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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본 글의 작성은 직접 제작한 게시물로 무단 도용시 신고조치 하겠습니다.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우리 옷을 담다 국내도서 > 건강 취미 > 컬러링북/스티커북 > 드로잉/컬러링북 저자 박민지 출판 한스미디어 안녕하세요 일반 도서와 다르게 두뇌 건강에 잡다한 생각과 스트레스을 줄이고 싶어 색연필을 구매해 컬러링북을 해봤습니다. 작가님은 평범한 일상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특별함을 찾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미술학과 전공을 졸업하고 책의 표지,교과서,교재 다양한 일러스트를 그렸다고 합니다. 전 그림도 색칠의 방법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색칠의 부담이 없고 쉽게 그림을 색칠하면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으니 좋았습니다. 드로잉북이 유행했던 적이 있는데 완성작은 그림 이쁘고 화려하지만 한번 시작하면 완성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색을 어떻게 조합하고 이쁠지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할지 그런 생각에 해보지도 않았는데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은 일상 우리 옷을 담은 그림들과 큰 그림, 쉽게 편하게 색칠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부담이 덜했고 재미있게 색칠하는 동안에 집중도 되고 좋아하는 색으로 칠하고 싶어서 고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시니어 분들께서도 그림 사이즈가 크고 어렵고 복잡한 색칠하기가 아니니 쉽게 접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펜을 잡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행동이 손가락 근육이나 치매 예방도 된다고 듣긴 했었는데 성인인 제가 색칠해도 잡다한 생각이 사라져 스트레스가 없고 재미있어서 집중이 잘 되었는데 머리 휴식을 주어야 할 때 생각이 많을 때 해도 좋을 거 같고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심리 안정과 정서 회복, 인지 기능에도 좋다고 하니 꾸준히 해봐야겠습니다. 책소개 찬란한 청춘의 순간이 담긴 추억의 옷장을 색칠하는 시간! 일상에 즐거움과 건강을 더하는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현재 한국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입니다. 그에 따라 시니어를 위한 취미 산업도 커지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시니어가 텔레비전 혹은 유튜브 시청과 같은 정적인 생활을 하고 계시지요.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외로움과 우울증 또한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이제 온건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취미 활동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어떤 취미를 가지면 좋을까 고민하는 시니어에게 ‘컬러링북 색칠하기’를 권합니다. 책과 색연필만 있으면 되니 적은 비용으로도 누구나 쉽게 그림에 입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컬러링북이 단순한 색칠 놀이는 아닙니다. 색연필을 쥐고 색칠하다 보면 노화한 소근육이 다시 발달해 수전증 완화에 효과적이고 더불어 인지 기능도 좋아져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거든요. 또한 알록달록한 색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여러 가지 색을 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인지 기능도 올라가지요. 게다가 색칠하다 보면 머리를 아프게 하는 잡다한 생각들도 사라져 스트레스도 줄어든답니다. 작가소개 평범한 일상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특별함을 찾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으로 졸업한 후 책의 표지, 교과서, 교재, 『엄마표 사고력 수학』 『다른 그림 찾기 스페인 여행』 『놀면서 똑똑해지는 창의력 그림 놀이』 등 다양한 일러스트를 그렸어요. 현재는 일상에서 많은 사람이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접할 수 있는 상품 개발 등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느낀 것들을 모두가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작업을 하고 싶어요.한스미디어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시리즈』 작업을 통해 오랜 기간 그림을 그리지 않았던 분들이나 그림 그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쉽게 그림 그리기를 취미로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색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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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옷장을 색칠하는 시간'.... 처음 책의 '우리 옷을 담다'란 제목을 봤을때는 우리의 전통 의상을 색칠하는 줄 알았었다.. 그런데 추억의 옷장을 색칠한다고 해서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궁금했었는데, 책을 받고나서는 공감이 가는 부제였다... 우리의 인생.. 내가 걸어온 길과 아직 남아있는 인생의 길이 그림으로 잘 표현이 되어 있었다.. 그림을 보며 적잖게 떠오르는 추억들에 마치 앨범을 보는듯 입가에는 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져갔다.
