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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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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무수한 무협만화가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중국과 가까움으로 인해 무협이 어떤 것인지 잘 알었던 이유도 있지만 진정한 이유는 바로 우리가 동양사람으로 인해 무협에 엄청난 관심이 많다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만화계에는 엄청나게 많은 무협만화가 존재한다. 하지만 예전에는 많기만 많었지 진정한 재미를 추구하는 또한 감동이 있는 그런 무협만화는 없었다.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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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무수한 무협만화가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중국과 가까움으로 인해 무협이 어떤 것인지 잘 알었던 이유도 있지만 진정한 이유는 바로 우리가 동양사람으로 인해 무협에 엄청난 관심이 많다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만화계에는 엄청나게 많은 무협만화가 존재한다. 하지만 예전에는 많기만 많었지 진정한 재미를 추구하는 또한 감동이 있는 그런 무협만화는 없었다. 한마디로 껍데기뿐인 무협만화라고 할까.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용비불패가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무협을 추구하는 만화가 바로 이 용비불패일 것이다. 그리고 여태까지 나온 무협만화와는 차원이 다를 것이다. 눈으로 확인해 보기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x********x 200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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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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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이름만 들어도 "아..무협만화구나."하는 생각을 할수 있다..용비라는 한 젊은이(?)가 방랑 생활을 하다가 금화경이라는것을 얻게 되고 황금성을 찾아가는 내용이다..(18권까지..) 그러나 무림의 너무나도 강한 무림지존들도 모두 황금성을 노리고..그래서 용비는 표적이된다..그래도 용비는 잘 비켜나가는데..황금성근처까지 갖지만 금화경은 반응이없다..가짜였던것이다..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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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이름만 들어도 "아..무협만화구나."하는 생각을 할수 있다..용비라는 한 젊은이(?)가 방랑 생활을 하다가 금화경이라는것을 얻게 되고 황금성을 찾아가는 내용이다..(18권까지..) 그러나 무림의 너무나도 강한 무림지존들도 모두 황금성을 노리고..그래서 용비는 표적이된다..그래도 용비는 잘 비켜나가는데..황금성근처까지 갖지만 금화경은 반응이없다..가짜였던것이다..용비의 과거는 흑나찰 불나방(???)이거 맞던가??ㅡ,.ㅡ 어쨋든 그런거의 총대장이었는데..어쨋든 대강의 줄거리이다..약간 정리가 안되긴하지만 직접 보면 알수있다..ㅡㅡ;;그러나 이런내용만으로 인기를 끌기엔 약간 부족한 작품이다.. 여기서 인기를 끌게해주는 한가지는 등장하는 인물들이 너무너무 재미있다..진지하다가도 갑자기 다음페이지에서는 또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웃겨준다..작가를 칭찬해야하겠지..무협만화라고 딱딱하지만은 않은..그러나 진지할때는 진지한..그런작품인것이다..우리나라만화에서는 드문 수작이라고 말하고 싶다..한번읽어보면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하실꺼에요^^*
s*******5 200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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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보이는 순정만화 뺨칠 감성적인 연출.
"때때로 보이는 순정만화 뺨칠 감성적인 연출." 내용보기
용비불패는 무협만화다. 하지만 나처렴 여성팬도 상당하다고 알고 있다.그건 왠만한 무협만화에서 나오지 않는. 감성적인 연출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지금 같은 시기에 히트치고 있는 한국무협으로 열혈강호화 용비불패가 자주 비교 되지만. 인기가 아닌 작품성이나 연출 면에서는 열혈강호보다는 용비가 훨씬 우세하다고 생각한다. (이건 지극히 저의 생각. -ㅅ-;) 용비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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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는 무협만화다. 하지만 나처렴 여성팬도 상당하다고 알고 있다.그건 왠만한 무협만화에서 나오지 않는. 감성적인 연출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지금 같은 시기에 히트치고 있는 한국무협으로 열혈강호화 용비불패가 자주 비교 되지만. 인기가 아닌 작품성이나 연출 면에서는 열혈강호보다는 용비가 훨씬 우세하다고 생각한다. (이건 지극히 저의 생각. -ㅅ-;) 용비와 홍예몽과의 관계. 순정만화만 보는 사람들과 관심을 가질 만큼. 셈세하고 감성적으로 묘사해 놓은 것이다. 무턱대고 하는 사랑고백이 아니라. 좋아한다 말하지 않아도 곁에 있어야 하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는 연출. 용비에게 홍예몽은 절대로 필요한. 어둠속에서 구원해줄 유일한 인물이라는 그것. 이것이 바로. 액션감 넘치는 연출에다가. 뻥도 심하고. 거기다가 주인공은 돈만 밝히는 바보인 이 만화에 여성 팬이 빠지게 하는 점일것이다. 지금은 용비의 과거를 다루는 시점이라 다소 내용이 어둠고 무겁긴 하지만. 용비불패에 빠질수 없는 가장 중요한 대목이라고 생각하고. 점차적으로 밝혀지는 용비의 과거와. 왜 그가 그렇게 해야했을까라는 궁금증. ^0^ 아앙. 다 집어치우고.. 넘재밌다.^^
