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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서바이벌 대회를 통해 뇌과학과 뇌공학을 설명한다
뇌과학은 뇌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밝혀내고,
뇌공학은 뇌과학이 밝혀낸 사실을 바탕으로 환자를 치료하거나 공학적으로 응용하는 학문이다
뇌로 사물을 움직일 수 있다는 가상 현실을 바탕으로 게임처럼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휠체어같은 것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을 보면 아주 먼 미래의 일은 아닐 듯 하다
뇌공학자들이 뇌에서 신경신호를 읽어 언어를 합성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는데 언어가 없는 뇌로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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