컬러링북 <우리 옷을 담다>는 다른 컬러링북과는 다르게 색의 입체감을 주는듯 느껴졌다. 빛에 반사되는 듯 색의 명암과 또 질감이 느껴졌다. 보통은 책에 나와 있는대로 색을 칠하지 않고 내가 넣고 싶은 색으로 칠을 했었는데 <우리 옷을 담다>는 책에 칠해져 있는대로 따라서 컬러링을 해 보았다. 미숙하지만 책에서 느껴진 질감과 입체감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러번 덧칠을 하며 색의 진하기를 더해갔고, 좀더 진한 색을 써가며 입체감을 주려고 노력했다.. 전문가가 아니라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름 열심히 한 노력에 스스로 만족스럽기까지 했다^^
‘추억의 옷장을 색칠하는 시간’이라는 부제처럼, 인생의 시간들이 하나하나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놀던 순간들, 찬란했던 내 청춘의 뜨거웠던 열정과 사랑, 그리고 그 결실을 맺는 소중한 순간들까지.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시간들— 내 아이들의 사랑과 축복, 끝까지 함께 할 동반자와 만들어갈 남은 행복한 인생까지도 차곡차곡 따뜻하게 채워져 있다. 책을 보는 내내 크게 요동치기보다는, 조용히 스며들어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그런 따뜻한 온도의 책이라 끝까지 컬러링을 하면서 많은 행복감을 느낄 것 같다..^^
** 컬러링북 우측 하단 QR 코드를 찍으면 컬러링을 하는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와 있어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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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20대때 한창 색연필 컬러링북이 유행해서 색연필을 브랜드마다 사모으기 시작해놓고 막상 칠하려니 엄두가 안나고 생각보다 원하는대로 색감 표현이 안되어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방구석 어딘가에 고이 모셔두고 있었는데 어반스케치 모임에 갔다가 몇 몇분들이 마카대신 색연필로 채색하시는거보고 너무 예뻐서 다시 색연필 컬러링을 시도해볼까하던 차에 서평단에 컬러링 북이 올라온 거 보고 신청하게 되었다. 제목은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이지만 컬러링북은 남녀노소 할 거 없이 취미로 많이들하니 제목과 상관 없이 신청하게 되었다. 특히 그라데이션이나 광택나 보이게 하는 표현 방법이 궁금했었는데 미리보기에 나와 있고 시니어 컬러링북이니 채색하는 방법도 쉽게 설명되어 있지 않을까란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다.
총 20가지의 좀 옛스러운 느낌의 그림들이 있다. 어린시젛부터 청소년을 거처 성인이 되어 결혼도하고 자녀들도 낳아 키우고 여가생활을 즐기며 나이들어가는 모습과 그에 맞는 의상들.. 예전 같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였는데 벌써 나도 나이가 들어 이제 부모님 세대라 부르게 된 시니어 세대들은 나름 이 컬러링북을 통해 추억을 회상하지 않을까 싶기도.. 컬러링북이 치매예방에 좋다고 몇 년전에 이모도 하고 있다고 하길래 엄마한테 사드렸는데 본인은 아직 안해도 된다고 ㅋㅋㅋ 극구 사양을 했지만 요즘 부모님 세대에 취미로 색연필 컬러링이나 그림그리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 심지어 다들 수준급의 실력이라 더 놀랐다는 ㅎㅎ
나는 색연필로 채색하는 방법 내용이 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ㅋㅋㅋ 미리보기에 나온게 다였다.. 그래서 살짝 아쉬웠다. 이 책은 스프링 타입이어서 편하게 접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왼쪽엔 견본 완성 그림과 채색하는 과정이 있는 영상 QR코드가 있고 오른쪽에는 쉽게 채색 할 수 있게 밑그림이 그려져있다. 마지막 사진은 다른 페이지에 있는 QR코드에 접속한 영상을 캡쳐한 사진인데 실제 색연필로 색칠하는게 아닌 아이패드의 드로잉 앱에서 색연필도구로 채색하는 과정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빨라서 여러봐야될꺼같다. 그리고 영상은 폰 보다는 아이패드나 모니터로 보는 걸 추천한다. 많이 복잡하지 않고 괜찮은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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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한 후기로작성된 글입니다. 책에 큐알코드가 있어 연결하니, 유튜브랑 연결되면서 색칠하는게 보여주고, 음악을 들으며 색칠할수 있게 음악이 나오네요. 컬러링북도 한단계 진화했네요. 