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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신규 간호사로 들어가서 교육을 받는대도 그건 정말 일부에 불과할 뿐입니다 실무를 뛰어야 하는 만큼 전산 등의 업무에 집중을 해서 빨리 배워야 하기 때문에 정말 중환자 간호 약물에 대해 공부하기는 참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정말 바빠서 프리셉터에게도 못 물어보는 질문과 주제들을 자세히 다양하게 다루어주고 있어서 이 한권만 봐도 중환자 간호는 겁이 안 날 것 같습니다 :)!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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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리학적인 이론은 간호학부 시절에 A+를 받을 정도로 충분히 배웠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이 약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잘 몰라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프셉마음 중환자 간호 약물편]은 기전 설명뿐 아니라 중환자실에서 실제로 어떻게 투약해야하는지, 용량, 투여 속도, 모니터링 해야할 것, 주의사항 등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학부 교과서에선 접하기 어려웠던 투약실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