갱의 명화를 내 손으로 완성하는 멋진 컬러링북이기 때문이다.  명화를 완성하는 컬러링북이라 기존에 만나왔던 컬러링북과는 확실히 수준이 다르다.고갱의 작품을 따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다양한 컬러링북이 출간되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컬러링북 매력에 푹~ 빠져있을것으로 생각한다.  
이번에 만난 컬러링북은 그동안 만나왔던 컬러링북과 비교하면 정말 특별하다.
고갱의 명화를 내 손으로 완성하는 멋진 컬러링북이기 때문이다. 

명화를 완성하는 컬러링북이라 기존에 만나왔던 컬러링북과는 확실히 수준이 다르다.
고갱의 작품을 따라색칠해보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운 컬러링북이다. ^^

고갱의 대표작 만돌린이 있는 정물부터 여인과 백마까지 총 16편의 명화를 만날 수 있는
퀄리티높은 컬러링북 ^^
그동안 컬러링북은 색연필을 주로 사용했었다.
하지만 색연필은 회화효과를 내기엔 한계가 있기때문에
수채색연필을 사용해보는것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수채색연필이 없어서 다음에 구매하기로하고
색연필로 열심히 느낌을 살려보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확실히 명화의 색채감을 내기엔 많이 부족하다..ㅎㅎ
작품을 만나기 앞서 어떤 재료로 그릴것인지,
수채색연필, 아크릴물감, 마카를 사용하는 기법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다음작품엔 꼭 도전해보아야겠다. 확실히 재료에 따라 작품 느낌이 다르기때문이다.^^
특히 이번 컬러링북에 사용된 고급미술 용지는 한 장씩 분리되는 미싱제본으로
정말 잘 완성해서 나만의 작품으로 소장할 수 있을 것 같다.

컬러링북 한 권으로 고갱의 작품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학습적인 효과가 클 것으로 생각한다. ^^

고갱의 작품 제작 연도 순으로 각 그림에는 작품명과 제작연도, 제작기법과 크기를 기재하고
각 원화 옆에 그림 설명을 읽으며, 고갱의 일생과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을 읽고 감상하면
고갱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

나만의 스타일로 완성되는 나만의 명화들 !

고갱과 나의 작업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고갱하면 떠오르는 고흐

고흐와 나의 작업실도 구매해서 도전해보고 싶다 ^^

k*******1 201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갱과 나의 작업실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고갱과 나의 작업실> 이 책은 손으로 직접 글보는 명화 컬러링북이다. 채색이 가능한 미술용지를 사용하고 있고 또 한장씩 떼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고갱의 미술 작품을 따라 그려본다는 점이 무척 맘에 들었다. 기존 컬러링북은 색칠하기의 개념이라면 ​<고갱과 나의 작업실>은 미술작품을 그리는 기분이 든다. 먼저, 고갱의 작품 세계에 대한 살펴보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고갱과 나의 작업실> 이 책은 손으로 직접 글보는 명화 컬러링북이다.

채색이 가능한 미술용지를 사용하고 있고 또 한장씩 떼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고갱의 미술 작품을 따라 그려본다는 점이 무척 맘에 들었다.

기존 컬러링북은 색칠하기의 개념이라면 ​<고갱과 나의 작업실>은 미술작품을 그리는 기분이 든다.

먼저, 고갱의 작품 세계에 대한 살펴보면서 미술 그림에 눈 뜨게 해준다.​

처음에 인상주의 양식으로 그림을 그리다가 내면의 충동을 시각화하는 상징주의 방식으로 모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를에서의 고흐와 고갱의 만남...

사실에 근거를 두고 그리는 고흐와 초 자연적인 이상주의를 바탕에 두고 그리는 고갱은 서로의 회화 양식​을 두고 이견 차이가 많았지만 서로의 그림에 영향을 주고 받은 거 같다.

빈센트 반 고흐의 '붉은 포도밭'과 폴 고갱의 '아를의 포도수확'이라는 두 작품을 보면 같은 장면을 바로보앗음에도 서로 상이한 색, 상징 들이 돋보인다.

그림 작품을 보면서 두 사람의 서로 다른 그림의 특징과 차이를 확연히 알 수 있었다. ​

유럽 사회를 비판하며 타이티로 떠난 화가 고갱...

고독한 삶을 마지막 벗으로 만든 화가 고갱의 강렬한 색채의 작품을 직접 그려보면서 좀 더 가까이 느껴 볼 수 있었다.

 

고흐의 색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어서 그린 '사과, 배 도자기가 있는 정물'이라는 그림을 수채화 연필을 사용해서 채색해 보았다. 밑그림이 이미 그려진 상태라 색연필로 먼저 갑벼게 색칠하고나서 물을 적신 붓으로 면을 채워나갔다.