저는 무엇보다도 몰입해서 하는 집중하는 시간이 좋은것 같아요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색칠하다 보니 어렸을때가 생각나네요 문구점의 종이 인형을 갖고 싶은데, 부모님이 안 사주셔서 인형도 직접 그려 오리고 옷을 직접 그려 색칠하고 놀았던 기억이요 이 컬러링북을 색칠하면서 마치 그때로 돌아간것 같아요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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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한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우리 옷을 담다 글 그림 박민지 한스미디어 색을 채우는 시간이 이렇게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줄 줄은 몰랐어요. 할머니가 집에 놀러 오셨을 때 아이랑 함께 이 책을 펼쳐봤어요. 같이 앉아서 색을 고르고, 이야기를 나누며 천천히 채워가는 시간이 참 좋았어요. ‘우리 옷을 담다’는 단순한 컬러링북이 아니라 우리의 옷과 그 시대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느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한복부터 교복, 옛날 옷들까지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할머니는 추억을 떠올리시고, 아이는 신기해하며 질문을 이어가고, 세대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할머니가 색을 하나씩 입히는 동안 복잡했던 마음도 차분해지고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이 참 좋았다고 하셨어요 어르신들을 위한 컬러링북이지만 이렇게 아이와 함께 보며 추억을 나누기에도 참 좋은 책이예요👍🏻👍🏻 #시니어두뇌건강컬러링북_우리옷을담다 #시니어두뇌건강컬러링북 #시니어컬러링북 #한스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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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이번에 소개 해드릴 컬러링북은 시니어 두되 컬러링북 시리즈 우리 옷을 담다 입니다 정말 궁금하게 만드는 책 제목 입니다 어서 보러 가보실까요?
책 표지 부터 너무 이쁜 옷들이 잔뜩 올라 왔습니다 색동 한복부터 혼례복 옛날 교복까지 빨리 채색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표지 입니다
저는 요렇게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는데요 각자마다 매력이 넘치는 책이라 각자 각자 채색하기에 너무 좋은 책 입니다 제본들도 다 스프링 제본이라 채색하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사이즈는 A4용지 보다 길이로 약 2.5센치 정도 작고 넓이는 1.5센치 정도 작습니다
총 페이지수는 46페이지 이며 총 20개의 예시작과 도안이 들어 있습니다
박민지 작가님은 서양화 전공으로 졸업을 하시고 여러가지 다양한 일러스트를 그리셨습니다 현재 일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접할 수 있는 상품개발 등 여러 가지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추억의 옷장을 색칠하는 시간 우리 옷을 담다 표지 그림이랑 똑같은 시작 페이지 입니다
차례가 나와 있는 페이지 입니다 예시작들을 보면 정말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는 그림들 입니다
여러 유명한 분들의 추천의 글과 프롤로그 입니다 시니어 두뇌 컬러링북이라는 이름에 맞게 어르신들이 편하게 접할수 있게 만들어진 컬러링북이라고 하네요
이 책을 보는 방법 입니다 책 제목과 그림의 설명 작가님의 예시작인 원화 그리고 QR코드 그 옆으론 빈 도안이 있습니다 준비물또한 간단하게 색연필과 연필깎이만 있으면 되네요 참고로 QR코드에는 작가님의 채색 노하우가 담겨 있으니 처음 접하신분들은 꼭 한번씩 보면 좋을듯 하여 추천 드립니다
컬러링을 처음 접하신분들에게는 필수인 채색 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도움이 될듯 합니다 본격적인 도안들이 나옵니다
이렇게 책을 펴면 180도 쫘악 펼쳐지는 스프링 제본이구요 왼쪽에는 작가님의 예시작 오른쪽에는 빈 도안이 있습니다 QR코드 찍고 보면서 같이 채색하는것도 방법중 하나이고 본인이 원하는 느낌을 채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제 제가 마음에 들었던 도안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교복입니다 지금 교복하곤 많이 다른 옛날 교복... 저는 저 교복세대는 아니지만 학생때만 입을수 있는 옷이라 지금은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플레어 스커트 입니다 지금 입고 다니는 느낌하고 참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역시 유행은 돌고 도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나팔바지 입니다 지금도 부츠컷이라는 스타일로 입고 다니는 바지 인데 헤어스타일이 많이 달라졌고 색감또한 달라졌습니다
모녀 짝꿍차림 입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 입으면 너무나도 이쁜 원피스 인데 저도 저희 막내딸과 한번 해본적이 있어서 추억이 새록 새록 합니다
꽃무늬 홈 웨어입니다 정말 왜 나이가 들수록 품이 넉넉한게 좋은지.. 꽃도 좋아하게 되고 친정엄마의 마음을 이해 할수 있을까요?
