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작곡가들의 러브스토리를 알고 음악 작품을 감상하니 다르게 느껴지네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며 흥미진진합니다 대가들의 삶은 그들의 음악만큼 특별하고 흥미롭네요 음악애호가나 전공자들도 읽어 봐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