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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도 때론 당할 때도 있다!
"뤼팽도 때론 당할 때도 있다!" 내용보기
독자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뤼팽은 신사이자 도둑이다. 그는 세계의 명화나 값진 보물들을 자신의 안식처인 '기암성'에 숨겨 놓았는데, 어느 날 [라 그리프] 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뤼팽의 기암성 벽에 "라 그리프는 프랑스 정부에게 깊은 사죄를 드림과 동시에, 이처럼 뛰어난 고대 미술품들을 우리를 위해 남겨 둔 아르센 뤼팽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라는 글을 남겨두고
"뤼팽도 때론 당할 때도 있다!" 내용보기
독자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뤼팽은 신사이자 도둑이다. 그는 세계의 명화나 값진 보물들을 자신의 안식처인 '기암성'에 숨겨 놓았는데, 어느 날 [라 그리프] 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뤼팽의 기암성 벽에 "라 그리프는 프랑스 정부에게 깊은 사죄를 드림과 동시에, 이처럼 뛰어난 고대 미술품들을 우리를 위해 남겨 둔 아르센 뤼팽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라는 글을 남겨두고 뤼팽이 모은 귀중품들을 모두 가지고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뤼팽은 [라 그리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를 찾기 위해 온갖 변장과 술수를 써 가며 그를 찾는 데 주력한다. 그러나 갈수록 라 그리프의 행방은 묘연해져간다. 중간에 또 뤼팽은, 자신의 사소한 실수로 동굴 속에 감금당하기도 하는데, 거기에서 작은 실마리를 찾아 라 그리프에게 한 발자국 더 다가가게 된다. 그러나 나중에 알고 나니, 범인인 라 그리프는 그의 바로 옆에서 자신을 도와주던 검사였던 것이다. 나중에 라 그리프는 죽게 되는데, 이것으로써 뤼팽의 험난한 여정은 끝이 나게 된다. [뤼팽의 두 얼굴]에서는 뤼팽 역사상 처음으로, 뤼팽이 주인공이 나닌 라 그리프라는 인물이 더욱 더 빛이 나는 작품이다.
u******o 200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