꽃 자수 카디건 입니다 할머리들 가디건을 보면 항상 꽃이 있었습니다 .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이 나네요 이제 제가 체험한 도안은 첫 번째 순서에 나오는 색동 한복 입니다
어릴적 집에서 바가지를 머리에 씌우고 자르던 바가지 머리에 알록 달록한 색동한복을 입히곤 했죠 때때 옷이라며 동생 어릴적에 같이 찍은 사진이 생각이 났습니다
최대한 작가님 색이랑 비슷 하게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색연필은 크로마플로우 48색으로 했습니다 도안이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서 무리 없이 채색할수 있었구요 도안 자체도 채색하기 편하게 작업해 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물론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는 더없이 좋은 컬러링북이 되겠구요 시니어 분들께도 부담없이 추억에 잠기면서 채색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도안이 순서대로 있어서 보기에도 좋았구요 드라마에서 본듯한 장면도 보이고 할머니도 생각나고 동생도 생각나게 해주는 그런 좋은 컬러링북 입니다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시리즈의 장점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처음 접하거나 할머니에게 선물해드려도 좋아 할꺼 같습니다 이상 추억의 옷장을 색칠하는 시간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우리 옷을 담다 리뷰였습니다 이런 좋은 책을 접할수 있게 해주신 한스미디어 출판사와 힐링컬러링 카페에 감사드립니다 이 서평을 출판사로 부터 책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체험한후 작성한 서평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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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의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중에 4번째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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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시니어 두뇌 건강을 위한 컬러링북 옛 추억을 더듬어 볼수 있는 컬러링북이 출간되어 체험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스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시리즈의 4번째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우리 옷을 담다> 표지입니다 70~80년대 의상들이 보이네요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활짝 펼치면 이런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컬러링북 크기는 188x257mm이며, A4용지와 비교사진입니다 미세하게 조금 작은 사이즈에요
겉장을 펼친 모습입니다. 70~80년대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의 의상들로 보이지 않나요? 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현재 많은 고령화된 어르신들이 많아서 이름도 럭셔리하게 바뀐 시니어....라는 단어. 그래서 특히나 더 시니어 층을 겨냥한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 책 역시 시니어들을 위한 컬러링북이다 보니 현재의 시니어분들의 추억을 더듬어 생각하면서 취미 활동을 할수 있게 만든 도서입니다. 하지만 시니어층을 겨냥해서 만들었다고 해서 시니어분들만 사용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모든 연령층이 전부 사용할수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작가님 약력 소개입니다.
차례에는 총 20개의 작품을 한 눈에 볼수 있습니다 우리네 인생 성장 과정을 보는것 같습니다. 부모님들께서 함께 손주,손녀들과 함께 컬러링을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은 컬러링북입니다.
추천의 글과 프롤로그에 담긴 글을 요약해보면... 정교한 패턴과 세밀한 스케치로 이루어져 있는 <우리 옷을 담다> 전두엽의 인지 및 실행 기능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색칠하는 과정에서 소뇌와 운동피질을 자극하여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을 관장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완성작을 통해 성취감으로 뇌의 보상 시스템을 자극해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며, 손 근육을 강화하고 전두엽 기능을 자극해 집중력 향상과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어 회상과 정서 안정과 심리 안정에도 도움을 주며, 무엇보다도 비약물적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험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한 색칠놀이가 아니라, 치매 예방에 도움도 되고 노화로 인한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을 주고, 뇌 건강에도 좋고, 생산적은 활동으로 인해 우울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컬러링북을 사용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 페이지입니다 힐링과 휴식을 위한 컬러링북 사용 방법이지죠. 처음 이런 책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소개하는 책 사용방법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아주 얇은 종이가 아니라 어느 정도 탄성이 있는 도톰한 모조지나 도화지 느낌의 종이 질감입니다.
첫번째 컬러링 도안의 페이지입니다. 색동 한복을 입은 아이의 원본과 컬러링 도안이 이렇게 보여져 있어요. 왼족 페이지의 작가님의 원본에는 제목과 상황 설명이 큰 글씨로 적혀 있으며 아래쪽에 QR 코드가 있습니다.
20개의 도안마다 이렇게 QR코드와 함께 바로 아래쪽에 별모양의 표시가 있는데요. 1단계,2단계,3단계로 단계별 난이도입니다.
