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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챕터 한 챕터 읽으며, 맞아 나도 그럴때가 있었지 하며, 그 다음 장이 궁금해서 놓을 수가 없어 단숨에 읽어 버린 책입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었고, 특히 ‘괜찮아지기 위한 혼잣말’이라는 표현이 위로이자 용기가 되어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읽는 내내 나 자신에게 더 다정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진심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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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혼잣말이 따뜻하기를 여기, 나와 당신의 단어들 담담하게 한자한자 꾹꾹 눌러쓴게 느껴진다 치우치지 않고 소란스럽지 않게 온전한 아픔을 느끼다가 어느 순간에 마음이 편안해 지는 글입니다 글을 차분하게 써서 너무 술술 잘 읽히네요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가슴아프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