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자와. 그는 언제나 라면을 사랑하는 인물이다. 그리고 비록 한물 간 인물이라도 다시 일으켜 세우려고 한다. 면굴왕을 만들었던 하라다, 그를 세우기 위해 단순한 라면이라도 맛이 있으면 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과연 하라다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