QR코드로 들어가면 작가님의 채색 영상이 3분~10여분 분량으로 각 도안들마다 들어 있습니다. 초보자들에게 작가의 채색영상을 먼저 시청한 후에 칠하는 순서를 익히고 나만의 색감으로 칠하는 컬러링 과정을 추천해 드립니다.
인생의 마라톤에서 청년기때의 모습의 도안들입니다. 교복을 입었던 세대들에게 추억이 돋는 교복 도안부터 그 시절에도 입었던 비키니와나팔바지, 청청 패션들입니다. 저는 교복 세대가 아니여서 못 입어 본 그림속의 교복의 부모님의 사진첩에서 보았던 부모님의 교복과 같은 그림이구요, 해수욕장에서의 부모님 사진도 봤고, 멋쟁이 울 엄마의 나팔바지도 사진으로 보았어요. 저도 학창시절엔 나팔바지 입었던 기억이 있어요. 유행은 돌고 돌아서 엄마 어릴때 입었던 나팔바지와 미니스커트를 저도 입었지요. 청청 패션도 제가 즐겨 입었던 패션이였습니다. 중년이 된 지금도 봄 가을에는 청청패션을 자주 입고 있답니다.
인생의 중년기와 노년기때의 모습들 결혼해서 아이랑 함께 있는 모습부터 할머니가 된 모습과 리마인드 결혼사진까지 일생을 담은 컬러링북입니다. 부모님의 사진첩에서 흑백사진으로 보았던 폐백사진을 저는 이 모습을 20대때 아르바이트로 수많은 신랑 신부 폐백 도우미를 한 적이 있어서 낯익은 그림이에요. 모녀 짝궁 그림은 저는 엄마랑 같은 옷을 입은 기억은 없고 동생이랑 같은 옷을엄마가 만들어 주신 기억은 있네요. 꽃 자수 카디건은 외할머니가 자주 입으신 옷이라 기억이 나구요. 리마인드 웨딩 룩은 부모님에게 권해 드렸다가 퇴자맞았어요. 안한다고 하신 웨딩 사진까지 있네요. 이외에도 플레어스커트와 미니스커트를 입은 아가씨 시절, 맞선봐서 결혼하는 과정, 중년때 멋스럽게 입었던 캐주얼룩과 바바리코트, 집에서 예쁘게 입는 홈웨어까지 다양한 의상들을 색칠할수가 있습니다. 컬러링 체험하기
제가 첫번째로 체험한 사진은 70년대 동생이랑 입었던 옷들이여서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의상입니다. 그때에 무릎을 덧댄 골덴바지와 엄마가 뜨개질로 만들어주신 털 니트가 생각나는 도안을 첫번째로 체험을 하였습니다.
체험과정 사진입니다. 다양한 색연필로 사용을 하였는데요. 모든 색연필이 잘 올라가는 종이였습니다. 얼굴과 헤어는 프리지마 색연필 골덴바지는 더웬트 크로마플로우 오른쪽 빨간 상의 니트는 폴리크로모스 왼쪽 상의 니트와 벤치는 리라 수성색연연필
상의 니트를 수성색연필로 칠하는데 느껴지는 질감이 좋아서 벤치 아래 잔디밭도 잉크텐스 수채색연필로 건식으로 칠하였습니다.
최종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슷하면서도 조금은 변화를 준 색으로 완성을 하였습니다.
동생과 이 시절에는 사이가 참 좋았던 기억이 나는 체험이였습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사진까지 찍어 보았어요.
두번째 추억이 생각나는 체험 도안은 퍼프소매 원피스입니다. 맞선을 수십번 보던 시절의 의상과 비슷하고 장소도 비슷해서 골라본 도안이였습니다. 그림처럼 진주귀걸이와 목걸이를 를 하고 퍼프소매 원피스를 입은 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이번에도 초록색 원피스가 아닌 하늘하늘 하늘색으로 바꿔 보았어요. 저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었는데요. 수성색연필이 이 컬러링북에는 잘 칠해져서 잉크텐스 수성 색연필을 사용하였는데요 잉크텐스에는 맘에 드는 예쁜 핑크색이 없어서 하늘색으로 바꾸었습니다. 피부는 카라트 수성색연필을 사용하였고 테이블은 잉크텐스와 더웬트 크로마플로우 유성 색연필로 명암을 추가해 보았어요.
핫핑크 구두는 프리즈마 머리 리본과 의상 리본은 리라 수성 색연필을 사용해 본 최종 완성본입니다.
