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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의 로망이였던 나라 영국을 곧 있으면 가게 된다. 그래서 각종 책들을 읽으며 자료 조사와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표지까지도 영국스러운 책을 발견했다. 비로 런던여행백서이다. 일단 책의 구성이 맘에 든다. 일단 초반부는 런던에 대한 정보가 있으며,구역별로 나눈 런던관광정보가 있다. 그안에 명소와 먹거리, 쇼핑정보,가는법등이 있으며 옥스퍼드나 브라이튼등 런던근교도 소개하고 있으며 다양한타입의 숙소들까지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다. 그래서 이 책을 참고해 여행계획을 세웠다. 동선이 자세히 나와있어 물가비싼영국에서 효율적인 여행을 할 것 같다. 그래서 다른책들 보다도 런던여행을 준비하는데 있어 이 책은 정말 많은도움을 주고 있다. 막막하기만 했던 여행이 한층 가까워진 기분이다. 두근두근설레이는 여행의 시작! 효율적으로 런던 여행을 하고자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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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11개구역과 근교 8곳, 런던여행백서~ 정꽃나래 글,정꽃보라 사진/ 나무자전거 나무자전거출판사에서 출간된 '런던여행백서' 언제 떠나볼려나 막연하게 생각했던 나라들을 책으로 접하면서 꿈을 꾸게 되는 것 같아 여행서는 읽을 때 마다 좋다. 런데 11개구역과 근교도시을 꼼꼼하게 다른 런던여행백서는 쌍둥이 정꽃나래, 정꽃보라 그녀들의 작품이다.
장꽃나래, 그녀와 만나 밥도 먹은 사이..ㅋㅋ 그녀는 부산여자다. 나도 부산.. 그래서 경상도 특유의 시원한 맛이 느껴져서 좋았던 그녀~~ 그녀들이 런던여행백서를 쓰게된 계기와 열정은 책을 펼치는 순간 느껴진다. 그래서 참 기다렸던 책인데 .. 인쇄가 채 마르기도 전에 책을 펼쳐보았다.
첫장을 넘기면 Preview, 런던여행백서 5개 파트로 런던, 옥스퍼드, 브라이튼 등 근교여행까지 .. 쳅터제목, 추천도, 한눈에 보는 교통편, 반드시 해봐야할 것들, 사진으로 미리보는 동선, 스팟정도까지 preview가 설명되어 있다.
Part01 HELLO LONDON! Chapter02 런던여행 제대로 준비하기
Part 01 Hello London 여행전 알아두면 좋은 런던의 모든것, 한눈에 살펴보는 영국 상회와 런던정보 부터 시작하여 베스트 여행지, 주류문화, 스포츠 이벤트, 축제등 정말 현지인만이 알 수 있은 꼼꼼정보까지 자세히 적었다.
▲영국의 지하철
런던여행 베스트 10은 박물관, 공원, 맛집, 음악, 영화까지 절대 농쳐서는 핵심포인트.. 세게 최고 수준의 유물과 회화작품이 모여 있는 대영박물관..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의 규모라고 하니 가보고 싶다. 여행하다보면 선답자의 깨알같은 추천동선은 매우 유익하다.
낯선도시에서 시간허비를 줄여주고 동선과 시간, 관람시간까지 사진과 함께 적혀있어 여행계획잡기 참 좋다.
Part 02. London Central 런던 관광의 중심, 런던의 심장인 웨스트민스터 와 소호, 먹고 보고 즐기는 블룸스버리 & 코벤트 가든, 주택가 속 숨은 놀이터 말리본 & 베이커스트리트, 과거와 현재의 공존 뱅크 & 서더크, 자연과 예술의 만남 켄싱턴까지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코스 부터 지도, 둘러봐야할 관광 명소, 먹어봐야할 것들, 쇼핑 등을 소개한다.
특히 각 지역마다 지도는 한글로 표시가 되어 있어 여행동선 짜기도 좋으며 한눈에 그 지역의 명소를 알 수 있어 정말 유용할 것 같다.
Part 03. London West Northeast 낭만이 넘치는 주택가 노팅힐, 스타와 귀족이 사는 곳 첼시, 주택가 속 새로운 명소 프림로즈 & 캠든, 고즈넉함과 소소한 즐거움이 있는 엔젤, 이스트엔드의 중심 쇼디치, 런던의 트랜드를 만드는 해크니 & 베스널그린의 사진으로 미리 보는 베스트 코스, 둘러봐야할 명소, 꼭 먹어봐야할 것, 쇼핑까지 적혀있다.
Part 04. London Short Trip 1시간 이내로 떠나는 윈저, 그리니치, 영국의 명문대학도시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아름다운 해안가 마을 브라이튼과 라이, 고대 로마시대 온천유적지 바스까지 버스 교통편, 주요 볼거리, 지도까지 설명되어 있다. 도시천체가 대학교인 말 그대로 대학도시인 케임브리지를 사진으로 보니 마치 노천 박물관 같은 곳, 특히 캠강를 따라 7개의 칼리지와 8개의 다리를 둘러볼 수 있는 펀팅투어는 정말 꼭 해보고 싶어지는 여행코스이다.
▲펀팅투어사진
Part 05. London Stay 여행지에서 숙소는 매우 중요하다. 푹 쉬어야지 또 다른 여행을 계획하고 에너지를 충족할 수 있기 때문~~ 런던의 초고급호텔에서 부터 부티크 호텔, 실속파 이코노미호텔, 세계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호스텔 까지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각 호텔의 주소와 찾아가기, 홈페이지, 요금, 와이파이 유무가지 확실하게 적혀있다.
외국여행은 지명이나 관광지 이름이 익숙하지 않아 금방 읽고도 다시 책 속에서 찾아낼려면 한참 헤맨다. 런던여행백서는 영문과 한글로 색인을 자상하게 적어 좀 더 책을 알차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다.
전혀 막연했던 여행지 런던여행백서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하나 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아름다운 런던여행지와 한적한 근교여행까지 살펴보면서 언젠가 꼭 가볼 수 있는 여행지가 되길 꿈꿔본다. 패키지가 아닌 자유로 갈 수 있는 그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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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초보 여행자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여행 준비과정에 필요한 기초 정보는 물론 현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만의 노하우,
지역별 다양한 볼거리, 쇼핑거리, 먹거리, 숙소 등 알찬 정보들로 가득하다.
런던여행의 진정한 묘미를 제대로 즐겨보자!
런던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뮤지컬, 애프터눈티, 영화&드라마 촬영지, 축제와 이벤트 등이 섹션별로 꼼꼼히 소개되어 있으며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으로 돌아보는 런던의 관광명소 "로열웨딩루트"
비틀즈, 오아시스, 핑크 플로이드 등 영국 출신 뮤지션의 발자취를 따라 가보는 "브릿팝 성지순례'.
"영화와 드라마 속 런던" 그리고 노팅힐 카니발, 프라이드 런던 등
런던의 굵직한 축제까지 소개하고 있어 런던여행을 한층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런던여행의 필수 11개 구역과 근교도시 8곳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런던 대표 관광명소부터 더 샤드, 스카이 가든 등 최신 관광명소를 총망라하고 있으며
첼시, 프림로즈, 말리본 등 고급 주택가에 형성된 아기자기한 명소와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쇼디치, 해크니, 엔질까지 포함하여 런던의 구석구석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옥스퍼드, 브라이튼 등 근교도시 8곳도 엄선하여 주요명소로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