그런데 색을 칠하면서 드는 생각이 명암으로 형태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나 신기하게 느껴졌다. 꽉채운 채색을 하고싶다면 여기에 다시 색연필로 색칠 하고 면을 채워 나가면 된다고 하던데.. 비어있는 공간이 더 좋아서 나만의 정물화를 만들어 나갔다.

채색만으로 멋진 작품을 그렷다는 뿌듯함과 만족감을 주는 <고갱과 나의 작업실> 라는 컬러링북~~ 피카소나 고흐등 다른 화가의 작품도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갱과 나의 작업실 - 내 손으로 완성하는 명화
"고갱과 나의 작업실 - 내 손으로 완성하는 명화" 내용보기
고갱과 나의 작업실 - 내 손으로 완성하는 명화   고갱의 명화를 담아놓은 컬러링북이다! 필사하듯 이번엔 명화를 색칠하며 마을을 다져보기로 하며 욕심내서 만나게 된 컬러링북! 딱 보기에도 명화라니. 난이도가 중이상이리라 에상은 되었지만 내 컬러링 실력을 믿어보기로~ 그리고 난이도가 높아야 집중력 또한 높아져서 여러모로 좋을것 같다는 자신감에 선택하게 된 컬
"고갱과 나의 작업실 - 내 손으로 완성하는 명화" 내용보기

 

고갱과 나의 작업실

- 내 손으로 완성하는 명화

 

고갱의 명화를 담아놓은 컬러링북이다!

필사하듯 이번엔 명화를 색칠하며 마을을 다져보기로 하며 욕심내서 만나게 된 컬러링북!

딱 보기에도 명화라니.

난이도가 중이상이리라 에상은 되었지만 내 컬러링 실력을 믿어보기로~

그리고 난이도가 높아야 집중력 또한 높아져서 여러모로 좋을것 같다는 자신감에 선택하게 된 컬러링북이다.

 

 

컬러링북에 담겨있는 고갱의 작품을 살표보자면,

<만돌린이 있는 정물> | <물 먹는 소> | <설교 후의 영상(천사와 씨름하는 야곱)> | <해변가의 브르타뉴 소녀들> |

<황색 그리스도가 있는 자화상> | <사과, 배, 도자기 주전자가 있는 정물> | <장미와 작은 조상> |

<이아 오라나 마리아(아베 마리아)> | <옛날> | <망고를 든 여인> | <언제 결혼하세요?> |

<오늘은 장에 가지 않을 거야> | <백마> | <세 타히티인> | <해변의 승마자들> | <여인과 백마> 

의 고갱의 대표작이 담겨있다.

 

 

 그리고 다양한 컬러링 방법도 가르쳐준다.

수채색연필을 사용한 기법
- 아크릴물감을 사용한 기법
- 마카를 사용한 기법

 뭐 전에 컬러링북에 다양한 방법으로 컬러링을 시도해 본 적이 있었다. 그런데 종이가 얇고 물에 약해서

종이가 물을먹고 꿀렁데거나 마카가 뒷장까지 베어나와 뒷장의 스케치는 버려야 했던 경험때문에 다양한

활용이 어려웠는데 이번 컬러링북은 다양한 레시피로 컬러링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더욱 욕심이

났던 이유이다.

 

 

명화를 컬러링하기 전에 먼저 고갱에 대해 알아보는 페이지~

컬러링하면서 고갱이 누군지 모른다면 명화에 대한 예의가 아닐런지~ 그리고 알고보는 명화는 또 다른 인상을 남기고

또 다른 느낌과 힐링을 주기때문에 놓치면 안되는 페이지다! 

 

 

이어서 소개되는 수록된 명화와 명화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그리고 뜯어서 컬러링할 수 있도록 정리된 스케치 페이지까지!

명화를 보면서 컬러링해야 하기에 그림을 선택했다면 스케치를 조심히 뜯어서 준비한다.

깔끔하게 뜯을 수 있도록 제본되어 있는 것도 마음에 쏙~ 드는 디테일이랄까.

 

 

컬러링으로 선택한 그림은  <장미와 작은 조상>

처음은 가볍게 수채+색연필로 해보고 싶었기에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그림으로 좋을것 같았다.

색연필로 진한부분과 배경을 위주로 살짝 컬러링하고,

수채 붓으로 조심조심 느낌을 살려 부드럽게 다듬은 후,

다시 색연필로 디테일을 살려가며 컬러링~ 컬러링~

 

명화는 역시 어렵다.

난이도 상 중에 상!

초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컬러링하는데도 진도가 상당히 느렸다.

색연필이 아니라면 조금 더 빠를 수는 있지만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때 차근차근 도전할 필요가 있을 듯,

아니면 중간에 중도하차하기 쉬운 단점을 보았달까?

사실.. 나도 포기할까 생각했었다는...

어렵다. 어렵다. 정~말 어렵다.

대신 완성한 후의 성취감은 비교할 수 없을만큼 크다!

무언가 대단한걸 해낸 것 같은 뿌듯함과 자신감을 얻는 컬러링 시간이다.