작가님 원본과 비교 사진을 마지막으로 체험을 마쳤습니다. 이 컬러링북은 부모님, 조부모님과 함께 또는 조카들랑 자녀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색칠하는 과정을 즐길수 있는 컬러링북 같습니다. 부모님과 조부모님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들을수도 있을것 같아서 그 시간마저도 행복한 훗날의 추억을 쌓을것 같습니다.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신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생각나네요. 타지 살이하다 잠깐 명절에 내려오면 외할머니랑 색칠공부하던 시절이 불현듯 생각나는 밤입니다. 조금만 더 오래 살아계셨더라면 저랑 함께 이 책을 채색하면서 사진에 담아두고 싶은 컬러링북입니다.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만들어줄 <추억의 옷장을 색칠하는 시간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 우리 옷을 담다> 이 컬러링북을 여러분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어렵지 않은 도안들이라 패션에 관심이 많거나 레트로를 즐기시는 분들에게도 추천을 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니어두뇌건강컬러링북_우리옷을담다 #우리옷을담다 #시니어두뇌건강컬러링북 #시니어컬러링북 #시니어컬러링북추천 #책스타그램 #시니어 #부모님선물 #조카선물 #치매예방 #감성컬러링북 #한스미디어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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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체험 컬러링북은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시리즈 중 [우리 옷을 담다] 입니다. 일전에 우리 꽃, 복, 맛을 담았었죠 ^^ 이번 주제는 옷과 관련한 것이라 더더욱 관심이 가더라구요. 우선 표지부터 살펴보기로 해요. 깔끔한 푸른색 표지에 추억가득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네요. 판형은 226*280*15mm 에 48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니어 컬러링북은 크게도 많이 나오는데 이번책은 단순하게 사람이 한두명 있는거라 요정도 크기가 적당한것 같아요. 첫번째 사진보면 앞표지는 깔끔한데 뒷표지는 스프링이 보이잖아요? 측면에서 보면 이런 모양입니다. 스프링제본을 겉표지고 한번 더 감싸준 형태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펼침은 아주 편리하면서 보기엔 깔끔하죠. 겉표지와 똑닮은 예쁜 속표지와 추천의 말 등도 수록되어 있어요. 목차의 미니일러스트로 볼 수 있듯이 총 20개의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요. 미리보기로 그림을 본 후 골라서 칠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도안의 제목과 함꼐 페이지 번호도 기입되어 있어요. 도안의 제목들도 교복, 플레어스커트, 나팔바지, 트렌치코드 등 주로 옷의 이름을 키워드로 사용했어요. 전 의상을 공부해서인지 옷만 나오면 그저 반갑고 좋더라구요 ^^ 미니 예시로 볼 수 있듯이 대부분 인물위주라 패션컬러링북 좋아하는 분들은 복고풍의상을 칠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목차를 지나 도서의 사용법과 미니레슨이 수록되어 있어요. 본 예시는 크로마플로 48색을 활용했다니 도서를 선물할때 같은 색연필을 선물한다면 그것도 참 센스있는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색칠이 낯선 분들을 위해서 선에서 면채우기까지 간단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컬러를 채우는 방법도 초급, 중급,고급으로 나뉘어 있으니 단계별로 칠해보는것도 좋겠어요. 초급은 단순 색을 칠하기로 설명되어 있구요, 중급은 단색 그라데이션, 고급은 두색 그라데이션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도안 몇개만 랜덤으로 구경해보아요. 퍼프소매 원피스라는 도안인데, 제목만 봐도 뭔가 옷에 진심인듯 느껴져요 ^^ 이런옷은 지금 입어도 참 예쁠거 같아요. 