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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치기라 군이 너무 달콤해~ 어느덧 13권!! 조금은 천천히 잘 발행되어 나오고 있는 작품!! 점점 화를 거듭할 수록 서로가 너무 사랑하고 배려하고 아끼는 게 보여서 더더욱 나~ 너무 좋아!!! 되어 버리는 작품으로 계속 마음 따뜨하게 해주는 작품이어서 참 좋아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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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고 끝내기보다 소장하면서 생각날 때 다시 펼쳐보고 싶은 작품이에요. 그림체도 깔끔하고 캐릭터들의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서 다시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매 권 조금씩 새로운 재미가 있어서 꾸준히 보게 되네요. 앞으로 나올 권들도 계속 모아서 완결까지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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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이 드러난다. 단순히 좋아하는 감정을 넘어서,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치기라 군의 일관된 다정함은 여전히 작품의 핵심 매력으로 작용하며, 여주 역시 그에 맞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큰 사건 없이도 감정의 깊이가 느껴지는 전개로, 꾸준히 이어온 로맨스의 완성도가 잘 드러나는 권이다. 안정적인 흐름 속에서도 설렘을 잃지 않는 점이 인상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