마음의 짐은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다질 수 있는 시간으로 바꾸어 준 컬러링북.

명화에 대한 지식과 고갱에 대한 존경심은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컬러링북.

고갱과 나의 작업실.

 

 

m******g 2015.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갱과 나의 작업실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어릴적 꿈엔 글을 쓰는 사람과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을 했던 적이 있었다.그러나 그 꿈이 꽃을 피우지 못해서일까 나는 그 꿈이 서린 미술관 나들이를 좋아한다.미술 작품에 대한 이해와 안목의 깊이가 얕을지라도 대가들의 그림에 눈을 맞추며 하나하나 보고 느끼고 있노라면 벅찬 행복 혹은 뭉클함 같은 것이 이내 그림들에 빼앗겨 본 기억들이 있곤 하다.실상 우리가
"고갱과 나의 작업실" 내용보기
어릴적 꿈엔 글을 쓰는 사람과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을 했던 적이 있었다.그러나 그 꿈이 꽃을 피우지 못해서일까 나는 그 꿈이 서린 미술관 나들이를 좋아한다.미술 작품에 대한 이해와 안목의 깊이가 얕을지라도 대가들의 그림에 눈을 맞추며 하나하나 보고 느끼고 있노라면 벅찬 행복 혹은 뭉클함 같은 것이 이내 그림들에 빼앗겨 본 기억들이 있곤 하다.실상 우리가 살아가면서 소통을 외치고 있으나 그 소통의 대상은 제각기 다를 수도 있으며 그 교감 또한 같지 않으리라 본다.그러나 미술에 대한 교감은 딱히 정의하기 어렵지만 그 곳에서의 여행을 싫어할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 같다.이유는 간단하다.낯선 그림을 마주하며 그림 감상과 더불어 그린 예술가의 기질이나 그 창작의 열정을 생각해 본다면 족히 그 여행길은 설레임으로 다가올테니 말이다.실상 우리 교육제도에서 미술의 이해는 턱없이 부족하다.입시미술도 그렇고 미술에 관한 결핍이 심각함을 알 수 있다.그러나 즐거운 감상과 창작의 세계로의 초대는 언제나 즐겁기만 하다.미처 들추지 못한 은밀한 곳의 창작의 뜨거움과 차가움이 어느새 그림으로 드러날때 비로소 이해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그림의 과정에 대한 이해 부족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이런 이야기를 서두없이 꺼내게 된 이유는 명화 컬러링북 '고갱과 나의 작업실'을 보면서 그를 알아가는 과정과 작품세계,대작을 내 손으로 내가 원하는 도구로,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직접 그릴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요즘 컬러링북이 대세임을 알고 있었으나 처음으로 마주해 본 컬러링북은 실로 호기심 천국였다.게다가 프랑스 후기 인상주의 대표화가이자 20세기 미술에 원시를 소개한 폴 고갱의 그림을 담고 있어 꼭 보고 싶었던 책였던만큼 내겐 특별한 시간으로 다가왔다.고흐하면 고갱,고갱하면 고흐가 바늘과 실처럼 떼어놓을 수 없는 사이이다.실상 둘의 화풍은 차이가 있다.고갱의 그림은 원시적 상징성과 자신의 삶 자체의 상징성을 함께 내포하고 그만의 회화 특성은 현대미술의 커다란 의미를 부여해 주고 있다.그 중 타히티섬에서 원주민들과 직접 생활하며 그들의 삶에 동화되어 그 체험을 신비감으로 자연을 표현했고,다양한 경험의 산물은 그의 작품 곳곳에 녹아있다.고흐의 작품은 그의 삶을 알면 더 특별함을 느낄 수 있어 그 세계에 빠지게 된다.개인적으로 고흐를 좋아해서 고흐 그림만 감상하다 '고갱과 나의 작업실'을 통해 고갱의 그림을 보고 직접 색칠하다 보면서 따로 미적훈련을 받은적도 없으나 적어도 고갱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무엇보다도 그림을 통해 드러내고자 했던 그의 정신세계가 곧 그림의 존재이유임을 알게 된 시간였던 듯 하다.또한,어떤 재료로 그리냐에 따라 그 기법이 상이하다.색연필은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장점이 있으나 그에 반면 회화효과를 내기엔 한계가 있지만 수채화색연필은 채색 후 물붓을 사용해 활용도 가능해서 나는 이 기법을 사용해 그려봤다.혹 아크릴물감이나 마카가 있었다면 고갱만의 개성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남았다.나름 고갱의 빛과 색을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만은 넘치고 넘쳤는데 수채화색연필과 물붓을 활용해 그래도 멋진 경험을 해 본 듯 하다.창작의 즐거움과 고뇌 사이에서 고갱의 미술 작품의 정신적 영역이나 미학,표현하고자 하는 세계에 대해 정확히 간파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족히 내겐 행복한 시간였던 듯 하다.
k*****5 2015.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