이건 새신랑 새신부 예복이라네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올케 결혼할때만 해도 예복 맞춰입었던거 기억나요. 하늘색 캐시미어로 된 예쁜 머메이드라인의 치마정장이었죠. 하이넥에 자수도 고급스럽게 들어갔었구요. 이렇게 자세히 기억하는 이유는 제가 그 예복의 제작자였기 때문입니다. 후훗 상견례 원피스라고 하네요 ^^ 예비신부측 어머니가 곱게 차려 입으셨어요. 이렇게 예시에 제목과 함께 짧은 글이 적혀있는데 이거 읽어보는것도 정말 재미있어요. -꽃무늬에 손이 가는걸보니, 저도 이제 삶이 꽤 무르익었나 봅니다- 이 글귀가 정말 너무 예쁜거 같아요. 무르익었다는 표현이 정말 좋네요. 딱 우리네 엄마같은 모습이죠. 이책을 엄마와 함께 본다면 옷 한가지 한가지 보면서 때론 추억담을 나누고 때론 영화의 한장면을 떠올리며 이야기 나누고 할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한복을 하셨어기에 옷에 관한 이야기라면 한참을 즐겁게 대화할 수 있거든요. 이제 체험을 해볼까요? 첫 페이지에 잇는 귀여운 색동한복 소녀를 마카로 칠해 보았어요. 종이가 매끈한편이라 마카를 칠했을때 예쁘게 잘 올라가요. 가볍게 칠하면서 빠른 성취감을 느끼기엔 펜류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예시 한쪽에 보면 QR과 함께 난이도 표기도 되어있어요, 난이도 별1개짜리네요. 어쩐지 금방한다 했어요 ㅎㅎㅎ 한장 더 칠해볼까요? 단짝친구와 함께 있는 도안인데 자매가 많은 저는 동생이나 언니가 가장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언니동생이 있으면 구지 친구까진 뭐..덜 놀죠 아무래도. 집안에서 우리끼리 해결이 가능하니까요~ 하단의 이 QR을 전화기에 있는 앱으로 스캔하면 (엄마께선물하면 꼭 가르쳐 주세요^^) 채색 영상이 열립니다. 약 10분정도 되는 영상으로 음악도 함께 흘러 나옵니다. 정말 색연필로 한땀한땀 칠하듯 서서히 색이 입혀지는 영상을 보다보면 뭔가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영상만 봐도 힐링이어요. 사진은 영상의 초, 중, 후반을 캡쳐해 보았어요. 스웨터와 골덴바지인데 도안을 보면 골덴의 골까지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는거 보이시죠. 손에 힘이 없어서 색연필을 은은하게 칠할수밖에 없다하더라도 전혀 문제가 없겠어요. 도안이 세세하게 나와있어서 색만 살살 올려서 완성도가 높게 나올것 같아요. 도안을 보자마자 뭔가 수채연필과 잘 어울릴듯해서 수채지에 복사해서 칠했어요. 설렁설렁 칠하고 물칠하니 무늬가 살아나는것 같죠? 동생이 생각나서 무지개도 그려보고 아래 [동생이랑 나랑]이라는 개별제목도 넣었어요. 의자의 나무무늬까지 살아나니 정말 흐뭇합니다. 이렇게 어린 소녀들로 체험을 했어요. 뒤에 있는 상견례나 결혼식 사진은 엄마와 함께하면 더 좋을것 같아서 남겨 두었어요. >>웨딩드레스 도안을 칠한다면, 엄마 결혼사진의 면사포는 왜 이렇게 구름처럼 얹어져있냐고 다시한번 물어보면서 그때의 그 이야기도 한번 더 들어보고--원래 덮고 들어가서 신랑이 걷어주는 거였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자기가 혼자 알아서 걷어올리고 당당하게 들어가셨더랬죠-- 그때의 그 이야기는 또 들어도 즐거울것 같아요. >>폐백한복 그림을 함꼐 칠하며 --제가 폐백때 도우미가 따라준 술을 다 마셔버렸다고 엄마가 박장대소했던이야기--도 나누며 또 추억속에 빠져들고 다시한번 웃음도 드리고.. 이렇게 엄마와 함께 할 생각을 하니 벌써 즐거워 지네요. 그림의 시대적인 폭도 다양하니 어느연령대도 일치하는 추억이 한두장면은 있을것 같아요. 색칠을 하는것도 물론 즐겁지만. 색칠을 하며 그때 그 추억도 떠올리고 기회가 된다면 함께 이야기하는것. 그게 바로 이 시니어 컬러링북을 활용하는 진정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따스한 봄이 되었으니 환절기를 건강히 잘 이겨내주신 엄마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들고 한번 찾아뵙는다면 오랜만에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을것 같아요. 이야기꽃을 피우면 그게 또 추억이 되어 책을 볼때마다 즐거우실거에요 ^^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면 이런 책들도 있으니 함께해도 좋아요. 혼자 명상하듯 칠하기엔 꽃과 복이 좋고, 이렇게 이야기 나누며 추억여행을 하고싶다면 맛이나 옷이 좋을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체험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