m*****y 200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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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 그는 누구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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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무협만화의 양대산맥 중 하나이죠. 다 아시겠지만. 특히 용비불패는 탄탄한 구성이 돗보이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무협곡 부분에서 내용이 조금씩 길어지는 것이 작가의 의도(?^^)인지는 몰라도 열혈강호보다는 약간더 절제되어있는 느낌입니다. 열혈강호는 50권이 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불안이. ^^ 그리고 용비불패가 비룡이라는 엽기적(?)인 말(馬)때문에 개인적으
"용비 그는 누구였던가..." 내용보기
현 시점에서 무협만화의 양대산맥 중 하나이죠. 다 아시겠지만. 특히 용비불패는 탄탄한 구성이 돗보이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무협곡 부분에서 내용이 조금씩 길어지는 것이 작가의 의도(?^^)인지는 몰라도 열혈강호보다는 약간더 절제되어있는 느낌입니다. 열혈강호는 50권이 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불안이. ^^ 그리고 용비불패가 비룡이라는 엽기적(?)인 말(馬)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약간 더 코믹하죠. 게다가 무술을 펼치는 장면에서 열혈강호보다 약간 더 사실적이고 세밀하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만 열혈강호는 화려하고 강력한 무공이 많아서 정작 고수들의 무공은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한 반면 용비불패는 그런면에서 상당히 안정적으로 계속 그릴 수 있을 듯합니다. 특히 언급하고 싶은 부분이 내용입니다. 열혈강호도 주인공 한비광의 내역이 아직(?) 비밀스럽게 나오지만 용비불패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인공 용비의 과거는 확실히 잔인한 흑창기병대장이었는데 그가 어떻게 그렇게 흑창기병 대장에 오르게 되었으며 특히 어떻게 다시 온순한(?) 용비가 되어 돈을 쫓아 다니는지(돈은 표면적인 위장수법이고 본심은 무협곡의 청룡뢰신검에 있지 않는가 하는 것이 제 생각이지만) 모든 것이 비밀 스럽게 나타나서 더욱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긴장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게다가 약방에 감초역으로 용비의 애마 비룡의 돌발 행동은 정말 웃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하는 요소입니다. 열혈강호와 함께 무협만화를 좋아한다면 꼭 봐야할 만화 용비불패입니다. 허접한 리뷰가 되지 않았는지...--;;
l******7 200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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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란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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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용비불패란 만화책을 보면 용비란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 종잡기는 쉽지않다. 그냥 깝죽대는 별 볼일없는 현상금사냥꾼인줄로만 알았더니 갑자기 왜 여인이 혼안빙자xx죄와 사기죄를 물으며 쫏아다니고 수천명의 목숨이 그 사람의 어깨에 걸려있다고 하고 갑자기 무술이 절정에 이른 고수로 나오고, 그 사람이 타고다니는 말또한 변태말에 꼭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 말이 사실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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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용비불패란 만화책을 보면 용비란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 종잡기는 쉽지않다. 그냥 깝죽대는 별 볼일없는 현상금사냥꾼인줄로만 알았더니 갑자기 왜 여인이 혼안빙자xx죄와 사기죄를 물으며 쫏아다니고 수천명의 목숨이 그 사람의 어깨에 걸려있다고 하고 갑자기 무술이 절정에 이른 고수로 나오고, 그 사람이 타고다니는 말또한 변태말에 꼭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 말이 사실은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해도 될 만한 용마라니.....으 정신없다.. 이제서야 용비의 지나간 과거가 나오면서 용비의 행동들이 어느정도 납득이 가기는 간다. 이제 과거에 이끌려 다니지 말고 그 과거를 딛고 일어서길 바라는데 그 첫걸음이 이 권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화이팅 용비!!

[인상깊은구절]
"지금 내가…, 쉽게 말하는 것처럼 보이나…?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의 대가가 죽음이라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지…. 적어도…, '살아야 하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이번엔 '내가 찾는 자'가 맞는 것 같군." "아아…. 일전엔 좀 혼란스러웠지만…, 지금은 분명 네가 기억하는 그 용비임에 틀림없다! 자아…. 들어오너라, 적성…!" "이거 원…. 사지를 뚫고 기어나왔다길래 조금은 기대를 했더니…. 별로 달라진 것도 없지 않나…. 너, 분명히…. 나를 죽이겠다고 한 것 같은데…. 정말 그럴 목적이었으면 암습을 했어야지…! 농담을 하는 것도 아니고…, 겨우 그따위 실력으로 내 앞에 정면으로 나타나 뭘 어쩌겠다는 거냐?"
w*****s 200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